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축의 집 - 제3회 바라노마치 후쿠야마 미스터리 문학 신인상 수상작!
미키 아키코 지음, 문지원 옮김 / 블루홀식스(블루홀6)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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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집는 순간 놓을 수 없었다. 끝까지 진실을 향해 파헤치는 탐정의 시선은 쫓아 함께 달려야 했으니까. 육십 대 중반에 데뷔한 독특한 경력의 미스터리 작가에게 진짜 본업을 찾았다고 박수져주고 싶다. 다른 작품도 기대하게 하는 미키 아키코. 기억해 두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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