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펼쳐보는 기후 환경 그림책 - 지구 생태계와 기후 변화를 한눈에 살펴봐요! 한눈에 펼쳐보는 그림책
한영식 지음, 이혁 그림 / 진선아이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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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교재를 제공받아 작성하는 솔직한 리뷰입니다.


진선아이의 한눈에 펼쳐보는 그림책 시리즈는

저도 아이도 너무 좋아하는 그림책인데요.

이번엔 그중에서 기후환경에 관련된 그림책을 읽어보았어요.

진선아이 그림책의 장점은

일단 한눈에 펼쳐보는 그림책이라는 이름처럼

큼지막한 사이즈로 한페이지 한페이지에

한눈으로 훑어볼수있도로고 그림과 내용으로

채워져있어요.

전체 목차를 보면 기후환경으로 인한 지구의 생태계에

관한 내용들이 세부적으로 나누어져있어요.

우리가 살고있는 아름다운 지구의 환경에 대한

이야기책인데요.

그중에서도 기후로 인한 환경문제를 중심으로

읽어볼수있은책이예요.

책은 큰사이즈라 저학년이 읽기 좋을까?싶지만

내용들은 고학년아이가 읽기에도

너무 좋은내용들이 많았어요.

기후환경 하면 떠오르는 온실가스 문제부터 기상이변, 기후로인한

바이러스와 생태계를 오염시키는 플라스틱, 음식물쓰레기등

다양한 지구환경문제에 대해 읽어보고

또 고민해볼수있어서 읽으면서도 재미있었어요.

기상이변으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들을

볼수있는데요.

우리나라도 4계절이 뚜렷한 나라였지만 언젠가부터는

계절이 변하고있지요.

세계 곳곳에서 기상이변이 나타나는데

대형산불이 일어나기도 하고 폭설이 내리기도 하는등

예상치못한 기상이변으로 생태계뿐아니라

우리생활에도 큰 영향을 주고있어요.

2019년 호주산불로 많은 야생 동식물도 생명을 빼앗겼어요.

한눈으로 펼쳐보는 기후환경 그림책은

우리가 살고있는 지구의 환경문제를 하나하나의 주제로

짚어주며 우리가 앞으로 어떻게 해야하는지

생각해볼수있게 해주는 책이예요.

특히 기후환경 그림책은 그림으로 보는

환경이야기지만 과학과 연결되는 이야기가 포함되어있어서

고학년 아이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교과연계 내용뿐 아니라 과학적사고에도 큰도움이 되는

내용들이 많아요.

글내용이 조금 저학년 아이가 읽기에 많을수있지만

한페이지에 한눈에 볼수있는 그림으로

엄마와 함께보면서 읽어봐도 좋을것같아요.

지구환경은 나와는 상관없는 먼 이야기가 아니라

내가살고있는 이곳에서 시작하는 환경이야기예요.

우리가 지구환경을 위해 노력할수있는것들은

무엇이 있을지 한번 생각해봐요^^

진선아이 <한눈에 펼쳐보는 기후환경 그림책>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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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도 독해가 힘이다 시대편 2 : 통일신라와 발해~고려 - 초등부터 대비하는 수능형 지문 연습 한국사도 독해가 힘이다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지음 / 천재교육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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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교재를 제공받아 작성하는 솔직한 리뷰입니다.

한국사도 독해가 힘이다 시대편2 통일신라와 발해 ~ 고려

천재교육의 한국사도 독해가 힘이다 시대편은

1,2권이 있고 저희은 시대편2권을 공부해봤어요.

보통 교과에서 초등5학년에 한국사가 나오는데

요즘은 저학년 아이들도 한국사 책도 많이 읽고

한국사검정시험도 응시를 하더라구요.

한국사도 독해가 힘이다는 천재교육의 독해가 힘이다

시리즈의 한 종류로 한국사를 재미있게 읽고

문제를 풀어보면서 교과공부와 한국사에 대한 관심, 독해공부까지

할수있도록 되어있어요.

특히 한국사는 다양한 인물과 어려운 용어들을

무조건 외우기 보다는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흐름을 익혀가는 학습이 필요해요.

다른 한국사 교재와 조금 다른점은

한국사에만 촛점이 맞추어진게 아니라 독해라는

읽고 이해하는 학습이 중점이라

한국사이야기를 읽으면 내용을 파악하고

그림이나, 지도, 사진을 추가하여

다양한 자료를 연결하여 학습해요.

문장의 중심내용을 정리하며 한국사속 어휘학습과

기초문제에서 수능형문제까지 도전해볼수있어요.

마지막으로 추가되어있는 부록인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도전"으로

실제 한국사검정시험의 모의시험을 기출문제로

풀어볼수있으니 한권으로 제대로 한국사 공부할수있어요.

시대편2는 통일신라와 발해~고려의 이야기를

연표로 확인해볼수있어요.

연표를 보면서 시대적 흐름을 미리 파악해볼수있어요.


교재의 구성을 미리 살펴보면

연표의 시대적 배경과 꼭 알아야하는 역사적 사건들을

중심으로 공부해요.

왜?라는 질문으로 이야기 독해를 읽어보고

이야기와 관련된 사진자료나, 지도자료, 그림자료로

한국사 어휘와 기초수능 관련 어휘풀이도 함께 공부해요.

한단원의 마무리는 요점정리 개념으로

핵심어휘를 총정리하며 과거 수능에서의 기출변형

문제까지 꼼꼼하게 챙길수있어요.

이교재에서 좋았던 부분이 한국사를 초등의 교과로

끝내는게 아니라 수능으로 연결되는 한국사독해를

같이 공부할수있는 부분이였어요.

이 장에서 공부할 내용과 인물에 대한 이야기를

먼저 읽어보았어요.

글을 먼저 읽고 인물에 대해 파악하게되면

이야기의 흐름을 좀더 자연스럽게 기억할수있어요.


교재 한페이지의 내용도 아주 꼼꼼했는데요.

중심내용을 이야기로 읽으며 연표로 이야기의 상황과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수있고

글속 어휘풀이를 통해 어휘의 개념도 같이 공부할수있었어요.

한국사 사전이 추가되어있는 부분은

용어의 한자어휘와뜻을 다시한번 읽어볼수있도록

포함되어있어요.

문제의 형식은 이야기독해속 독해가

제대로 되었는지 핵심용어와 내용을 확인하는 문제들로

구성되어있고 빈칸을 채우면서

이야기독해의 중심내용을

정리할수있도록 되어있어요.

하나하나의 답을 찾는것보다

전체적인 한국사의 이야기속에서 어휘와 흐름파악을

제대로 하고있는지 , 할수있도록

구성되어있었어요.

그래서 내가 읽은 한국사이야기독해를

이야기정리하면서 스스로 다시한번 기억해보고

읽어내려가면서 쉽게 빈칸을 채울수있었어요.


이야기독해의 도표와글로 정리했다면

사진자료로 사진의내용을 정리해볼수있어요.

사진이나 그림으로 보는 한국사이야기는

시대적 유물과 문화유산이 많아서 눈으로 보면서

분석하고 글로 정리할수있어야하더라구요.

기초수능독해에서는 수능유형잡기 형식으로

안내문,편지글,보고서,뉴스등을 통한 기초수능독해를

해보면서 수능을 따로 공부하는것이 아닌

연결해서 이어지는 학습이 가능해요.

교재가 한번읽고 문제풀고 넘어가는것이 아닌

시대적 흐름을 따라가며

다양한 방법으로 공부할수있게 해두었더라구요.

독해가 힘이다라는 말처럼 한국사로 읽고 지나가는것이

아니라 한국사 이야기글을 제대로 읽고

긴지문과 글의 핵심정리가 완성될수있도록

어휘도 튼튼하게 챙길수있게 학습하도록하고있어요.

사진이나 지도속에 숨어있는 한국사정보를 찾아보고

내용을 분석할수있는 독해의 힘을 한국사가 독해가 힘이다로

공부할수있어요.

교재의 부록으로 추가되어있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출문제들은 시험을 치지않더라도

공부한 내용을 스스로 정리해보면서

한국사에 조금더 자신감이 생길수있겠더라구요.

한국사는 교과로 만나고 끝이아닌 우리의 역사이야기예요.

재미있게 글로 읽다보면

역사의 흐름을 배우기에도 좋고 읽었던

내용을 글로 정리해보는 방법은

역사의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고 공부하기에

더없이 좋은방법이예요.

한국사도 독해가 힘이다는 그런의미에서

스스로 역사의 흐름을 정리해볼수있게

공부할수있는 방법이예요.

꼭 기억해야하는 역사적사건과 우리의 문화유산에 대해

한국사도 재미있게 읽고 독해공부까지!

수능형유형과 한능검 기출문제까지

하나도 놓치지말고 공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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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태어난 날이랍니다 - 사진과 글로 남기는 나의 성장 이야기
변미경 지음, 김영춘 그림 / 명주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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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매년 생일되면

성장그림책을 만들어 주셨어요.

이제 어린이집을 수료하고 유치원을

가게되었는데

이젠 제가 만들어주면 좋겠다 생각이 들어서

도서출판 명주의 "내가 태어난 날이랍니다"를 선택했어요.

아이를 처음 만나게 되는 태아사진부터

꼼꼼하게 챙기고 기록하시는분들 많으시죠?

저두 첫째는 그렇게 했는데

요녀석 막내는 그렇게 해주지 못했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태어난 날이랍니다 책으로

만들어주면 좋을것같았어요.

아이는 자기 책을 만든다고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책속에는 아이를 위한 책이라는 이름부터

한해한해 성장하는 모습을 글로, 사진으로, 또 그림으로

남길수있어요.

제가 사진을 잘라주면서

"이건 태어났을때야, 이건 집에 왔을때야"하고

설명해주면 아이가 직접 책에 풀칠을

하고 스스로 붙여봤어요.

"나 정말 작았네? 너무 귀엽다"하면서

좋아하더라구요.

첫생일때 가족사진을 붙이고

그때 돌잡이로 어떤걸 잡았는지 생각해봤어요.

돌잡이 하나하나가 어떤 의미를 가지고있는지

얘기하며 우리아기는 실타래를 잡았었지~

하고 얘기나누며 실타래는 건강하게 오래오래

잘지내는거야~하고 얘기해주었어요.

아이는 책에서 만나는 글귀와 사진을 보면서

나만을위한 "00이 책이야"하며

너무 좋아했어요.^^

책에 붙일 사진 하나하나 보면서

친구들 사진도 붙이고 싶고 장난감 사진도 붙이고싶고

하고싶은게 많은 5살이네요.^^

이제 유치원에 가게된 아이와 5살 6살 7살도

매년 같이 함께하며

예쁜사진과 글로 남겨서 완성이 되면

초등학교 입학할때 완성이 될것같아요.

지나고나면 한번쯤, 아니 어쩌면 보지않게되는 앨범 말고

이렇게 책으로 아이와 같이 만들면서

한해한해 우리 어떤일 있었지?

이때 기분이 어땠더라?얘기나누면서

한권을 완성하면 아이도 너무 좋아하겠죠?

그러면서 아, 우리 아기 이렇게 컸구나,

하면서 예전 생각도나고 아이가 더 소중한존재로

계속 마음에 담길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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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개념 잡고 문제로 내신 잡는 중등수학 2-1 (2026년) - 제대로 공부한 개념으로 내신 대비까지 완벽하게! 중등 그림으로 개념 수학 (2026년)
키 수학학습방법연구소 지음 / 키출판사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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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는 솔직한 리뷰입니다.


중등수학교재 이렇게 예쁜거 본적있으신가요?

제목이랑 딱 맞는 키출판사의 그림으로 공부하는 중등수학교재예요.

키출판사 중등수학 교재는

그림으로 개념을 공부하고 개념을 적용한 문제로

반복하며 중학내신까지 잡는 중등수학공부할수있다고해요.


책의 구성을 살펴보면

중등수학 각 단원을 그림으로 핵심파악하고

학습한 개념을 공부하고 마무리해요.

단원의 정리는 학교시험준비로 내신공부할수있어요.

그리고 추가로 qr코드로 개념설명, 강의가 제공되고있으니

특히 예습하기에 너무좋은 교재예요.

보통 교재에서 제공하는 계획으로 공부하면 가장 좋지만

아이의 학습상황을 체크하며 진행하면될것같아요.

그런데 키출판사 그림으로 개념 교재는

학습계획표대로 예습하며 진도나가는게 가장 좋아보였어요.


교재를 순서대로 살펴보면

정말 큼지막하게 그림으로 개념설명되어있죠?

빽빽한 중등수학 교재만 보다가 키출판사 교재보고

깜짝놀랐어요.

중등공부하는 아이가 전~혀 부담없이 어렵지않게

공부할수있게 되어있는 교재는 처음이예요.

그림으로 개념을 설명하고 개념다지기, 개념마무리로

소단원을 공부하게되어있어요.

문제도 가장 기본인 개념적용문제위주로

중등수학의 개념을 제대로 공부할수있게 해두었더라구요.


단원의 마무리는 학교시험 준비하기로 풀어보면서

내신시험준비도 가능해요.


아이가 직접 풀어본 느낌은

일단 개념설명이 딱 필수만 되어있다.

문제가 개념적용문제위주다.

문제수가 많지않다.

쉽게 어렵지않게 풀수있다.라고 해요.

중등수학의 가장 기본 수학개념서로 수학이 어려운친구들에겐

더없이 좋을교재같아요.


특히나 qr코드로 강의영상을 보면서 공부할수있어서

그림개념이 혹시 이해가 어렵다면,

문제풀이과정을 선생님설명으로 듣고싶다면

꼭 활용해보면 좋을것같아요.


특히 도형단원이 그림으로 설명되어있어서

도형 어려워하는 아이에게 한눈에 보기좋게

설명되어있어서 좋아요.


항상 아이가 동생이 푸는 교재를 보면서

쉽다. 나도 저런거 하고싶다.라고 말했거든요.

여기있다, 동생이 공부하는 교재같은 중등교재!!하고

줬더니 진짜 책만 보고는 

초등학교 교재같이 알록달록하고 왠지 어렵지않을것

(?)같은 느낌이 든다고해요.

중등수학 시작하려는데 하기싫은 예비중등,

예습하고싶은 초등고학년 아이들이 

재미있게 공부할수있는 그림으로 개념잡고

문제로 내신잡는 중등수학 꼭 풀어보면

중등수학 핵심개념 공부하면서 수학의자신감도 

같이 올라갈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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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헤는 밤의 필사 - 엄마 아빠의 교과서에서 되살아난 말의 풍경
윤동주 외 지음, 백승연 외 엮음 / 구름서재(다빈치기프트)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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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교재를 제공받아 작성하는 솔직한 리뷰입니다.

그 시절 그 감성 마음이 몽글해지는 필사한편

별 헤는 밤의 필사

이 초록색의 양장본 필사책은 책만으로 이미

감성충만해지는 느낌이예요.

책표지의 엄마 아빠의 교과서에서 다시 피어난 청춘의 문장들

이란 글귀가 이 책을 들고있는 저를

예전 소녀시절로 보내주는것같아요.

물론 책속 문장들은 저의 학창시절보다는

조금더 오래전 내용을 담고있지만

이 책속의 글귀 하나하나들은 지금 읽어도

마음속에 와닿더라구요.

저는 딸이 없지만 왠지 딸이 있으면

이런 기분이 들까요?

저도 엄마의 딸이라서 인지

엄마의 마음도, 딸의 마음도 저의 마음같아요.

이 책에서는 우리가 들었던 또 기억하던

글이 실려있어요.

총 8장의 주제들속에 우리에게 익숙했던

상록수, 꽃, 님의침묵등 유명한 글들을 만나볼수있어요.


책속의 글을 따라가다보면 그시절이 회상되기도해요.

책속 시절은 아니지만

내가 엄마로 살기전 감성 충만했던 17살 소녀시절

떨어지는 꽃잎만 봐도 깔깔웃고

예뻤던 시절, 아무것도 꾸미지않아도 교복입고 있는

모습만으로도 너무나 예뻤던 시절


제가 처음 필사로 고른 "꽃"

요즘 벗꽃잎이 많이 날리는데 김춘수의 "꽃"이 딱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올해 필사를 시작하면 느낀점은

그동안 참 글을 쓰지않았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글을 잘쓸필요는 없었지만

볼펜을 잡고 한글자 한글자 써내려가면서

글귀를 읽는 시간만큼은 다른 생각이 하나도 들지않더라구요.

그만큼 오롯이 글자 한자한자와 그 의미만

생각하며 글을 써내려갔어요.

제가 쓰는걸 보더니 아이가 써보고싶다고하더라구요.

그래서 어떤글을 한번 써볼래?라고 했더니

윤동주님의 "서시"를 골랐어요.

서시를 고른이유는 얼마전 학교에서 시를쓰고 꾸미는 시간이 있었는데

그때 아이가 서시를 골라서 썼었어요.

그때 생각이 났는지 "그때 내가 골랐던거네, 서시를 써볼께"라고

하더라구요.

글을 쓰는것은요, 한자 한자 써내려가면서

글자체를 한번더 생각해볼수있는 시간이였어요.

그리고 아이와, 저 각자가 바라보는 똑같은글속에서

저희는 서로 다른 의미를 생각하게되더라구요.

요즘같은 날좋은 봄날

햇살아래 앉아서 필사한편 어떨까요?

별 헤는 밤의 필사는 그시절 그감성으로

이제는 엄마가 되어버린, 아빠가 되어버린

우리를 가장 아름답던 그시절로 소환해주는것같아요.

그리고 매일매일의 다짐도 할수있는 필사한편으로

시간을 거슬러, 가장 순수하고 아름다웠던

내모습을 바라볼수있는 시간여행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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