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 사람이다 - 꽃 내음 그윽한 풀꽃문학관 편지
나태주 지음 / 샘터사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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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주 시인이 풀꽃문학관을 개관한지 10년을 돌아보는 심정으로 쓴 책이다. 머위꽃부터 부레옥잠까지.. 꽃과 나무 사람들 이야기 속에서 삶을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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