#도서지원#도서협찬#할미분식#할미잼 그림책#트리앤북@treenbooks_pub우리 동네 냠냠 쩝쩝할미분식두둥일단 너무나 귀여운 냄비받침과 스티거가 함께 도착했다지요.저 귀여운 냄비받침을 어떻게 쓸까용^^털털털 숲속마을길을 달리고 있는 할미분식 차가 면지에 보이네요.이동식 푸드트럭이네요.할미분식의 영업이 시작되고맛난 냄세가 숲을 가득 채워요.초코공장에서 힘든 일이 있었던 곰과 토끼공장을 운영하며 이러저러한 걱정이 많은 다람쥐 사장할미분식의 할머니가 해주시는 떡볶이, 튀김어묵 등 할머니의 마법이 들어간 분식을먹으며 힘들었던 하루를 씻어내내요.누군가는 어렸을적 엄마와의 추억을떠올리기도 하고마음 한가득 풍요로움이 넘치게 피어나요.할미분식의 마법은 어디까지일까요?할미분식의 음식처럼나만의 추억속 음식여행도 함께 떠나보며또 먹고 싶다, 마음 풍족해지는 하루 보내렵니다.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도서지원#도서협찬#맙소사책이잖아#로렌츠파울리 글#미리엄체델리우스 그림#이명아 옮김#올리@allnonly.book 제목부터 어떤 이야기일까 궁금증을 더해요.유리가 슈니펠 아저씨로부터 온 선물을이모와 함께 언박싱을 하지요.그런데 이모의 반응이......... 마치 책이란 것을 처음 보는 사람같아요.유리는 이모와 함께 책을 읽어나가요.이모에게 책 보는걸 알려줘 가면서요.책을 읽으면서 텍스트가 주는 맛과 그림이 주는 맛을고스란히 잘 느끼고 이해하는 유리반면 전혀 모르는것 같은 이모.유리는 친절하게이모에게 어떻게 느끼고 보는것인지 함께 잘 하네요.📚 책에서는 상식적인 일이 아니더라도무슨 일이든 일어날 수 있다.내가 상상할 수 있다.내가 풀어나갈수도 있다.등등보고 있는 책이 책속에 등장해서나도 유리, 유리이모와 같이 책을 보고 있는듯한 기분으로구성에서도 한재미 해요.함께 보며, 유리의 마음도이모의 반응도 이해하면서이야기에 등장하는 용과 쥐의 관계에 대한 반전 또한유쾌해요^^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도서협찬#호랑이가눈뜰때#이윤하 장편소설#송경아 옮김#창비@changbi_insta판타지를 좋아하는 나로서는 책으로 정식 춯간되기전 볼수 있었던 꽤나 재미있고 신나는 시간이다.특히나 우리나라를 중심으로 신화에 바탕으로 해서 판타지의 세계가 펼쳐진다.호랑이령의 주황부족의 일원인세빈.우주군에 지원하고 결과를 기다리는 세빈앞에우주군으로부터 두가지의 우편물이 도착했다.세빈의 우주군 지원 결과통보 우편물과 또하나는..자신의 우편물을 채 확인하기도 전에또 다른 우편물 내용의 심각성 때문에가족회의가 열리게 되고자신이 가장 믿고, 존경하며 따르는 환이 반역했다는 믿을 수 없는 내용을 듣게되고세빈은 어찌어찌 부족의 맹세를 하고 우주군에 합류하여 해태호에 탑승하게 된다.기대하던 우주군이 되었지만해태호 그곳에서 있어서는 안되는 환의 채취를 감지하게 되고드디어 환과 마주하게 되는 세빈그로 인해 함께 반역자라는 오해를 받게 되고.환의 이야기를 들은 세빈은 해태호를 지키려는 편에서 환의 편으로 돌아서는 듯 했으나환이 일으키고 있는 일들을 보고 자신의 생각을 정리, 자신이 정말 해야 하는 일이 무엇인지 깨닫고 자기의 신념에 따라 우주군의 일원으로서 해태호를 지키기위해 맞선다.그의 옆에는 자신을 믿고 따르는 친구들과 함께자신의 신념에 따라 비록 부족의 뜻에는 반하는 것이지만 옳고 그름을 스스로 판단 결정하며자신이 걸어갈 길을 걸어가는 세빈.우주를 배경으로 그려지는 스펙타클한 이야기.대본집으로 출간전에 읽어볼 수 있는 기회를 얻어 먼저 만난 호랑이가 눈뜰때, 영상화로 제작이 확정되었다 하니 더욱 기대되는 이야기이다.#소설Y대본집#한국신화#K판타지#페이지터너#호랑이#구미호#액션과모험#성장#아이부터어른까지#재미와감동#휴고상노미네이트_이윤하작가
뽁뽁이 조끼를 입은 표지그림이 눈길을 잡아요.표지를 보고서 백만돌이가 잠깐 스치고 지나갔는데요.내용으로 들어가보면아이들의 어린이집 생활이 이랬었겠구나하는 잠깐의 추억되새김과 동시에생활에 불편함이 없이동해번쩍 서해번쩍 홍길동이 되어자신의 역할을 다하는 건전지 엄마의 모습에 감동한스푼 호로록 하게 되요.아이들이 잠든 시간에도건전지 엄마는 아이들을 살뜰히 보살피고화재상황을 민첩하게 알리며무사히 대피시키지요.건전지 엄마의 퇴근 후 모습에서하루 종일 일터에서, 집에서자신들의 역할에최선을 다하고 귀가하고,식구들을 맞이해주는우리네 엄마모습이 보여요.그거 이시죠.일터에서 퇴근해도집에 들어오는 순간다시 출근이라는걸건전지 엄마도 마찬가지네요.아이들과 저녁시간을 보낸 건전지 엄마마지막 장면에서감동 쿵 이었잖아요.^^♡충전완료♡출판사로부터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한 아이의 눈감고 있는 모습의 표지생각중일까? 아님 자고 있는 모습인가?궁금증을 자아낸다.간결하고 짧은 문장들하지만 거대한 울림과 생각을 하게 하는내용중에서'낮이든 밤이든 결코 하지 말아야 할 일이 있어요.'장소와 시간을 불문하고남을 헤치지 않아야 한다는 말.강자의 자기이익을 위해서는힘없는 사람들의 희생은 개의치 않는 모습희망을 꿈꾸는 것 자체가사치로 여겨질 전쟁속에 떠밀려진 아이들마치 모든 것을 다아는 성인군자마냥아이들에게 너희는 그냥 시키는대로만 하라고 강요하는 사람.어린이들도 존중받아야 하는 하나의 독립된 인격체임을 잊지 말아야 하지 않을까책과 함께 랩핑되어온 [나만의 어린이 선언문 쓰기] 를아이들과 독후활동으로 해보며아이들이 하고 싶은 이야기는 무엇인지많은 숙제를 던져줍니다.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