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장 UX의 법칙 100 - 바쁜 기획자와 디자이너를 위한 원포인트 UX/UI 디자인 레슨
아이린 페레이라 지음, 현호영 옮김 / 유엑스리뷰 / 2024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UX/UI 디자인의 새로운 시각🌟
​
“디자인은 단순한 시각적 아름다움 이상!”
​
저는 게임 UI 디자이너로 활동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당시 UI 디자인 작업에 깊이 몰두하며 사용자 경험을 고려하는 과정에서 큰 즐거움을 느꼈습니다. 지금은 게임 업계를 떠났지만, 여전히 깔끔한 UI와 사용자 편의성을 중시하는 UX 디자인에 관심이 많습니다. 이 책을 통해 UX/UI 분야의 최신 트렌드를 확인하고, 과거의 디자인 경험과 비교해 새로운 통찰을 얻고 싶었습니다.
🌟 하이라이트 체크포인트
​
1️⃣ UX와 UI를 동시에 작업하라 (p12)
디자인은 사용자 경험(UX)과 인터페이스(UI)의 조화가 핵심입니다. UX가 사용성을, UI가 접근성을 보완하며 두 가지를 함께 설계할 때 완벽한 사용자 경험이 가능해집니다.
2️⃣ 고령자 배려의 중요성 (p50)
디자인은 모두를 위한 것입니다. 특히 고령자와 디지털 네이티브가 아닌 사용자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배려가 필수입니다.
3️⃣ 완벽한 것보다 제때 끝내는 것이 낫다 (p98)
"완벽함"을 목표로 하기보다 실용적이고 필요한 기능으로 먼저 시장에 출시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4️⃣ 덜 약속하고, 더 해주어라(p100)
기본 기능을 넘어선 추가적인 가치를 제공함으로써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신뢰를 쌓는 전략을 강조합니다.
5️⃣ 나쁜 사례에서 배우는 디자인 (p136)
실패 사례는 디자이너가 반드시 참고해야 할 보물 창고입니다. 잘못된 점을 분석하고 보완하는 과정에서 더 나은 해결책을 얻을 수 있습니다.
6️⃣ 타이포그래피와 사용자 경험 (p166)
글자의 크기와 배열은 작은 요소 같지만, 디자인의 성패를 좌우합니다. 잘못된 타이포그래피는 혼란을 주고 나쁜 사용자 경험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후기를 요약하면?
​
✔️ 이 책은 UX와 UI를 단순히 이론적으로 설명하지 않습니다.
대신 디자인을 학습하는 데 필요한 실제적이고 응용 가능한 사례를 제공합니다.
✔️ 구성이 뛰어납니다.
짧고 명확한 챕터, 풍부한 시각 자료, 직관적인 설명 덕분에 독자가 쉽게 몰입할 수 있습니다.
✔️ 다양한 독자를 위한 책입니다.
디자이너뿐 아니라 기획자, 마케팅 담당자, 개발자에게도 유익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 “UX/UI 디자인은 이야기의 구성과 같다.”


UX는 사용자 여정을 설계하는 과정으로, 기승전결이 뚜렷한 스토리텔링과 유사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사용자에게 의미 있는 경험을 제공하고자 하는 목표가 핵심입니다. 👏


​
🎯 총평:
《하루 한 장 UX의 법칙 100》은 UX/UI 디자인에 관심 있는 초보자부터 현업 종사자까지 폭넓게 유용할 수 있는 책입니다. 간결하고 직관적인 구성으로, 디자인 원칙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며 사례와 가이드가 풍부해 독자의 흥미를 끕니다. 특히, 기술적인 깊이와 더불어 사용자 중심의 사고방식을 강조하며, UX의 실용성과 창의성을 균형 있게 다룬 점이 돋보입니다.
​
디자인은 단순히 미적인 요소를 넘어 사용자 경험을 설계하는 과정임을 깨닫게 하며, 디자이너뿐만 아니라 기획자, 개발자 등 다양한 역할의 사람들에게 통찰을 제공합니다. 최신 트렌드와 기본 원칙을 아우르는 이 책은, 빠르게 변하는 디지털 환경에서 디자인 작업의 핵심 방향성을 잡는 데 훌륭한 나침반이 될 것입니다.
​
​
📚 추천 독자: UX/UI 디자이너, PM, 개발자, 마케터 등 사용자 경험과 인터페이스에 관심 있는 모든 이에게 적합합니다.⭐ 
​
​

​
#하루한장UX의법칙100
#아이린페레이라
#유엑스리뷰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