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질혁명
박철진 지음 / 모티브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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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는 솔직한 리뷰입니다.

8가지 체질로 알아보는 현대인의 건강이야기

나는 태양인?태음인?

다들 한번쯤 들어봤을법한 사상체질

보통 태양인 태음인 소양인 소음인으로

4가지로 알고있지요.

저도 그랬는데요.

그런데 궁금증이 생기더라구요.

소음인인듯 소양인인듯?

태양인인듯 태음인인듯?

뭔가 중복되고 애매한것이 나는 어디에 속하는거지?

그리고 사상체질로 나누면

뭐가 어떻다는거지, 라는 궁금증이요.

이책에서는 우리가 알던 4가지의 사상체질을

좀더 쉽게 접근하고 알아볼수있게

8가지로 나눈 체질과 체질별 식습관부터 다이어트까지

체질별 이야기를 읽을수있어서

흥미로웠어요.

목차에서 보다시피

내몸에 대해 알아보고 내몸의 체질이 어떤것인지

체질별 성격과 기질, 몸의특성으로

내몸에 잘맞는 설계를 해볼수있도록 되어있어요.

(정확한 체질은 진맥을 통해알수있어요^^)

책은 책으로써 재미있게 접근해볼수있다는부분!

이책에서 만나게되는 8가지 체질은

태양,태음,소양,소음의 4가지를 좀더 세분화하여

8가지 체질인 금,토,복,수를 각각 음과 양으로 나누어서

읽어볼수있어요.


건강에는 "정답"이없다

"해답"만 있을뿐이다라는 말이 와닿았어요.

특히 다이어트에 대한 이야기로 설명되어있는데요.

건강에 좋다는 물1리터 마시기, 간헐적단식, 고기만먹기, 채소만먹기, 등

각종 다이어트방법 많이 들어보셨을꺼예요.

저도 몇가지 따라해본적있는데

이런 다이어트 방법들이 모든사람에게 다 맞는건

아니라는 사실!

누구는 이렇게 했다던데 나는 왜 안되지?라는

경험 저도 있거든요.

사람몸은 다 다르기 때문에 나의 체질에 맞는

다이어트방법이 있다고해요.

우유가 건강에 좋다고하지만 일반우유로

유당불냉증이 있는경우는 먹는것만으로 힘든경우가 있더라구요.

그것처럼 좋다는 음식이 나에게도 무조건 좋다라고

생각해서는 안되겠더라구요.

책에서는 간단한 자가진단으로 나의 체질을

체크해볼수있도록 체크리스트가 있어요.

그리고 이책에서는 간단하게 한두개의 모습으로

체크해보는것이 아닌 다양한 부분에서

체크해볼수있도록 되어있어서

좀더 재미있게 읽어볼수있었어요.


이렇게 체크해본 체질별로

체질분석과 설계를 할수있어요.

각 체질이 가지고있는 신체적특징부터, 성격, 생리병리학적특징까지

더 재미있는 부분은 각 체질별 비슷한유형의 연예인이나

스포츠선수를 비교해볼수있었어요.

어떤 유형이야~라고 글로 읽은것보다

우리가 알고있는 유명인의 생김새와 특징을

떠올려보면 좀더 체질을 이해하는데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수있을것같아요.

제가 좋아하는 하현우님은 금양체질에 가깝다고 나오네요^^

분석한 체질에 맞는 다이어트방법이나 식생활방법은

특히 재미있게 읽었던 부분이였어요.

몸에 열이많은 체질인경우 열을 발생시키는

음식이 맞지않은것처럼

내몸에 맞는 음식을 제대로 섭취하는것이

중요한것같아요.

무작정 따라하는것이 아닌 내몸에 관심을

갖고 잘살펴볼수있는 체질이야기

체질혁명 한의학으로 재미있게 테스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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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코끼리 - 제15회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수상작 알이알이 창작그림책 73
김소민 지음 / 현북스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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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는 솔직한 리뷰입니다.

앤서니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수상작

현북스 "아기 코끼리"

내 아이가 다른 아이와 좀 다른가?라는

생각이 든다면 꼭 읽어보길 추천해요.

이 책은 다름을 인정하고 사랑할줄아는 마음을

느끼게 해주는 책이예요.

겉모습이 다르다고 틀린걸까요?

남들과 조금 다른 겉모습이 잘못된것이 아닌

그것 또한 "나"라는 것

그리고 그 마음을 가장 인정해주는 부모의 이야기예요.

너무나 사랑스러운 생쥐부부의 아기

"포포"가 세상에 태어났어요.

포포는 항상 행복한 미소가 귀여운

아기생쥐예요.

그런데 어쩐일인지 포포는 생쥐부부와는

조금 다른 외모를 갖고있어요.

누가봐도 생쥐라기보단 코끼리의 모습을 닮아있었거든요

포포의 귀는 넓적했고 배는 동글동글

코는 코끼리처럼 길었어요.

"우리 포포가 어디 아픈걸까요?

생쥐부부는 그런 포포가 혹시 아픈건 아닐까

걱정되어 병원을 가보지만

의사선생님은 포포가 건강하다고해요.

생쥐부부는 의사의 말을 믿을수가없어요.

이렇게 다른데 어떻게 아프지않다는거지?

부모의 마음은 다들 똑같지요?

생쥐부부라고 다르지않은것같아요.

분명 우리아이가 다른아이와는 다른데 왜 괜찮다는건지

의사의말도 믿을수가없게되는것같아요.

결국 생쥐부부는 소문난명의인 치치박사님을

찾아가지요.

치치박사님는 어마어마한 약을

주며 매일 약을 먹으면 괜찮아질꺼라고해요.


그뒤로 생쥐부부는 매일매일 아기생쥐 포포에게

약을 먹이고 관찰하지요.

과연 포포는 괜찮아질까요?

정말 어디가 아팠던걸까요?

포포와 생쥐부부를 보며 어쩌면 포포와는 다르게

생쥐부부만 다름이 잘못된것이라는 생각을

한건 아닐까 생각이들었어요.

이 생각이 결국 어른의 시선으로

부모의 시선으로 정해둔 다름=틀림이라는

틀에 갇혀버린건 아닐까

저 또한 그런건 아닐까?

짧은 동화이야기속에 깊은 울림을 느낀

"아기코끼리"

특별한 아이를 키우는 우리부모님들이

꼭한번읽어보면 좋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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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실격도감
박우진 지음 / 모티브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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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는 솔직한 리뷰입니다.


재미있는 책한권을 만났어요.

모티브 <인간실격도감>

우리 주변의 이상하고 솔직한 사람들이라는

소제목이 눈길을 끄는 책이였는데요.

재미있겠다!하고 펼쳐서 읽으면서

나를 들여다볼수있는 책이였어요.

이책의 소개말에

우리는 괜찮은척살아간다라는 문구

맞는것같아요.

괜찮은척, 아닌척, 쿨한척

그러나 되돌아오는 마음은

공허함과 헛헛함

그 "척"들속에 있는 나의마음을

조금은 직설적이게, 그러나 솔직하게

풀어둔책이예요.

목차를 쭉 읽어보면

몇가지 눈을 끄는 제목들이있었어요.

아마 저에게 더 와닿는 내용들이 있어서 그런것같아요.

이책의 목차순서를 보면

가족이라는 나의 울타리를 시작으로 연인관계, 친구관계

사회생활, 그리고 가장 중요한 "나"로 돌아오는 내용으로

이루어져있어요.

인간실격도감이라는 이름처럼

우리주변의 이상한사람 모음집?같은거겠지

"재밌겠다"라는 느낌이였는데

~하는 당신, 당신이 봐야할, ~못하는 당신,

이라는 제목들이 저에게 얘기하는것처럼

들리더라구요^^


처음엔 그림을 보고 웃었어요.

대충그린듯하면서도 디테일은 살아있는 그림체

첫장을 넘기며 웃었고, 공감했고

뒷장을 넘기며 가슴이 먹먹해졌어요.

사람은 누군가를 이해하려면

그사람이 되어야한다고 하잖아요.

내가 어릴때는 자식과 손자,손녀입장으로

이해되고 나이가 드니

부모님의 입장으로 이해가 되더라구요.

이제는 자식을 키우는 부모가 되니

자식의 입장도, 부모의입장도

다 이해가가는 양가의 마음이 모두 드는것같아요.

우리의 부모님

특히 중년을 넘긴 나이가 되니

더 부모님이 살아온시절이 생각이

나더라구요.

분명 만화로 시작한 이야기인데

어느새 눈시울이 붉어지기도하는 이책은

너무나 공감이 되더라구요.

살아가는데있어 타인과의 관계는

필연적인데요.

그 관계속 불편한상황, 불편한마음

그런 마음이 드는건 분명 잘못된것은 아니다.

그리고 나에 대해서 조금은

솔직해지는 책인것같았어요.

아무렇지않은척 남의 험담을 하고있는건 아닌지

위로해준다는 말로 가려진 뒷담화

웃음뒤에 가려진 질투, 비난

그런감정이 절대 잘못된건 아니지만

남들 앞에서 철저히 가려두고

괜찮은척, 착한척, 아무렇지않은척 하고있는건

나의 모습은 아닌지..

읽다보면 뜨끔할 내용들이 많이 있지만

이책은 비난을 하려는 책은 아니라는 느낌이 들었어요.

그 감정들은 조금 불편할수있지만

어찌보면 나의 솔직한 마음이고

그 마음들을 돌아볼수있는 책이였어요.

그리고 앞으로 나아갈수있는 "힘"을 주는

말이구요.

적당히 인생살아봤고 겪어본사람만이

읽는책이 아니라 어른아이 모두 읽어봐도 좋을책인것같아요.

흐트러진 그림체, 핵심을 짚어주는 말

저는 이책을 통해 잔잔한 울림을 느꼈어요.

내마음을 조금 솔직하게 돌아보는 시간이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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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인사이드 - 아이도 부모도 기분 좋은 양육 원칙
베키 케네디 지음, 김영정 옮김 / 코리아닷컴(Korea.com)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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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는 솔직한 리뷰입니다.

오늘 아침도 잔소리를 하고 보낸 엄마

아이를 키우며 행복한 육아를 하고싶은 엄마는

오늘도 또 그렇게 반성하고 육아서를 읽어봅니다.

아이도 부모도 기분좋은 양육은 어떻게 해야하는걸까?

나는 과연 어떤 부모일까?

내아이는 어떤아이일까?

항상 고민하는 문제인것같아요.


부모들의 멘토 양육전문가 베키 선생님의

"굿인사이드" 양육철학은 관계를 해치지않고 아이의 행동을

바꾸는 "행동교정중심"이 아닌 "연결중심"으로

아이를 보자라는 방법으로 이야기하고있어요.

양육을 하다보면 어릴때는 혹시 애착형성에

문제가 생기지않을까 걱정되고

사춘기아이와 사이가 틀어질까 걱정도 되잖아요

그런부분에서 이책에서 선생님의이야기를

읽어보고싶었어요.


이책에서는 10가지 양육의 원칙과

19가지 문제행동에 대한 솔루션을 읽어볼수있었어요.

특히 솔루션 목차를 보면

어!우리 아인데? 하는 부분이 많지요.

솔루션부터 보고 싶은 부모마음

저도 그렇더라구요^^

처음 만나볼 10가지 양육원칙은

부모와 아이 모두가 행복할수있는

가장 기본의 원칙이예요.

그리고 책속 "나는 좋은사람이고 내 아이도 착한아이다"

"내 아이는 선한 내면이 존재한다"라는 조건을

기억하면 좋을것같아요.

아이를 문제아로 보는것이 아닌

왜 그럴까? 왜 그랬을까?로 이해하려는 마음이

가장 기본이라는 생각이예요.

관대하게 해석하라는말이

저는 참 와닿았어요.

모든 상황을 내가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이면

아이의 사소한 행동 하나하나에

너무큰 의미를 부여하게되더라구요.

조금은 뒤에서 아이를 바라보고

아이가 스스로 감정조절능력을 기를수있도록

도와주는 방식이라고해요.

아이가 조금 커버리면 이젠 관계를

되돌리기 늦은건 아닌지, 걱정하게되는데

생각보다 우리아이들은 아직 성장하고있고

그 회복력 또한 성장하고있어요.

늦었다고 포기하는것이 아니라 그 과정도

함께하며 다시 시작할수있고

새로운경험을 한겹 더 쌓을수있다고해요.

오히려 늦었다고 포기하는순간 더 중요한것을

놓치게될수도있으니 절대 양육에서

포기하지않는것!

그러려면 나 자신을 돌봐야한다고 해요.

양육은 아이를 바르게 키우는것도 있지만

나 스스로를 돌보는것도 양육못지않게 중요한것이라는것을

기억해야해요.

예전에는 모든것을 다 해주는것이

좋은부모라는 말을 많이 했어요.

그래서 어느순간 자녀가 자립하고나면

허무해지고 기대하게되며 나라는 존재에 대해

뒤늦게 생각하게되는데요.

지금은 조금 다른것같아요.

부모 스스로도 자기자신을 잘 돌보는것이

자녀의 자립에도 더 도움이되는것같더라구요.

나 자신을 위한 일을 하나씩 해보는게

나를 돌보는 하나의방법이 될수도있다고해요.

2파트에서 읽어보게된 솔루션은

좀더 현실반영이 된 내용들을 읽어볼수있었어요.

어찌보면 육아서에서 가장 궁금한내용이기도 하지요^^

베키선생님의 솔루션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연결자본"을 제대로 쌓는것이예요.

아이의 감정은행으로 감정은행의 계좌에

잔고가 많은지, 적은지를 부모와의 감정연결자본으로

표현하고있어요.

부모와 정서적 감정이 충분히 채워져야 훈육도 양육도

가능하다는 의미의 말로 느껴져요.

솔루션에서는 가장 흔하게 보이는 우리아이들의

모습들에 대해서 아이와 감정적연결을 통해

알아보고 전략을 세우고 또 일상에서

적용하는 방법들을 제시해주고있어요.

아마 대다수 부모님들이 책에서 제공하는 이론적인

제시방법은 많이 알고계실꺼예요.

저 또한 이론으론 알고있고 또 일상에서

적용해보고 나름대로 노력을 하고있지만

현실에서 매번 그렇게 하기란 쉽지가않더라구요.

그리고 아이가 한번의 솔루션으로 절대 바뀌지않는다는것을

우리는 잘알고있지요.

그럼에도 육아서를 읽고있는 이유는

그럼에도 우리는 아이를 이해하려 노력하고

또 관계를 포기하지않기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있다는 이유인것같아요.

그리고 굿인사이드는 그런 부모의마음을

아이의마음을 조금 다르게 생각해보자는

마음으로 읽어보기에 좋은책인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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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핑계만 댈 건가요?
지유진 지음 / 모티브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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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는 솔직한 리뷰입니다.


" 언제까지 핑계만 댈 건가요? "

저에게 질문하는 책 같았어요.

그러나 막상 책장을 넘기기까지는 생각보다

시간이 걸렸어요.

전 또 핑계를 대고있더라구요.

이 책의 첫장을 넘기기까지 시간이 걸렸지만

막상 한장한장 넘기면서는

멈출수가없을정도의 몰입감이 느껴졌어요.

책의 카테고리가 자기계발서,성장이라는 카테고리였지만

저는 읽으면서 저자인 지유진님의 글에

진심으로 매력을 느꼈고

또 작가님의 인생을 한편의 영화로

본것같은 느낌마저 들었어요.

감히 뭐라할순없지만

이책을 통해 작가님과 비슷했던 내모습

그 감정들이 너무나 공감되었고

연민이 느껴졌고, 그래서 위로해주고싶었어요.

그리고 용기에 박수쳐주고싶었어요.

이 책에서 저자는 얘기해요.

" 이 책은 성공스토리가 아니다. "

내가 이만큼 성공했기때문에 너에게

조언하는것이 아닌 나는 도전했다. 라는 강한 메시지를

남기고있어요.

사람들은 생각보다 나에게 관심이없다.

이말 참 많이 했던것같아요.

그런데 정작 저 자신에게는 이말이 통하지않았더라구요.

바삐 돌아가는 사회에서

다른사람은 생각보단 나에게 관심이 없더라구요.

그런데 나만 열심히 혼자 그 눈치를 보고

있었더라구요.

힘들면 남탓을 하게되고 왜 몰라주나

속상해하고 그랬던 저자의 마음이 아마 대부분이

느끼는 마음인것같아요.

저자의 어린시절에서 시작하는 책이야기속에서

그녀는 성장했고 스스로 커왔더라구요.

반복되는 상황속 어린 그녀가 할수있는일은

과연 무엇이였을까

그리고 그녀는 그렇게 덤덤하게 받아들이고있었어요.

회상을 해보면 덤덤했지만

그 당시 어린소녀의 마음은 어땠을찌

감히 헤아리기도 힘들었어요.

이 문장을 읽었을때 아무도 얘기해주지않았던

내속에 숨겨두었던 마음이

들킨 기분이였어요.

차마 내입밖으로 내뱉지못했던말,

"가난은 나를 자꾸 연기하게 만든다"

이 한문장에 참 아프더라구요.

가난이란 참 다양한 감정을 들게하는 단어같아요.

이 단어가 주는 차가움은

생각보다 더 차갑고 날카롭더라구요.

아직은 사춘기, 어린 소녀가 느꼈을 가난은

"~하는 척"이 과시가 아닌

나를 숨기기위한 척이였다는 사실


저자는 이책을 통해

성장을 보여주는것같았어요.

그리고 우리에게 "나 이만큼 성공했어" 라기 보단

우리는 사실 아무것도 아니다, 세상은 나의 하나하나에

그렇게 관심이없다.

어차피 어마어마한 우주속 먼지일뿐인데

조금더 당당하고 자신감을 가지자.

"힘내" 라는 토닥거림을 주고있는것같았어요.

좌절하고 분노하고, 그러면서 또 도전하면서

조금씩 나 스스로를 성장시키는 모습

거창한것이 아니더라도

무언가를 해보려는 마음을 먹었다면

시작해보자!라는 메시지

나에게 질문하고 있는말

"언제까지 핑계만 댈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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