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가장 우선시되는 건 팩트지요. 그다음엔 이해관계 속에서의 공정, 이데올로기에 있어서는 균형…"

"그리고 품위입니다. 무엇을 보도할 것인가와 어떻게 보도할 것인가에서 품위가 빠지면 안 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진실은 단순해서 아름답고, 단지 필요한 것은 그것을 지킬 용기뿐이 아니던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아틀라스 중앙유라시아사 아틀라스 역사 시리즈 5
김호동 지음 / 사계절 / 2016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우리가 아는 역사는 기껏해야 서양사나 한국사, 좀 더 나아가봤자 중국사나 일본사까지일 것이다. 그러나 그 밖의 나라도 자신들의 역사를 가지고 있을 것이다. 그들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들의 역사를 알아보는 것이 분명히 도움이 될 것이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중앙유라시아 국가들을 조금이나마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제가 배웠던 것은 재난보도일수록 사실에 기반해서 신중해야 한다는 것과, 무엇보다도 희생자와 피해자의 입장에서 사안을 바라봐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언론학을 공부하면서 가장 먼저 배우는 것 중의 하나가 ‘문지기론’이다. 미디어가 정보를 선택하되 그 선택의 기준은 기자 개인, 그 위에 미디어라는 조직, 더 나아가 사회 자체가 정한다고 배운다. 사회가 갖고 있는 상식에 기초해서 조직도, 개인도 영향을 받아 정보를 선택하고 전파한다는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