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예술이야이 그림책 한권보고 나면유명한 명화 도록을 한권본듯한 느낌이 든다.또한 비슷한 듯 아닌듯 그 안에서 빛을 발하는 지점들을 보며예술의 경계마저 흐릿해진다.사물을 바라보는 시각표현하는 방법, 재료, 색상의 차이로얼마나 다양하고 무궁무진한 세상을 펼쳐보일 수 있는지또 생활에서 너무도 익숙한 사물들로도각각의 개성과 특성을 살리면서도독창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지그래서 외치고 있는듯 하다.낸 예술이야 라고표지그림만 봐서는캔모양의 사물에 팔, 다리가 달려 있어그저 뭐지 싶은 생각과 안에서는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에 대한기대감이 있었다면,면지와 내용을 거쳐가며상상도 할수 없었던 세상앞에조금은 쉽게 예술이라는 분야에 대하여접근거리를 좁혀주고 있지않나 싶은 생각이 든다.난 예술이야.살아가는 모든 순간에 예술이 존재한다.예술을 너무 어렵게 받아들이지 말ㅏ.좀 더 근거리의 일상에서다양한 표현을 시작해봄과 함꼐 창의적 사고를더해봄으로써좀더 풍요로운 일상을 보낼수 있지 않을까~~#난예술이야#미사그림책#페이퍼독@paperdog_books #그림책#그림책한권#그림책읽기#예술#감성키우기#표현방법#모두다예술가
한국사우리역사얼마나 알고 있을까?학교에서 시험용으로자격검정용으로달달달 전체적으로 훑어보고외우고 기억해내야하는 과목으로치부될지라도작가의 말처럼역사를 알아야하는 이유다들 공감할 것이라 생각한다.이 책이 담고 있는 여러가지 이야기들 중이번에 처음 제대로 알게 된점.우리나라 농업발전에 힘쓴 우장춘박사에 대한 이야기이다.막연하게 우리나라 발전에 공을 세운 인물이라고만기억하고 있었는데친일한 아버지의 자식으로일본으로 망명한 가족을 따라일본에서 자라고 공부한 그종자(씨앗)에 대한 연구에 성과를 이룬 그대한민국이 필요로 할때기꺼이 돌아와 기술발전과 사회의 안정을 위해기여한 박사의 가족사를 보면서우리 땅에 살고 있으면서한국사를 배우고 공부한다고 하면서도너무 표면적인 것에만 집중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생각이 많이 드는 시간이었다.이 이야기 뿐만 아니라 이러저러한 숨겨진 이야기들을 들여다 보며 한층 역사에 대한흥미와 재미가 더해지는 듯 하다.#기묘한한국사#김재완_지음#믹스커피#한국사#숨은이야기찾기#알려지지않은이야기#재미난역사이야기
모든 일에 있어서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아직은 자신에게 일어난 일이 제일 큰일이라 생각하는 아이들요즘 아이들의 다양한 사건 사고들로 머리가 복잡해있었는데일곱권의 책과 함께 하는 사회정서 함양 수업아직 일곱권 모두를 아이들과 함께 보고 활동해보지는 못했지만선택에 대해서, 다양성에 대하여, 친한 사이더라고 지켜야할 점이 있다는세권의 도서를 먼저 읽고 활동해 보았어요.책은 일방적으로 읽어주기보다는좀크게 볼수 있도록 하여 함께 보고 직접 자신들의 목소리로 읽어보고사회정서 익힘책을 통해주제에 맞는 활동을 해 보았답니다.글로 보거나 타인을 통해 들으면이미 너무나 잘 알고 그렇게 해야 맞다고대답들은 잘 하지만정작 생활에서 행동이나 자신의 말에서는 한번씩은 놓치고 가는 것을 보았던지라잘 알아요. 맞아요. 상대를 생각하며 행동하고 말을 해야해요. 등등.이번 기회를 통해좀더 사회적인 공감과 자신의 내면을좀더 단단히 다지는 시간이 되었을거라 생각해봅니다.아직 함께 하지 못한 나머지 책들도한번씩 아이들과 함께 하는 시간 틈틈히 활용하려 합니다.#하이파이브사회정서#달라서멋져#좋은선택은힘이세#친구사이에도예의가필요해#난내가너무좋아#네마음알아#더놀고싶은걸어떡해#화가나는걸어떡해#지니킴_한진아_글#해랑혜란_그림#아멜리그로_그림#박혜림_그림#신성희_그림#제롬페라_그림#미아닐손_그림#강혜진_그림#길벗스쿨@gilbutschool #좋아서하는어린이책연구회 #사회정서 #학습동화#인성과함께사회성함양#나와너#우리함께
곰돌이 푸제일 먼저 떠오르는 모습은꿀단지를 옆에 끼고 앉아 달콤한 미소를 띄운 모습이 아닐까?보기만해도 미소지어지는 그 행복한 모습푸의 이름이 어떻게 지어지게 되었는지부터푸와 그 친구들의 이야기를하나하나 따라가다 보면다시금 마음은 이미 동심으로 날아가버리고 만다.세속에 찌들어 살아가고 있어도그와 친구들을 만나는 순간때묻지 않았던 그 시절로 돌아가게 하는 마법같은 순간푸와 함께 웃다가 울다가그의 행동을 지켜보며 심하게 몰입되었다가 빠져나오는 순간잠시 잠깐이라도순수한 아이의 미소와 함께정신이 정화되는 듯한 시간을 갖게 될거라 생각된다.푸, 피글렛,루,래빗,티거 등추억 속 캐릭터와 함께 하는 시간동안아이에게는 귀여운 캐릭터들의 이야기와함께 예쁜 시간과 추억만들기를 선물해주는 시간이 되어 주고 나에게는 점점 사이가 멀어지는 듯한 아이와다시 찰떡처럼 가까워질 수 있는 시간으로또하나의 행복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곰돌이푸전집#앨런알렉산더밀른_지음 #어니스트하워드셰퍼드_그림 #이종인_옮김 #현대지성 @hdjsbooks #곰돌이푸#디즈니원작#추억속대표캐릭터#꿀단지#친구들
필요에 의해 아니면 시류에 따라코딩을 어떻게든 접하고 사용하게 된다.예전 필요성을 느껴 컴퓨터 언어를 공부하고자 했던 때를 떠올려보면첫번째로 책 두께에 압도당하고,두번째로분명 글이 적혀있건만아무리 보아도 외계어로만 다가오는벽에 절망감을 느끼며책의 30%도 채 펼쳐보지 못하고 덮어버렸던 기억이 있다.요즘시대에 코딩은 너무나 당연하고일상생활 전반에 적용되어지고 있어부모님들은 열성적으로 아이들에게 코딩을 접하게 하고가르치려고 한다.나 또한 마찬가지였다.이 책을 읽으면서내가 꼭 개발자로 나아가진 않더라도 코딩이 무엇인지 궁금하여 입문하고 싶은 사람,학원은 부담스럽고 혼자는 힘든데도움받고자 하는 사람지름길로 안내하거나 속성으로 지식을 쌓게 하지는 않지만코딩과 관련된 다양한 분야에서부터접근 방식,공부방법, 공부자세까지 도움받을 수 있어요.#내손위의코딩#고코더이진현 #원앤원북스@onobooks#코딩 #컴퓨터언어#책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