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는 솔직한 리뷰입니다.

저는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하고 중요한것은 인성이라고 생각하거든요.
부모님이나 선생님에게
배우면서 자라는것도 있지만
결국은 스스로 결정하고 갖추어 나가야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좋은글을 읽으면서 반성하고
느끼는것도있지만
하루한문장으로 나를 들여다보고
생각하는 잠깐의 시간이 중요하다 생각해서
고른 청소년 논어 한문장이예요.

우리는 책을 통해 지식을 얻고 정보를 얻지만
또한 깨달음도 얻어요.
그 시작은 고전의 논어한문장인데요.
낯선 한자의 한마디속에는
몇천년이 지나고 배울수있는
성인들의 가르침이있어요.
이책은 정답을 주는것이 아니라
정답을 찾는 기준을 세워주고
찾는과정을 배울수있도록 해주는 책이예요.

차례의 한자는 뜻을 몰라도
책을 읽다보면 알게되는데
인격, 배움, 성품, 태도, 등 인간관계를
나타내는말들이더라구요.

학이시습지
"배운것을 때때로 익히며 되새기는것"
한자와 뜻, 그리고 공자의 말씀으로
읽어볼수있어요.
한쪽은 논어한문장 필사로 써보고
어떻게 실천하면 좋을지 간단한 길이 제시되어있어요


좋은글이 많아서 저도 필사해보고
아이도 한문장 골라서 필사해봤어요.
개인적으로 실천3가지가 마음에 들었는데요
올바른 인성을위해
진심을 담아 인사하기,진심으로 사과하기,감사한마음표현하기
꾸며진 말이 아닌
진심이 가장 중요하고
진심은 통한다는말인것같아요.
저부터도 꼭 실천해야하는 마음가짐이더라구요.

내가 원하지 않는 일은 남에게도 하지말자
내가 싫은건 남도 싫은것
특히 아이들에게 다른사람에게
무례하게 대하지말라고 얘기해요.
나도 싫은데 상대방도 싫은것이다
바로 역지사지를 생각할수있는 말이예요.
여기에서 실천할수있는 3가지는
말하기전에 한번생각하고, 상대입장 생각하고
먼저 배려하기 예요.
어찌보면 논어의 한문장은
우리가 알고있는 기본적인 인성에 관한
내용인데 살다보면 자꾸 잊어버리게되는것같아요.
하루한문장을 따라 써보면
저절로 말하게되고 생각하게되니까
아이들뿐 아니라 부모도
같이 읽어보면 좋을 논어한문장이예요.
#책세상맘수다 #하늘아래 #어른이되기전에읽어야할청소년논어한문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