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정치의 진정한 적은 다름 아닌 뉴스에 대한 적극적인 검열이라고 여기기 쉽다. 하지만 진정한 적은 무작위의, 쓸모없는, 짧은 뉴스들의 홍수다’
"누군가에게 침을 뱉는 것으로는 세상을 바꿀 수 없다."
"당연히 가장 우선시되는 건 팩트지요. 그다음엔 이해관계 속에서의 공정, 이데올로기에 있어서는 균형…""그리고 품위입니다. 무엇을 보도할 것인가와 어떻게 보도할 것인가에서 품위가 빠지면 안 됩니다."
‘진실은 단순해서 아름답고, 단지 필요한 것은 그것을 지킬 용기뿐이 아니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