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장 English BITE 파닉스 2 - 이중자음과 이중모음 ㅣ 하루 한장 파닉스
미래엔 콘텐츠 연구회 지음 / 미래엔 / 2020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미래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는 솔직한 리뷰입니다.


초3부터 교과에 영어가 추가되다보니

요즘은 일찍들 영어공부를 시작하지요.

꼭 그렇지않다고해도 영어는 초등에

어느정도 다져두어야 다른공부할시간도 가질수있겠더라구요.

저희 꼬맹이는 아직 영어학원을 다니지않고

저와같이 파닉스부터 시작을 했는데

아이와 재미있게 할수있는 방법이 없을까

생각을 많이 했어요.

엄마가 쉽게 알려주면서

아이도 지루하지않게 접근하면 좋겠다

라는 마음으로 보다가 하루한장이면

아이도 부담없이 할수있겠다 싶었어요.

하루한장이라 너무 쉬운거 아니야라고

생각할수있지만 저는 아이와 매일 하면서

영어에 대한 거부감이나 어려움이 아닌

하루에 하나의 소리라도 제대로 읽어보자는

마음이었기때문데 괜찮더라구요.

하루한장이라 그냥 매일 하다보니

계획표가 크게 의미가 있는건 아니지만

내가 앞으로 공부할 내용에 어떤것이 있는지

한눈에 살펴보기엔 좋았어요.

파닉스1의 알파벳을 배워봤다면

파닉스2에서는 이중자음,이중모음을 배우면서

파닉스1의 소리복습도 자연스럽게

이어갈수있어요.

특히 하루한장 파닉스에는 정답지속에

지도방법에 대한 설명이 있어서

저처럼 영어초보엄마가 아이와 함께

공부하고 알려주기에 좋은 가이드가 제시되어있어서

도움이 되더라구요.

발음이 어렵다면 원어민qr을 이용하고

엄마도 아이와 같이 소리를 따라 듣고 읽으며

둘이서 자신감있게 따라 읽어봤어요.

1주1일부터 매주5일째에는 리뷰테스트로 복습하고

8주까지 매일 공부하다보면 2달이면

파닉스를 완주할수있어요.

파닉스는 일부러 두번씩 한다고도 하는데

그만큼 가장 기본의 소리이기때문인것같아요.

반복이 좋지만

하루한장은 분량이 적은대신

하루에 꼼꼼하게 두개의 소리를 집중공부할수

있는 장점이 있어요.

재반복이 아닌 복습!


하루한장에는 오늘배울

파닉스 자음,모음 소리의 발음과

원어민qr음원을 통해 정확한 소리를 듣고

따라할수있게 했어요.

문제로 단어의 소리가 어땠는지

기억해보고 소리를 들으며 문제를 풀어봤어요.

fun activity는 항상 재미있는

놀이로 마무리를 해요.

낱말풀이, 길찾기, 숨은단어 찾기등

오늘이 학습에서 만났던 단어들과 재미있게

놀면서 한번더 복습할수있도록 했어요.

매일 공부했던 내용들은 5일차에

리뷰테스트로 전체 복습을 해보는데요.

했던 내용이 기억이 나지않기도하고

헷갈리기도 하지만

복습하는 의미로 다시 학습하면서

하나하나 소리를 기억해보면서 풀어봤어요.

리뷰테스트의 마지막도

공부했던 내용들의 놀이로

복습할수있게해서

어렵게 영단어외우는 학습이 아닌

놀이로 재미있게 접근할수있었던것같아요.

파닉스1을 한번해봤어서 인지

어렵지않게 매일매일 공부하고있어요.

대신 이중소리에 비슷한 소리가 나니까

이런부분이 조금 헷갈리는것같아서

원어민발음듣기와 직접 단어로 따라해보고있어요.

리뷰테스트 할때 앞에 했던 내용이

기억이 가물가물한것들도

1~4주차 다시 복습해보고

놀이처럼 같이 공부하다보니 전혀 어렵지않더라구요^^

6주차로 넘어가니 묵음이 나오더라구요.

묵음은 말그대로 소리가 나지않는 소리인데

가끔 아이와 영단어를 말하다보면

"엄마 이 알파벳은 왜 이소리가 안나는거지?"

라고 물을때가 있었거든요.

파닉스2에서 본격적으로 알려줄수있을것같아요.

하루 딱 한 장씩 영어 학습 + 공부 습관을 기를 수 있는 초등 영어 문제집으로

하루한장 파닉스는 영어초급단계로 딱인것같았어요.

학습 후 QR코드를 스캔하면 ‘하루 한장 앱’을 설치할수있어요.

앱에서는 학습 알림, 게임, 학습 인증, 리워드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을수있으니

부가서비스로 이용하면 좋겠더라구요.

그리고 교재 사이사이 qr로 바로바로 접속해서

음원, 답지, 매주학습단계까지 한번에

확인할수있으니 하루한장이라고 공부내용이

적은건 아니예요~~

매일매일 재미있게 하고있지요?

가끔은 연산이나 국어교재 대신 파닉스 한장더 하면

안되냐고 할때도 있어요.ㅋㅋㅋㅋㅋ

재미있어서 그런거겠지요?

요렇게 8주까지 마무리하고나면

단어 듣기만 다시한번 qr로 복습하려고해요.

올가을은 하루한장 파닉스2로 파닉스공부

꼼꼼하게 마무리해야겠어요.

​

#미래엔#하루한장영어 #하루한장 #초등영어 #초등영어문제집 #엄마표영어

#미래엔하루한장#미래엔파닉스#하루한장파닉스

#초등파닉스#초등영어파닉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초등 비문학 독해력을 높여주는 신문어휘 수업
류윤환 지음 / 글담출판 / 2026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는 솔직한 리뷰입니다.


비문학 독해력을 높여주기위해서는

다양한 종류의 비문학을 접해야하는데

가장 좋은게 신문이더라구요.

그러나 매일 신문을 아이가 읽기란

생각보다 쉬운일이 아니라서

신문어휘수업책으로

매일 하나씩 시사어휘를 읽어보면

도움이 될것같아서 선택하게되었어요.

총 6장으로 이루어진 신문어휘는

교과서속의 과학,환경,문화,경제까지

폭넓은 장르의 신문어휘로 구성되어있어서

일부러 챙겨보지않더라도

자동차도 반반이된다고? 스마트시대에 빠질수없는

디지털정보나 세상에서 가장비싼똥, 피자가격이 1조원?

처럼 신기하기도 하고 재밌기도한

그리고 정보전달내용까지 다양하게

한권으로읽어볼수있겠더라구요.


지문구성은

신문어휘로 지문의 제목어휘를

확인하고 지문을 읽어보고

신문어휘의 뜻과 핵심문장으로

요약된글을 확인해볼수있어요.

이렇게 읽어본 내용을 바탕으로

어휘를 살펴보고 퀴즈로 한번더

문제를 풀어보면서 사회속

어휘를 확장해갈수있겠더라구요.

특히 아이들이 재미있어할 분야의

글도 있어서

어려운 신문기사를 읽은 느낌이 아닌

다양한 상식과 이야기를 읽는 느낌이라

어렵지않더라구요.

아이랑 하나의 지문을 골라서

읽어보고 어휘확장도 해봤어요.

기사속 내용을 읽어보면서

노란색으로 표시된 핵심어휘들을

아이에게 물어봤더니

생각보다 잘알고있어서 놀랬어요^^

읽었던 내용을 기억하며 퀴즈로 문제도

맞춰보고 기사내용속 서술형 문제도

기억해서 써볼수있는 연습이

통합사고독해에도 도움이 될것같아요.

매일 하루 1개의 신문지문으로

사회배경지식과 어휘공부도 탄탄하게

할수있을것같아요.

아이들과 뉴스나 기사를 읽다보면

어휘를 모르는경우가 꽤 많은데

신문어휘수업책에서는

주변에서 흔하게 접하는 기사내용으로

어휘까지 한번에 확인해볼수있어서

배경지식까지 확장이 가능할것같아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바이킹 타면 과학 드립니다 ㅣ 과학 드립니다
정윤선 지음, 시미씨 그림 / 풀빛 / 2026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는 솔직한 리뷰입니다.

아주 재미있는 과학연계 도서를 만났어요.

풀빛 출판사의 "바이킹 다면 과학 드립니다"

​

책이 오자마자 아이들이 바로 읽어볼정도로

제목부터 호기심을 자극하는 책이였는데

내용 또한 과학지식이 쏙쏙 들어있어서

저도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마침 연휴기간동안

놀이기구를 타고왔는데

그 생각이 나니 더 궁금해지더라구요.

놀이공원에 들어서면 아이들이

뭐부터 탈지 눈이 초롱초롱해지지지요?^^

실제 놀이동산의

구성처럼 책의 구성도

실내놀이공원/사파리/기념품간식샵/야외놀이공원

총 4개의 카테고리로 나누어져있어어

놀이공원을 좀더 체계적으로

나누어 읽어볼수있었어요.


가장 처음 만나보는 놀이기구속 과학은

롤러코스터예요

롤로코스터의 빠른 속도에

나도 모르게 눈이 감아지는 이유는

공기의 저항이라는 과학적원리

그리고 롤러코스터의 자리에 따라

느끼느 스릴이 다른이유

어디에 앉는것이 가장 스릴이 느껴질까요?

정답은 맨 앞자리!

열차의 맨앞자리는 가장 먼저

꼭대기에 올라가서 뒷자리가

올라올때까지 기다리고

뒷자리가 도착하는 즉시

바로 빨라지기때문에 좀더 스릴감이 느껴진다고해요.

저희아이들의 최애는 범퍼카예요^^

마침 범퍼카에서

위에서 불꽃이 보였다는 둘째아이의

말에서 시작된 이유를

설명했는데

이책에서 만나니 더 반갑네요^^

바로 전기에너지를 통한

움직임으로 순간적으로 흐르는

전기불꽃이 보일수있다고해요.


놀이동산가면 많이 사는게

머리띠지요?

머리띠속 반짝반짝 led불빛이

너무 예뻐서 꼭 하나씩 사게되는데요

특히 이 머리띠속 반도체의

원리가 들어있다니 신기하지요?

이 원리를 이용해서

스위치를 켤때만 led불빛이

들어온다고해요.

그리고 한번쓰고 버리는 머리띠가

아니라 다음에 놀이동산가면

또 사지말고 재활용하자라는

마지막 문장이 우리의 환경문제까지

들여다보게 하더라구요.

다시 찾아서 가져가기가 쉽진않겠지만

한번쓰고 버리는 낭비를 막고

부모님의지갑속 낭비도 막을수있으니

실천해보면 좋겠지요?

​

책속에는 푸드코드 음식의 과학이야기와

왜 놀이동산의 키제한이있는지에 대한

우리 꼬꼬마의 궁금증도

알차게 들어있으니

재미있게 읽어보기 좋았어요.

놀이동산도 재미있고 그속에

숨겨진 과학원리도 배울수있는

일석이조 책이예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청소년을 위한 생각이 자라는 시사토론 - 논술·구술면접까지 대비하는 64가지 시사이슈와 실전토론
시사상식연구소 지음 / 시대에듀(시대고시기획) / 2026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는 솔직한 리뷰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며

토론하기 딱 좋은 책을 만났어요.

시대에듀 <청소년을 위한 생각이 자라는 시사토론>인데요.

​

최근 아이학교에서도 토론수업이

많더라구요.

토론수업이 좋은이유는

정해져있는 답이 아닌 서로의 생각을

근거와 자료를 가지고

대화를 함으로써 생각하는힘이

자란다는 부분이예요.

그 주제가 너무 어렵지않으면서

청소년들도 충분히 이야기나눌수있는

주제라면 아마 더 관심이 생기겠지요.

목차를 보면 총 PART5개로 이루어져있고

정치,법률부터 경제,사회,교육,문화까지

다양하게 읽어볼수있어요.

PART속 내용들도 최근 자료부터

이슈가 되는 내용들, 아이들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것들이 많아서 토론해보기 좋더라구요.

아이랑 어떤것을 해볼까 한번 체크해봤어요.

구성을 살펴보면 이책은

단순히 읽고 찬반을 토론해라는 책이 아니라

주제에 핵심용어정리와

핵심쟁점이 무엇인지, 찬반포인트와

나의 의견과 반론을 모두 써볼수있도록했어요.

하나의 주제를 살펴보면

선거연량 하향조정이란 주제에서

선거투표권에 대한 핵심용어정리와

최근 하향하게된 이유, 용어설명으로

현재의 선거연령에 대한 설명으로 이루어져있고

STEP1,2로 핵심쟁점을 파악해보고

나의 주장(찬성/반대)에 대한

의견을 직접 작성해볼수있도록했어요.

그리고 상대방의 반론

재반박을 할수있도록

예상반론까지 생각해보도록되어있어요.

특히 STEP3에서는

찬성과 반대의 글의요지, 예상반론에

대한 반박글을 읽어보면서 찬반의견과

토론에 대한 연습, 합리적,논리적 사고를

할수있는 가이드가 제공되어있어서

토론이 막연한 아이들에게 큰도움이될것같아요.

최근 청소년과 관련된 이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본적있는데

토론을 통해 좀더 서로의 이야기를

나눠볼수있을것같아서

좋은것같아요.

근거를 통해 각자가 생각하는 의견을

나눠보는 연습은 앞으로의학습방향에도

좋은방향이 될것같아요.

최근 아시안게임도 끝이나고

이후 경기들에서 금메달을 따면서

병역특례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는데

그 부분을 아이와 토론해보고싶어서

이야기 나누어봤어요.

아이는 찬성이였고 저는 반대였기에

토론해보기 좋은주제였거든요.


아이들과 하나의 주제를 골라서 

같이 이야기 나눠보고

본인이 주장하는 의견에 대한 명확한논리와

의견을 제시할줄아는 연습이

충분히 이책으로 가능해질것같아요.

앞으로 학습방향도 주입식보다는

토론과 논술,면접이 중요해질텐데

나의 생각을 정확하게 전달하는

역할을 해줄수있겠어요.

청소년필수교양서로 시사토론 강력추천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양자 量子·Quantum ㅣ 그림으로 읽는 잠 못들 정도로 재미있는 이야기
히사토미 류스케.야마자키 레키슈 지음, 권기태 감수, 조혜란 편역 / 성안당 / 2026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는 솔직한 리뷰입니다.


양자역학이라는 말 참 어렵게 느껴지는것같아요.

아이를 통해 저도 처음 접하게된 양자역학은

아직도 너무 어려운 학문이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또 알면 알수록

신기하고 재미있기도 한 학문이더라구요.

이책은 우선순위를 재미와 원리 그다음 정확성에 두었다고 해요.

그래서 저처럼 아직은 양자역학을 모르지만 좀 궁금한 사람이 읽어봐도

좋겠다 싶었어요.

일단 시중에 나와있는 양자역학 책들에 비해

아주 얇고 가벼워요.

그렇지만 내용은 절대 가볍지않지요.

대신 양자를 아주 작은 시작부터

풀어쓴 이야기를 담고있어요.

이책의 시작은 아주 작은 양자의 세계로

여행을 떠나면서 시작해요.

그리고 책속 모든말들이 이해가 되진않지만

짧게 나누어진 챕터만큼

짧게 짧게 핵심만 전달하면서

양자의 재미에 중점을 두셨다는 의미를

이해할수있겠더라구요.

기본원리와 설명,그리고 이미지(그림), 추가설명으로

아주 간단한 원리를 쉽게 이해하면서

읽을수있겠더라구요.

양자하면 저는 중첩이 가장 먼저생각났는데

중첩, 양자터널, 얽힘등

양자의 세계는 다양한 규칙이 존재하더라구요.

그리고 우리가 고등학교에서

배우게되는 물리속에는 일상과 많이

연결되어있는 양자의세계가 존재하더라구요.

중첩 개념이 참 재미있더라구요.

책에서 설명한 바나나와 사과의 중첩상태

양자과일 만들기는 이해될듯 말듯한

내용이지만 읽어보면 꽤나 흥미로운 내용인것같아요.

바나나와 사과를 섞은 양자과일

"바나플"을 먹으면 어떤맛이 날까?

신기하게도 양자과일은 두개의맛이

다 나는것이 아닌 한쪽맛으로

변해버린다는거예요.

알듯말듯 알쏭달쏭 하지요?^^

물리학자들은 평소에 뭘하는지?궁금한 사람들을

위한 짧은 소개가 있더라구요.

보통은 실험준비나 공부관련이 많다고하네요.

특히 실험준비하는 과정에 시간이

많이 든다니 다들 자기분야에서 열심히

하고있다는 생각이들어요^^

양자역학은 분명 어려운 학문이긴해요.

다만 어렵다고 나와는 상관없는 학문은 아니고

우리의 일상에 깊숙이 함께하고있는 학문임에는

틀림없다고봐요.

양자역학이 탄생한 해가 1925년이라는데

벌써100년이 넘었더라구요.

최근 반도체 이야기를 많이하지요

양자역학으로 반도체가 세상을 바꾼만큼

앞으로의 세상도 양자역학의 또다른 세상을

바꿀만큼의 발견이 있을꺼라는 생각이 들어요.

어려운 장르이지만 이책을 통해

양자로의 세계가 조금은 쉬운문이

될수있을듯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