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세계사 5 - 바스티유에서 바그다드까지
래리 고닉 글.그림, 이희재 옮김 / 궁리 / 2010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근대사를 200여 페이지밖에 안되는 만화에 압축해서 넣는다는 것이 좀 무리였던 것 같다. 그래도 만화 뒤에 옮긴이의 말은 꽤 인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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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의 글쓰기 특강˝이나 ˝표현의 기술˝과 내용에서 큰 차이가 없을 것으로 생각했는데 의외로 괜찮았다. 그런데 묻고 답하기의 내용을 읽다보니 의외로 작가가 청년들과는 잘 공감하지 못하지 않나 하는 의심이 좀 들기도 했다. 지금 현실에서 많은 청년들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고 위로가 필요하다고 생각되나 작가 입장에서는 청년들이 위로받을려는 것에 대해서 좀 못마땅하게 생각하는 것 같았다. 이 점은 책을 읽으면서 좀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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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흐르는 강물처럼
파울로 코엘료 지음, 박경희 옮김 / 문학동네 / 2011년 4월
평점 :
판매중지


가볍게 읽기에 좋은 책. 여느 에세에집과 마찬가지로 작가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는지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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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세계사 4 - 콜럼버스에서 미국혁명까지
래리 고닉 글.그림, 이희재 옮김 / 궁리 / 2007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짧게나마 아메리카 원주민의 역사를 설명해줘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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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보는 시간의 역사 까치글방 142
스티븐 호킹 지음 / 까치 / 1998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다 읽기는 하였으나 솔직이 50%도 이해하지 못한 것 같다. 교양서로 읽기에는 내용이 너무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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