쿵쿵쿵 / 우이 글. 왕주민 그림. 김혜진 옮김북멘토오리네 옆집으로 이사온 암탉그때부터 문제가 생겼네요.시도때도없이 쿵쿵쿵 나는 소리오리는 당연히 옆집으로 이사온 암탉이라 생각차지만직접 말건네기가 어려워요.마을 친구에게. 그 친구는 또 다른 친구에게먼저 가서 인사로 가볍게 관계를 시작해도 될 법하지만쑥스러워서왠지 건네기힘든 말이어서괜시리 사이가 안좋아질까봐모두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어요, 쿵쿵쿵시끄러운 소리의 원인을 알게 되었을때 큰 반전은 도서를 통해 알아보세요.스윽 지나가며 보았던 면지에서부터이야기가 시작되요.새로운 관계맺기가 어려운 낯가림 많은 저같은 사람마을 친구들 마음이 이해되기도 하네요.하지만어떨때는 직접 인사로 먼저 시도해보는 것도 좋으리라 생각되요^^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