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피어나 웅진 모두의 그림책 59
김주현 지음, 유진희 그림 / 웅진주니어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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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자연과 같이
매일 자라나는 아이들
일년 열두달 각각의 꽃으로
해당하는 달의 탄생석이 있듯이
매월 새롭게 피어나 달을 알려주는 듯
탄생화라고 해야할까?

1월부터 12월까지
아이가 태어나 사계절을 지내고 맞이하는
첫생일까지 폭풍성장하며
부모에게 매일 새롭고 경이로운 선물을 하는 아이는
여느 꽃보다 더 아릉답고 탐스러운 꽃,선물이라는
표현에 백프로, 만프로 공감한다.

우리 가족의 생일에 해당하는 꽃은
어떤것인지 찾아보는 보너스도 있다.
네식구중 세식구는 꽂인데
아빠는 소나무다.
우직하니 묵묵하게 제자리 지키고 있는 소나무
꼭 닮은 듯하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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