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그림을 통한 음식 해설. 솔직이 그렇게 잘 읽히거나 재미있지는 않았다.
책이라는 것은 언제 읽느냐에 따라 그 책에 대한 느낌이 달라진다고 생각한다. 책의 초반부를 읽고 있을 때는 유시민 작가의 재능 낭비라는 생각이 강했으나 책을 다 읽은 지금에는 빨리 다음 편이 출간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감사합니다.
초보자가 중국 경제를 알기 위해 보면 좋은 책. 강추!
과학과 함께 사는 현대인으로써 한 번쯤 읽어볼만 하다. 잘 읽히기는 하나 내용의 깊이가 그리 깊지는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