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갑자기 마을에 커다란 무언가가 떨어졌어요.마을사람들은이것이 무엇일까? 어떻게 옮겨야하나?각분야의 전문가들이 총출동되어이동시키고 무엇인지 알아내려하는데꿈쩍도 하지 않고 무엇인지도 몰라요.어떤물건인지 모르기 때문에위험한 물건이라 여겨근처에 가려하지 않죠.마을 사람들은이 문제의 물건을 어떻게 이동시킬까요?어디에 사용하는 물건인줄 알아낼까요?어떠한 문제에 부딫혔을때우리는 어떻게 풀어나가나요?처음보는 것이라서 피하려하나요?위험하고 어려워서 포기해버리나요?어떤문제든직접 해보지 않으면 풀수 없어요.또 직접 해보면 생각만 했을때보다쉽게 해결되는 것들도 있어요.일단은 부딪혀보자.일단 시도를 해보고너무 어렵거 접근하지 않아도그냥 풀리는 것들평소에 생각하는 것들보다더 간단하게 풀리는 것들이 있다는 것을여실히 보여주네요.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요즘 아이들은 경운기를 알까요?경운기 시동 걸때 덜덜덜 하는 소리까지알고 있다면 나이가 보이려나요?전 얼마전 아이 등교시키는 길에경운기를 보았지 뭐에요.전동자동차로 나온아이들이 탈수 있는 거였어요.이 그림책은면지에서부터 이야기가 시작되어요.시골 마을 추수로 바쁜 들판에확성기를 통해이장님의 방송이 동네 이곳저곳에 퍼지네요"아ㆍㆍ 이장입니다. 에ㆍㆍㆍ 내일 그ㆍㆍㆍ 저 산 너머 탕씨네 가는 거 아시쥬?말투까지도 너무나 정겹네요.드디어 탕씨네 가는 날이장님이 경운기에 시동을 거시네요.달달달...달달달...경운기는 달리고 달려동네 어르신들을 모시고함께 가지 못하는 분은 보따리만 대신 보내며탕씨네로 향해요.달달달거리는 경운기로산을 오르고다시 산을 내려 탕씨네 도착해요.왜 이 어르신들이 산을 넘어 탕씨네 간 이유는 뭘까요?그리고 탕씨는 누구 인까요?직접 확인해보세요.정겨운 예전 시골 정취를 그대로 느낄수 있었어요.벼도 나무에서 자라는 줄 아는 아이도 있다는데아이들과 함께우리네 농촌풍경, 생활에 대해서도 함께 알아보고사람들끼리 정을 나누는 정겨운 모습도 함께 보면 정말 좋을거 같아요.전 잠깐 추억여행 다녀왔답니다.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색깔이 없다면 어떨까?요즘은 선택적으로 흑백을 찾지만모든 세상에 색이 빠지고 무채색으로만 이루어진다면상상이 되지 않는다.노란 표지에형광주황빛으로 물든 주인공 솔린의 모습처음 만났을때는색깔이 눈길을 머물게 하는데확실히 한 몫을 크게 했다.솔린이 살고 있는 세상에서는자랄수록 색이 사라진대요.그런데 어쩐 일인지솔린은어렸을적 색을 그대로 가지고 있지요.주위사람들은 그런 솔린을 걱정하며색을 없앨수 있는 방법들을 공유하고솔린은 길을 떠나요.모두가 그렇게 하니까다 똑같이 어려서 가지고 있던 색은 없어지고특별한 색을 가지고 있지 않으니깐솔린도 꼭 색이 없어져야 할까요?색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 생명체는솔린 뿐일까요?모두가 그렇다고 해서 내가 가지고있는 특별함을 숨기거나부끄러워해야 할까요?그게 크게 잘못된 일일까요?차라리 그런 특별함을 받아들이고인정하고, 더 개발시키거나그냥 함께 어우려져 살면 안될까요?솔린은 색이 사라질까요?그렇게 색이 사라진 솔린은 솔린이 맞을까요?색깔 없는 세상의 솔린을 통해서모두가 가는 길에서 비켜 나아갈수도 있다,개성있는 삶을 살아나아가라 이야기 해주고 있는듯해요.남의 시선보다는나 자신을 위해서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시험지 앞에만 앉으면손발이 저릿저릿왜 문제들은 모두 답이 하나만 정해져 있을까?시험지위의 문제는 그저 묻기만 할뿐.그럼 그 문제 속으로 들어가 볼까?혼자만 문제 속으로 들어와 있던건 아니네.다른 친구들도 이미 문제속으로 들어와답을 구하고 있네.한 문제에 답은 여러가지생각하는데로상상하는데로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보고답을 구하는 데 한가지 방법만 있는건 아니네.한개 500원짜리 만두다 모아보니 딱 500원인데네명이서 어떻게 먹을까요?답을 구해보세요 ^^아이도 어른도 문제를 받았을때어떻게 접근해서어떻게 풀어가야할지문제를 해결하는데 한가지 방법만 있는것은 아니다라는 것을유쾌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단어만 들어도 설렘과 기대감을 키워주는 크리스마스크리스마스 전날 밤이면어느 가정에서나아이들과 산타할아버지와 선물에 대해서 더 많은 이야기들을 하겠지요.또산타할아버지를 직접 보겠다며졸린 눈 비벼가며 트리 앞을 지키고 있는 아이들두요.이런 아이들이 저희집에만 있는 줄 알았더니 이니었나봐요.식구가 곤히 잠든 저녁작은 소리에도 예민한 귀가 발동하여눈을 번쩍 뜨이고 살금살금 트리근처로산타를 발견한 아이와 아빠의 표정이익살스러우면서도 신비함, 설렘 등오만가지 감정을 읽을 수 있었어요.비록 23년도의 크리스마스는 지나갔지만다시 돌아올 24년의 크리스마스 기대하며올해 24년은 저도 산타의 선물을 기대해볼까봐요. 😃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