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길 잘했어
김원우 지음 / 래빗홀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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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편의 단편 당기는 빛은 타임슬립, 내부 유령은 초능력, 좋아하길 잘했어는 SF를 소재로 가기 다르지만 공통적으로 폭력에 맞서는 이야기다. 참신하면서 새로운 발상이 일상에서 비롯된다는게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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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덟 밤
안드레 애치먼 지음, 백지민 옮김 / 비채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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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덟 밤을 읽는데 2박 3일 걸렸다. 첨엔 고전인줄 알았다. 이십대 후반의 남녀는 서로의 과거 상처로 인해 다가가길 꺼린다. 하지만 이미 첫 순에 반해버린 주인공은 클라라만을 바라보게 되고 둘은 어느덧 사랑에 이른다. 치밀하게 묘사된 길고 긴 연애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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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한 이야기 - 작가가 수년간 추적한 공포 실화
이정화 지음, 조승엽 그림 / 네오픽션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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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수년간 추적한 공포 실화다. 15편의 이야기는 일상이 공포가 되는 이야기다. 귀신을 보는 사람에게 더 공포스러운 괴담과 그림이 어우러져 더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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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만의 살의
미키 아키코 지음, 이연승 옮김 / 블루홀식스(블루홀6)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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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생활을 하다가 소설가가 되신 여성작가님이다. 귀축의 집을 통해 반했는데 다시 한번 반해 버렸다. 소설속 비운의 주인공도 변호사다. 마지막까지 계속되는 반전에 기만 당하는 시간이다. 그것도 아즤 즐겁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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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뉴어리의 푸른 문
앨릭스 E. 해로우 지음, 노진선 옮김 / 밝은세상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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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살에 문을 켄터기주 미시시피강에 발가락을 살짝 담근 곳에서 그 문을 발견한다. 푸른 문은 재뉴어리의 모험 이야기다. 보기 드문 가독성 뛰어난 판타지에 미친듯이 빠져 버렸다. 너무 재밌고 감동적이고 힐링되는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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