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어만 들어도 설렘과 기대감을 키워주는 크리스마스크리스마스 전날 밤이면어느 가정에서나아이들과 산타할아버지와 선물에 대해서 더 많은 이야기들을 하겠지요.또산타할아버지를 직접 보겠다며졸린 눈 비벼가며 트리 앞을 지키고 있는 아이들두요.이런 아이들이 저희집에만 있는 줄 알았더니 이니었나봐요.식구가 곤히 잠든 저녁작은 소리에도 예민한 귀가 발동하여눈을 번쩍 뜨이고 살금살금 트리근처로산타를 발견한 아이와 아빠의 표정이익살스러우면서도 신비함, 설렘 등오만가지 감정을 읽을 수 있었어요.비록 23년도의 크리스마스는 지나갔지만다시 돌아올 24년의 크리스마스 기대하며올해 24년은 저도 산타의 선물을 기대해볼까봐요. 😃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