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휘 쑥쑥! 글이 술술! 초등 논술왕
올바른초등교육연구소 지음 / 온더페이지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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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는 솔직한 리뷰입니다.


올바른초등교육연구소에 만든

문해력, 어휘력,논리력을 동시에 공부하며

어휘쑥쑥 올리고 글이 술술 풀리는 초등논술왕을 읽어보았어요.

국어야 더 말할것도없이 중요한데요.

그중에서도 어휘력,문해력, 독해력은 공부하지만

논술은 또 다른 영역처럼 느껴져요.

특히 답이 정해져있기 보다는 나의 생각을 논리로 풀어내는것이라

결국은 말하기 연결이 되어있어요.

첫페이지에 이런 말이 있어요.

질문에 답은 잘했지만 나의 의견과 근거를 제시하여

써보라고했을때의 막막함

어른인 저도 아직 막막하게 다가올때가 있어요.

글쓰기가 어려운 이유는 생각을 정리하는 순서를 모르기때문이라고해요.

이책은 무작정 "글을써보자"가 아니라

어휘와 문해력을 바탕으로 나의 생각을

자연스럽게 고민해볼수있는 시간을 갖게해주는 방향으로

안내되어있어요.

책의 구성을 간단히 살펴보면

논술의 주제가 제시되어있고 교과서속 문장과 어휘를 읽어보면서

어휘를 예문과 이해하기로 풀어보게 되어있어요.

어휘의 뜻을 파악한후 논술로 이어져요.

논이와 술이의 각자의 주장을 들어보고

나의 생각을 정리해보면서 내가 생각하는 주장과 근거를 써볼수있어요.


총 1~3부로 이어지는 주제는

자연환경과 인간생활,경제와 사회, 정치와법으로

초등사회 필수어휘와 글쓰기 연습을 통해

서술,논술형 평가까지 완벽대비할수있는 구성이예요.

저는 아이와 논술이라는 주제로 이 교재를

처음부터 순서대로 풀어가는 공부로 생각하지않고

원하는 주제를 직접고르게 하고 내용을 읽어보게 했어요.

아이는 그중 3부 정치와 법에서

"사형제도는 인권침해인가?"라는 주제를 선택했고

주제와 교과속 문장읽기를 통해 주어진

어휘에 대해 바로알기 공부를 먼저 해보았어요.

그런 다음 주장결정하기를 통해 논이와 술이의 의견을 읽어보았어요.

사형제도는 인권침해라고 생각하는 논이

사형제도는 인권침해가 아니라는 술이

각자의 주장과 근거를 참고해서 나의 생각을 정리해보았어요.

저와 대화하면서 서로의 생각을 주고받으며

아이는 술이의 주장과 근거쪽으로 선택했어요.

그리고 스스로 생각해본 근거를 바탕으로 직접

글을 써보면서 활동해봤어요.

논술이라고 해서 처음 써보자라고 하면 막막한 부분이있는데

책에서는 논술가이드가 제공되어있어서

참고하면서 생각해봐도 좋아요.

저는 이책을 저학년 아이 고학년 아이 추천하고싶은데요.

이유는 논술이라는것을 어렵게만 생각하는 아이가

교과어휘를 바탕으로 이어지는

주제에 대해 나의 생각을 정리해보고 간단하게 글로 써보는

연습이 정말 큰 도움이 될것같아서예요.

하루에 한 주제씩 아이와 대화하면서 공부가 아닌

각자의 생각과 주장, 근거를 제시하는 대화로 이어진다면

논술왕이 되는거 어렵지않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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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의학자 유성호의 인체 탐구 프로젝트 1 - 소화 기관 : 몸의 첫 번째 비밀 법의학자 유성호의 인체 탐구 프로젝트 1
류미정 지음, 김래현 그림, 유성호 기획 / 아울북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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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의학자로 유명하신 유성호 교수님의 인체탐구프로젝트 학습만화를

호기심이 무궁무진한 둘째와 읽어보았어요^^

책을 읽기전 아이가 보기엔

조금 어려울까? 보기에 좀 힘든 그림이 있을까?

생각을 했는데 이책은 나의 몸, 우리의 몸에서

보내는신호, 과학이야기 책이더라구요.

주변에서 흔히 만나게되는 몸에서 보내는 신호를

재미있는 만화로 연결해서 왜,그럴까?하는 호기심으로

알려주고있어요.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나는데? 배고파서 그래~를

왜?왜? 배가 고프면 꼬르륵 소리가 날까?라는

아이의 호기심을 책으로 만나볼수있다니 벌써부터 재미있을것같죠?


교과연계단원으로는 초등6학년 과학과 중등과학이지만

이야기자체는 저학년 아이가 읽기에도 충분히 재미있고

흥미로워요.

간단하게 누가 나오는지 인물에 대해 읽고 책을 읽으면

좀더 몰입감있게 읽을수있어요.

우리의 주인공이 어떻게 나올지 등장인물소개로 보니

벌써 뭔가 궁금해지는것같죠


천재의사 류한결

국내 최고병원 한국대학교병원에서도 자타공인

최고의 의사인 류한결

그런 그의 진료를 받으려는 환자들로 대기실은 늘 북적거려요.

차가운듯 하지만 수술에 있어서는 최고의 실력을 가진 의사라

모든사람들이 그를 인정하고있어요.

늘 많은 환자들을 진료보다 보니 류한결은 피곤했고

어느날 잠시 자고일어났더니 어릴적 초등학생 류한결로

돌아가있는 자신을 보고 우리의 유성호 교수님을 찾아가게되면서

이야기는 시작이되요.

유교수님은 류한결의 스승으로

초등학생이 된 류한결이 머물수있는 작은마을로 안내를 해줍니다.

이곳은 작은 시골마을인 아우리라는 마을로

유교수님의 선배인 샘물병원장 선영숙선생님이 계신곳이예요.

이곳에서 류한결은 류하늘이라는 이름으로

머물며 아울초등학교에 다니게되요.

아울초등학교에서 류하늘은 반장인 차나리, 의사가 꿈인 서하람을 만나게되요.

특히 초등학생 몸이된 류하늘이지만

의사가 꿈인 서하람이 류한결같은 의사가 되고싶다는말에

내심 뿌듯해요^^


인체보고서를 통해 인체탐구 이야기를 연결해서 읽어볼수있어요.

입속으로 음식이 들어오며 음식과 침이 만나는것부터

음식을 소화하는 입속의 과정으로 과학적원리를

자연스럽게 공부할수있어요.

급식실에서 흰우유만 먹으면 배가 아픈 하람이의 우유를

하늘이가 마시다가 뿜어내게 되는데요.

왜 갑자기 뿜어내게될까?라는 호기심을 인체의 탐구로

설명되어있어요.


우리가 긴장을 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소화기관에서도 바로 증상이 보이는데요.

중요한 시험을 앞두고있는 하람이가 스트레스로

소화불량이 생기고 결국은 스스로 걸을수없을정도로

아픈상황이 생겨요.

인체탐구프로젝트1, 소화기관 책에서는

입으로 들어가는 음식을 시작으로 음식이 소화되는 원리와

소화의 무대인 위장과 대장의 각 기능에 대해서

설명이 잘되어있더라구요.

긴장을하면 긴장의감정이 스트레스가 되고

스트레스는 소화기능을 떨어뜨리게되요.

그래서 배가 아프거나, 소화가 잘되지않거나, 속이 불편한 상황이

생기게되는 원리예요.

이책에서는 내가 겪어보았던 상황들과, 주변에서 보게되는 상황들등

인체에서 보내는 다양한 신호가 왜 나타나는지에 대한

궁금증을 통해 내몸을 좀더 알아가고 관심을 갖게 해주는것같아요.

자타공인 최고의 의사 류한결이 학생인 류하늘이 되어

아울초등학교에서 지내는동안 일어나는 다양한 인체탐구이야기

신기한 인체학습만화로 인체탐구라는 새로운 과학에

관심이 생길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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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투만 바꿔도 인생이 바뀐다
김태환 지음 / 새벽녘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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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는 솔직한 리뷰입니다.


옛말에 "말 한마디로 천냥빚도 갚는다"라고 하죠.

말은 그만큼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빚을 갚을수도

있는 중요한 힘이 있는 말인것같아요.

사람을 대할때 보이는 첫 느낌이 겉모습(외모)라면

그 다음이 바로 "말"인데 말 한마디로

좋아보이던 겉모습이 달라보이기도, 또 조금은 초라해보이던 겉모습이

멋지게 보이기도 하더라구요.

말은 말자체로 그사람의 인격을 보여주는것같아요.

타고난 성향도 분명 영향을 주겠지만

말투라는건 배우며 노력하다보면 또 달라질수있는 부분이더라구요.

그런 의미에서 저도 모르게 쓰던 저의 말투를

되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어요.

저자님의 프롤로그 글을 읽어보고

'아 나도 그렇구나, 나도 그랬구나' 싶었어요

아이를 키우고 있는 지금은 아이에겐 긍정의 말로, 자신감의 말을

해주지만 정작 저 자신은 부정적인말과 감정이 가득했더라구요.


제가 이 책을 읽어보고싶었던 이유는 나를

돌아보는 시간과 나의 말투를 바꿔보고싶었서였어요.

저는 말이 많은 사람인데요.

특히 아이관련 선생님이나 다른이를 만난후

집에와서 "아ㅠㅠ"하고 후회하는 경우가 많았어요.

특히 조심한다고 했지만 나의 말투로 상대가

오해를 하거나 속상할수도있겠다싶은 생각이 들면

늘 후회가 되더라구요.

나의 의도와는 다르게 전달되는 나의말투, 이 책에서

딱 이부분을 꼬집어 주셔서 꼭 읽어보고싶었어요.

말잘하는 사람 정말 부럽고 멋지더라구요.

말투에서도 느껴지지만

말투뿐만이 아닌 그런 사람의 말에서는 힘도 느껴지고 위로도 느껴지고

또 공감도 느껴지더라구요.

말을 잘하기 위해서 필요한 3가지가 있어요.

말도 연습이 필요한것처럼 말을 잘하려면

생각을 글로 써보고, 상대입장을 생각해보고

주장과, 근거를 제대로 제시하는 말이 말을 잘할수있는

기본 3가지요소예요.

왜 말을 거침없이 잘하긴하는데

자기말만 늘어놓는사람이 있는가하면 지적하기 바쁜사람있잖아요.

분명 말을 잘하긴하지만 이런사람과는

거리를 두게되지요.

언어에도 온도가 있다고해요.

같은말을 해도 누군가의 말에서는 온기가 느껴지고

누군가의 말에서는 냉기가 느껴지지요.

말을 공감해주고 들어주는 사람의 말투에서

느껴지는 온도에 따라서 사람과의 관계도 이루어진다고 생각해요.

이책을 읽으면 아마 공감되는 부분이 많을꺼예요.

저도 읽으면서 한챕터 챕터마다 다 고개가 끄덕여질정도록

공감되는 글이더라구요.

나중에 가 아니라 "지금"

때문에 가 아니라 "덕분에"처럼

우리가 아는말이지만 그상황에 참 안써지는 말

특히 우리 엄마들은 아이에게도 마찬가지지요.

나도 모르게 아이에게 내뱉는 공격적이고 부정적인 말투

의미는 전혀 그렇지않지만 느껴지는 거친말투

이 말투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변화될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말투는 하루아침에 절대 바뀌는 부분이 아니예요.

나 스스로 계속 노력하고 연습해야하는데

이책은 가까이 두고 자주자주 읽으며

노력해볼수있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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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처럼 진짜 신기한 과학, 양자역학 초등융합 사회 과학 토론왕 92
김상현 지음, 술작 그림 / 뭉치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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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치출판사의 초등융합 토론왕 시리즈중

"양자 역학"책을 읽어보게 되었어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통한 과학세계라 호기심반 궁금함반이였는데

이책은 초6인 저희 첫째가 좋아하는 장르라

더 관심이갔어요.

아이가 읽기전 제가 먼저읽어보면서

책속에 나오는 과학지식과 과학자들에 대해 같이 얘기하며

관련 자료를 찾아봤는데 과학은 저같은 과학초보에게도

신기하면서 재미있는 장르였어요.

과학은 멀리있는것이 아니라 우리의 가장 가까이에있다고 하잖아요

이책에선 앨리스가 체셔고양이와 하얀토끼를 만나

양자역학세계를 모험하는 이야기예요.

그속에서 우리가 알고있는 가장가까이의 과학을 만나볼수있었어요.

사실 양자역학 참 어려운 장르더라구요.

제가 읽으면서도 딱 앨리스맘이였어요.

알겠는데 모르겠어.

궁금해서 더 알고싶긴한데 알수록 더 헷갈려.

이책은 완전히 모르는 상태에서 읽으면 조금은

어려울수있어요.

대신 스토리텔링 만화로 이야기를 풀어가며

조금은 어려운 용어들을 자연스럽게 읽을수있도록

해두었더라구요.

총 6장으로 이어지는 이야기는 각 장에서 만나게 되는

과학적 이야기를 토론하며 생각을 정리해볼수있어요.

이야기의 스토리는 유지하면서

양자역학의 자연스러운 결합과 이야기로 이어져요.


이상한 나라에 간 앨리스

앨리스는 하얀토끼를 잡기위해

따라가게되고 구멍속으로 빨려들어가게되요.

이곳에서 체셔고양이를 만나게 되지요.

체셔고양이와 만나게된 이곳은 "양자역학세계"

앨리스가 구멍으로 빨려들어가는 장면에서

아인슈타인의 일반상대성이론을 연결해서 설명이되어있어요.

앨리스는 구멍으로 빨려들어가며

이 주변만 시간이 다르게 흐르는것같은 느낌을 받게되고

이 부분이 아인슈타인의 일반상대성 이론에 따른것인가?

라는 호기심과 호기심을 충족해주는 설명으로 이어지고있어요.

양자역학속 앨리스의 이야기를 통해 앨리스의 양자역학노트로

이야기=양자역학이라는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설명이 되어있는 부분으로

과학적 지식을 조금씩 충족시키기에 충분해요.

각장의 이야기를 토대로 토론왕되기에는

적용된 양자역학 이야기를 생각해보고

그래서 나의 생각은?정말 가능할까?

라는 궁금증과 상상력, 그리고 창의적인 토론까지 읽어볼수있었어요.

양자역학의 기본원리와 우리 주변의 일상적인 과학의 원리를

퀴즈로 풀어보고 읽어보면서 과학융합적 사고를 할수있는

기회를 제공해주는 내용들이 많이 있어요.

유명한 슈뢰딩거의 실험도 나와있더라구요.

이 실험이야기와 양자미로를 탈출하기위한 양자역학

양자중첩, 양자얽힘등 다양한 양자역학의 세계에 대한

재미있는 내용들이 많아요.

읽어보면서 신기하고 궁금한부분은 아이와 충분히 대화나누며

읽어보았어요.

마법처럼 진짜 신기한 과학, 양자역학은

일상의 다양한 공간과 생활속에서 양자역학이

숨어있는것을 알수있어요.

분명 재미있게 읽었지만 무슨 내용인지 어려울수있어요

대신 이 책은 한번읽어서 재미있는데 어려웠어를

다시 읽어보면서 아!이런 말이구나 하며

다시 이해하고 알아가는 재미있는 양자역학 이야기예요.

초등융합토론 도서라는 이름에 맞게 읽고

사고하고 토론할수있는 양자역학 재미있게 읽어보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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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 마! 월요일 올리 그림책 66
이현영 지음 / 올리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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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너무 재미있는 책을 읽었어요.

올리 출판사의 <오지마! 월요일>

마침 월요일에 책을 받고 아이와 같이 읽어보았는데요.

아이도 저도 맞네 맞아!하며

읽었어요.

월요일이 싫은 아이와 억울한 월요일

일요일 저녁 아이는

"엄마 내일이 벌써 월요일이네. 주말이 왜 이리 빨리 지나가지~"

하더라구요.

월요일을 맞이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느끼는 감정

아.월요일 싫어~

그래서 일요일 저녁은 더 늦게 자려고

조금이라도 월요일을 늦게 맞이하려 꾀를 부리는 아이들.ㅋㅋ

왠지 월요일은 더피곤하고 왠지 월요일은 더 힘들고

왠지 월요일은 더 지치고 귀찮은..그런 월요일이

오고야 말았어요.


그런 월요일이 싫어! 월요일 오지마!

아이들은 월요일을 거부하기 시작해요.

월요일이 오지않으면 주말이 더 행복할것같아요.

학교도, 학원도, 직장도 아무것도 하지않아도 될것같아요.

억울한 월요일

아이들과 이야기 하다보니 주말이 다가오는 금요일

수업이짧은 수요일은 좋지만

주말이 끝나는 월요일이 싫다하더라구요.^^

월요일은 너무 억울해요.

순서대로 돌아오는 요일중에 모두들 월요일만 싫어해

월요일은 떠나기로 합니다!

그런데 알고 보면 월요일은!

새로운 한주의 시작!

월요일이 있어 화요일도, 수요일도

또 주말도 오게되는거예요.

모든것들은 존재의이유가 있거든요.

월요일도 주말이 지나고 한주의 시작으로

학교를 가고 학교에서 친구를 만나고

재미있는 활동과 놀이를 할수있고

부모님은 직장을 가야 돈을 벌고 그돈으로

우리가 하고싶은것, 먹고싶은것을 할수있듯이

월요일은 생각보다 우리에게 소중한 요일중 하나였어요.

월요일을 찾습니다!!

전단지도 붙이고 월요일이 돌아오길 기다려요.

레드카펫을 깔고 돌아오는 월요일을 축하해요.

아이가 레드카펫 깔았다고 웃더라구요.ㅋㅋ

월요일의 소중함을 느끼나요?

그래도 주말저녁이 되면 조금은 늦게 월요일이 오길 바라는 아이들마음

시작이있어야 끝도 있듯이

신나는 주말을 맞이하기 위해선 조금은

피곤하고 힘든 월요일도 분명 우리에겐 꼭 필요한 요일이예요.

일상의 소중함을 재미있게 읽어볼수있는 오지마! 월요일

아이들과 깔깔웃으면 재미있게 읽을수있는

일상동화이야기였어요.

아이가 책의 마지막장을 유심히 보더라구요.

뭘봐? "엄마 여기 오타있어"라는데

"칭구"라고 써있다고.ㅋㅋ

소중한 월요일은 씩씩하게 화이팅하고 다녀왔는데

이제 화요일이 싫다네요?

화요일 싫어~받아쓰기 시험친대, 싫어하는 급식나와, ㅠㅠ

오지마!화요일을 외칠 차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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