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균 쇠 (양장) - 무기.병균.금속은 인류의 운명을 어떻게 바꿨는가, 개정증보판
제레드 다이아몬드 지음, 김진준 옮김 / 문학사상 / 201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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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이책이 전 세계 인류사는 총,균,쇠에 의해 발전했다는 내용인줄 알았다. 그러나 이 책에서 균 정도만 조연으로 출연하고 쇠는 그거보다 조금 더 비중이 낮고 총은 엑스트라 정도로 나온다. 실제로 이 책의 주인공은 식량 생산과 그에 따른 정주형 생활, 그리고 가축 정도이다(물론 식량 생산에서 생산량의 향상을 위해 쇠가 중요한 역할을 하고, 총도 총 자체가 아닌 기술의 상징으로 보면 연관성이 조금 더 높아질 수 있다). 어 쨌든 이러한 주인공이 어디서 먼저 생겨나고 그게 왜 거기서 먼저 생겨났으며 그 차이에 의하여 어떤일이 발생했는지에 대하여 얘기하고 있다. 남들보단 많이 늦었지만 늦게나마 이 책을 읽게 되어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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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이렇게 보면 두배로 재미있다
김익상 지음 / 들녘 / 199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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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내 영화입문서. 영화를 어떻게 볼지 가이드를 제시해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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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의 오마주
박찬욱 지음 / 마음산책 / 200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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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영화도 잘 만드시는 분이 글도 잘 쓰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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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아픈데 없냐고 당신이 물었다 - 시인 김선우가 오로빌에서 보낸 행복 편지
김선우 지음 / 청림출판 / 2011년 6월
평점 :
품절


오로빌을 너무 낭만적으로만 묘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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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 A
비카스 스와루프 지음, 강주헌 옮김 / 문학동네 / 2007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책의 흡입력이 장난 아니다. 한번에 끝까지 다 읽었다. 영화보다 훨씬 재미있다.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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