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 하나 하려고 해도이러면 어쩌지, 저러면 어떡하지꽤 많은 시간을아직 발생하지도 않은 걱정으로 시간을 허비했던 적이 있다.걱정은 그저 두려움일뿐깨끗이 사라지거나 없어지지는 않는것 같다.그저 묵묵히 내가 해야 할 것을 하나 하나 해나가는 것 뿐그렇게 하다보면전에 왜그리 걱정을 많이 했지 하며웃으며 지나가는 시간도 반드시 온다는 것을 알고 있다.나를 둘러싼 모든 것이 걱정거리, 두려움의 대상이 될 수도 있겠지만,주위에 조언을 구하거나, 손을 내밀어 보는 것또 내가 지금 어떤 걱정거리가 있는지터 놓고 얘기하다 보면어느샌가 내가 무슨 걱정을 하고 있었는지도 모를 것이다.당장 아이들에게도단순히 말로 걱정하지마보다함께 그 걱정거리, 두려움을 나눠볼까로 시작해서점차 스스로 헤쳐나갈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돕는 서포터즈가 되어 보면 어떨까 싶다.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