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에서부터 면지를 이어서 계속해서 나오는 까만 판의 모습아이들은 이 물체가 무엇인지 알까 궁금해지네요.LP판 위에서 음악을 느끼며 있는 한 사람,두사람, 여러 사람들음악을 즐기는 방법도모두 제각각이겠지요.우리 일상을 관통해서 흐르는 한가지가음악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작은 소리마저도 음악의 소리로느낀다면좀더 흥겹고 즐겁고 행복하게 보낼수 있지 않을까요?지금 now 이 순간내 주위에서 음악이 흘러 나온다면한번쯤은 그냥 그 음악에 몸을 맡겨보는것도 괜찮지 않을까 싶은 시간이네요.음악의 힘 제대로 한번 느껴 보실까요~~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