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GPT를 이기는 글쓰기 - 마케터, 크리에이터, 에디터, 그리고 콘텐츠를 만드는 모두를 위한
신익수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6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실무에서 바로 써먹는 포인트>>
마케팅 관련 책들 보면 좋은 말은 많은데, 막상 실무에 바로 적용하기 애매한 경우가 많습니다.
이 책은 그 부분이 좀 다르게 느껴졌습니다.
클릭이 나오는 글을 어떻게 구성해야 하는지 비교적 구체적으로 짚어줘서, 읽으면서 바로 적용 포인트가 보입니다.

“왜 눌렀는지”를 설명해주는 방식>>
사례들도 익숙한 콘텐츠들이 많아서 이해하기 편합니다.
“이거 나도 눌러봤는데” 싶은 예시들이 나오다 보니, 자연스럽게 흐름이 읽힙니다.
단순히 잘된 사례를 나열하는 게 아니라, 왜 클릭이 발생했는지 짚어주는 점이 실무적으로 도움이 됩니다.

AI 글쓰기 한계 보완용>>
요즘 AI로 초안 많이 쓰는데, 결과가 아쉬울 때가 있습니다.
이 책은 그 간극을 메우는 기준을 정리해주는 느낌입니다.
문장을 잘 쓰는 것보다, 어디에 어떤 포인트를 넣어야 하는지가 더 중요하다는 걸 다시 확인하게 됩니다.

전체적인 인상>>
문장도 짧고 속도감 있게 읽혀서 부담이 적습니다.
가볍게 읽히지만, 콘텐츠 만들 때 한 번씩 떠올리게 되는 기준들을 남겨주는 책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