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에서부터 면지를 이어서 계속해서 나오는 까만 판의 모습아이들은 이 물체가 무엇인지 알까 궁금해지네요.LP판 위에서 음악을 느끼며 있는 한 사람,두사람, 여러 사람들음악을 즐기는 방법도모두 제각각이겠지요.우리 일상을 관통해서 흐르는 한가지가음악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작은 소리마저도 음악의 소리로느낀다면좀더 흥겹고 즐겁고 행복하게 보낼수 있지 않을까요?지금 now 이 순간내 주위에서 음악이 흘러 나온다면한번쯤은 그냥 그 음악에 몸을 맡겨보는것도 괜찮지 않을까 싶은 시간이네요.음악의 힘 제대로 한번 느껴 보실까요~~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집에 사춘기에 접어드는 딸이 있다.나 어릴적, 사춘기는어찌 지나가는지 모르게 넘어갔던거 같은데...지나간 일이어서 생각이 안나는건지도ㅡㅡ(라떼는 말이야~~ 이런말 싫어하지만 ㅎ)아이의 사춘기는 정말전쟁터라고 해도 ......당최 대화가 이어지질 않고무슨 생각으로 생활하는지도 모르겠고불과 1년전만 해도살갑게 굴고자기 마음속의 이야기도 잘 하던 아이인지라당혹스럽기 그지없다.소통이 잘 되지 않으니더욱 마찰은 늘어나고싸우기 싫어 회피하거나 그냥 눈감아버리거나 하는데..이 책을 통해조금이나마 요즘 아이들의 생각을 엿볼수 있었달까?보고 있으니 자연스레 옆으로 와자리잡고 앉은 아이와각 챕터별 관심 있어하는 주제로 이야기도 하고조금이나마 아이의 사춘기시절을 맞는 아이의 마음을 알아볼 수 있었다.언제 끝날지 모르는 사춘기건강하게 지나보낼수 있도록 부모에게는 작은 길을 열어 준거 같다.딸아~, 이 시기에 부모와의 관계가 나빠진다고 하지만그래도 우리 현명하게 잘 보내보자~~ #도서지원#도서협찬📚#책선물 🎁 #디망고내돈내난책선물이벤트#초록연필김여진#사춘기소녀#사춘기자녀두신분#꼭읽어보세요#자녀와같이#청소년추천#초등추천
너무나 애틋해보이는 김설탕과 도나스의 표지모습을 보고아이들 다양한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이야기 속으로 들어갔답니다.부부사이, 부모와 자녀사이, 친구사이 같다는... 설타이는 다른 동물같다는 의견두 포함해서이야기를 보며아이들 또한 저와 같은 안타까움과사람들의 이기심, 잘못된 편견들에 대해저보다도 더 목소리를 내어 질책하며해결방안들에 대하여 생각을 나누는 시간을 가져보았어요.유기견에 대한 뉴스를 함께 보면서안타까운 탄식을 하면서요.김설탕과 도나스처럼 또 다른 유기동물이 생기지 않게 하려면어떻게 해야 할까에 대하여 좀더 이야기를 나누었는데아이들의 생각이 어른들보다 더욱 어른스럽더라구요.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의견이반려동물을 기를수 있는데 적합한 사람인지 자격시험을 봐야한다는 의견이었어요.반려동물을 소모품이 아닌 나와 함께 하는 가족이라는 생각으로좀더 책임과 의무를 다했으면 좋겠다는대견스런 아이들이었답니다.보내주신 책을 통해 제가 한단계 더 성장하는 시간이었답니다.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김설탕과도나스 #허정윤_글 #릴리아_그림#들개 #유기견 #동물권그림책 #동물권 #한솔수북#초등교사그림책신작읽기모임 #초그신 #초그신서평단#초등책추천 #그림책 #그림책추천
무엇 하나 하려고 해도이러면 어쩌지, 저러면 어떡하지꽤 많은 시간을아직 발생하지도 않은 걱정으로 시간을 허비했던 적이 있다.걱정은 그저 두려움일뿐깨끗이 사라지거나 없어지지는 않는것 같다.그저 묵묵히 내가 해야 할 것을 하나 하나 해나가는 것 뿐그렇게 하다보면전에 왜그리 걱정을 많이 했지 하며웃으며 지나가는 시간도 반드시 온다는 것을 알고 있다.나를 둘러싼 모든 것이 걱정거리, 두려움의 대상이 될 수도 있겠지만,주위에 조언을 구하거나, 손을 내밀어 보는 것또 내가 지금 어떤 걱정거리가 있는지터 놓고 얘기하다 보면어느샌가 내가 무슨 걱정을 하고 있었는지도 모를 것이다.당장 아이들에게도단순히 말로 걱정하지마보다함께 그 걱정거리, 두려움을 나눠볼까로 시작해서점차 스스로 헤쳐나갈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돕는 서포터즈가 되어 보면 어떨까 싶다.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매일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자연과 같이매일 자라나는 아이들일년 열두달 각각의 꽃으로해당하는 달의 탄생석이 있듯이매월 새롭게 피어나 달을 알려주는 듯탄생화라고 해야할까? 1월부터 12월까지아이가 태어나 사계절을 지내고 맞이하는첫생일까지 폭풍성장하며부모에게 매일 새롭고 경이로운 선물을 하는 아이는여느 꽃보다 더 아릉답고 탐스러운 꽃,선물이라는표현에 백프로, 만프로 공감한다.우리 가족의 생일에 해당하는 꽃은 어떤것인지 찾아보는 보너스도 있다.네식구중 세식구는 꽂인데아빠는 소나무다.우직하니 묵묵하게 제자리 지키고 있는 소나무꼭 닮은 듯하다.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