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자고 있는 한밤중에도시는 어떤 모습일까요?나와 같이 잠들어 고요한 밤을 보내고 있을까요?해질녘 집으로 돌아오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출근을 준비하고 회사로 발길을 향하는 사람들이 있어요.밤을 지키며 관리하는 경비원야간촬영에 나선 촬영기사한밤중 출산을 돕는 병원의 의사 간호사도시의 지저분함을 말끔하게 정리해주시는환경미화원 등등다양한 분아의 직업들과하는 일들을 살펴볼 수 있어요.아이들과진로교육자료로직업의 다양성에 대해서도크게 도움이 되었습니다.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쿵쿵쿵 / 우이 글. 왕주민 그림. 김혜진 옮김북멘토오리네 옆집으로 이사온 암탉그때부터 문제가 생겼네요.시도때도없이 쿵쿵쿵 나는 소리오리는 당연히 옆집으로 이사온 암탉이라 생각차지만직접 말건네기가 어려워요.마을 친구에게. 그 친구는 또 다른 친구에게먼저 가서 인사로 가볍게 관계를 시작해도 될 법하지만쑥스러워서왠지 건네기힘든 말이어서괜시리 사이가 안좋아질까봐모두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어요, 쿵쿵쿵시끄러운 소리의 원인을 알게 되었을때 큰 반전은 도서를 통해 알아보세요.스윽 지나가며 보았던 면지에서부터이야기가 시작되요.새로운 관계맺기가 어려운 낯가림 많은 저같은 사람마을 친구들 마음이 이해되기도 하네요.하지만어떨때는 직접 인사로 먼저 시도해보는 것도 좋으리라 생각되요^^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5일 만에 책 한권을 집필하는초스피드 저술가이자 누적 판매 도서 200만 부 이상 프로 라이터가 알려주는 빠르고 명확한 글쓰기 노하우학창시절 무수한 리포트를 작성하고 평가받고 했지만지금까지도 늘지 않는 글쓰기이 책에는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작가가 알려주는 글쓰기 비법이 담겨있다.챕터별로 한번더 요약 정리 되어 있어찾아보기도 쉬울거 같다.글쓰기에 앞서누구에게 보여줄 것인지무엇을 쓸것인지목적을 먼저 생각하라는 것.글을 쓰는건 나지만읽는건 상대라는 것따라서, 읽는 사람을 위한 글을 쓰라는 것많은 비법이 담겨있지만가장 와 닿는 것은알고 있지만 쉽게 몸에 익혀지지 않는메모습관이다.글의 소재를 위해 메모를 한다.일지를 쓰지 못한다는 얘기에백퍼센트 공감한다.책의 모든 것을 다 가져갈수 없겠지만딱 하나를 선택한다면메모하는 것을 나에겐 강조 또 강조하여기억하며 가져갈것이다.이 책은 꼭 사회 초년생이 아니더라도새내기 대학생들에게도 도움이 될거 같네요.#도서지원 #도서협찬#글이술술써지는기술
나무와 어떻게 말을 할까요?나무를 만나면 어떻게 인사를 하나요?나무와 어떤 이야기를 나눌까요?그저 자리만 지키고 있는 건 아니에요.올곶게 자리에 서기 위해뿌리를 땅속 깊이 내리고 뜨거운 태양과 세찬 바람 등을견디며무성한 가지와 잎을 키워내지요.아무말 없는 나무이지만근사한 친구가 되네요.겉모습은 같은 것 같지만나무도 자기만의 무늬를 가지고 있어요.우리가 우리만의 무늬를 가지고 있는 것처럼글이 시를 읽는 것처럼너무나 아름답네요.그와 어울리게 그림또한자연스럽고 함께 잘어우러져내가 책속의 아이처럼 나무와 대화하고 있는 것처럼 느껴져요.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갑작스러운 사고로 가족의 곁을 떠난 누리와 또다른 인물 반려견 군밤의 죽음을 통해 우리가 죽음을 어떻게 받아들이고남겨진이의 슬픔을 위로하고 극복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죽음이 마냥 두렵고 어둡기만 한것은 아니라는 것과 한없이 멀리 있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이야기 해주고 있네요한걸음 물러서서 대상을 바라봄으로써내가 얼마나 그들을 사랑했는지함께 쌓아온 추억은 또 얼마나 많은지서로를 생각하며 각자의 위치에서 극복해가는 훈훈한 이야기이면서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이 더 샘솟게 하네요.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