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리더들을 위한 철학수업 - 불안의 시대, 자기 철학이 있는 자만이 미래를 열 수 있다
케이반 키안 지음, 서나연 옮김 / 힘찬북스(HCbooks)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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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많은 분들이 힘든 것과 같이, 이런 시기일수록 나만의 철학이 부족하면, 참 힘든 것이 현실이다.


더욱이 요즘의 나는 진로, 연애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고민이 생기다보니, 나만의 철학에 대해 지속적으로 생각하고 있다. 나만의 중심이 없다면, 앞으로 나아가기 힘든 것이 현실이다. 그래서 더욱더 철학책에 손이 가곤 한다. 이 책은 참 감사하게도, 인생 살면서 하루에 반드시 1번씩 고민하게 하는 1장. 인식과 선택 / 2장. 긍정과 부정 / 3장 강점과 약점 / 4장 나와 다른 사람들 / 5장. 이유와 방법 / 6장. 시작과 끝 그리고 부록A.B.C



2장. 긍정과 부정


스스로 통제할 수 있는 것에 철저히 집중하여 작고, 구체적이고, 단순한 것 찾기


: 나같은 경우에는 스스로 기분이 안좋아졌다고 생각하면, 기분에 대해서 내가 5분내로 바꿀 수 있어라고 생각하며 몸을 급격히 움직인다. 또는, 음식을 많이 먹으면 기분이 안좋아지는 데, 그럴 때일수록 몸을 바삐 움직인다.


- 자신이 좋아하는 것들을 즐겨라.


- 소음을 제거하라.


- 현재를 분석하라.



3장. 강점과 약점


- 몰입하라


- 강점을 이용해 몰입하라


- 기회를 늘려라. : 내가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강점을 개발할 수 있는 기회를 늘리기



4장. 나와 다른 사람들


세상을 살다보면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따뜻함을 느낄때도, 또는 정말 차가움을 느낄때도 있다.


그렇기에, 사람들과의 관계는 매우 중요하고, 그 관계에 있어서 나에게 얻어지는 영향 또한 중요하다.


- 보살핌받는다는 느낌은 중요하다


- 무엇을 할지 알라. 다른 사람들에게 당신이 걱정한다는 사실을 알리고 싶다면, 그들의 문제를 해결하거나 그들의 상황에 관계하거나 그들에게 공감하는 등의 여러가지 일을 할 수 있다.


- 알아차리고 심화하고 확장하라 : 자신을 현재 지지해주는 집단을 감지하거나 오랜시간에 걸쳐 이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



측정할 수 없는 빠른 속도로 '예측 불가능하고 불확실한 세계'가 되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어려움을 딛고 더 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줄 생각의 다양한 방식이 필요하다. 변화에 변화하는 사고의 전환이 필요하다. 자기철학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또 그러한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젊은 리더들을 위한 철학 수업>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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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과 기계에서 벗어나 - AI가 바꾸는 세상과 인간의 미래
스가쓰케 마사노부 지음, 현선 옮김 / 항해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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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적으로, 답을 모르겠다. 내가 인문학적 소양이 부족한건지, 아니면 인간 능력 위대함을 인지하고 있는 나는, 문제가 발생해도 인간을 믿고 있는 것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든다. 저자의 책속에 자주 등장하는 자유의지의 의미를 명확하게 찾아볼 필요가 있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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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과 기계에서 벗어나 - AI가 바꾸는 세상과 인간의 미래
스가쓰케 마사노부 지음, 현선 옮김 / 항해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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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나보다 날 더 잘 아는 기계의 시대, 어떻게 살 것인가?


요즘 AI와 관련된 많은 이야기를 접한다. 스마트폰이 나올 때쯤에도 이런 분위기 였을까. AI가 생각하게 놔두지 말라는 저자의 의견. 그런데 요즘 AI가 나오는 시끄러운 지금, 인간이 AI를 병들게 하는 모습이 보인다.







AI 이루다, 논란 일주일만에 사실상 종료…"중추신경계 폐기"(종합2보) | 연합뉴스


AI 이루다, 논란 일주일만에 사실상 종료…"중추신경계 폐기"(종합2보), 이효석기자, IT.과학뉴스 (송고시간 2021-01-15 11:41)



AI : Artificail Inteliigence


1) 인간과 동일한 지능을 가진 기계를 만드는 일


2) 지능에서 비롯되는 인간의 행위를 기계에 학습시키는 일


→ 인간의 지능에 근접해, 이를 넘어서려 하는 기계


이 책을 집필하기 위해 저자는 AI 선진국(미국, 러시아, 중국)의 상황을 보았다. 또한 인간은 자유의지를 지닌 존재라고 생각하나, 우리가 과연 자유의지를 갖고 선택하는 것이 얼마나 될지 반문한다. 예를 들어 오늘의 쇼핑 및 식사, 인터넷과 스마트폰을 전혀 쓰지 않고 한 의사결정이 얼마나 되었을지. 급격히 발전하는 AI가 바꿀 미래상과 이에 따라 변할 것이 분명한 인간 자유의지의 행방을 찾는 여행 기록이다. 인류의 지적 능력에 도전하는 존재의 탄생으로 세계는 어떻게 달라질 것이며, 또 불변할 것인가. 그리고 우리는 다가올 세계에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까.


해당 책을 읽고 난 후, 'AI가 사회를 어떻게 바쑬 것이며, 우리는 AI와 어떻게 어울려야 할까'라고 하는 인문적 물음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다.



인문학적인 물음에 대한 답을 찾기 전에 나는, 전 세계가 AI로 부터 변화하고 있는 모습에 주목했다.  


책에서 정말 흥미있게 읽었던 부분은 크게 두 부분이다.


'세계 최대의 기술도시, 선전은 AI에 미래를 맡긴다' : 중국과 러시아에서 공부했던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무언가 더 정감이 갔다. 얼굴이 모든 곳의 열쇠가 되는 관리사회를 대표하는 중국 선전. 핑안 테크놀로지를 보며 매번 놀란다. 또한 전세계 안드로이드 시스템인 구글과 같이 중국 사회의 구글 역할을 하고 있는 바이두. 데이터 처리 능력을 보며 놀란다.


'러시아의 실리콘밸리에서 목격한 AI를 둘러싼 신냉전' : 스콜코보 / 대학, 대기업, 스타트업이 모이는 생태계 , 얼굴 감식 기술, 레닌주의



일의 의미를 재고하다. AI를 전면적으로 활용해 순수 기계화 경제의 지수함수적 생산 효율을 추구하는 길과 과잉 생산에 저항해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을 추구하는 길. 우리 일의 행방은 아마도 이 양극단 사이 어딘가에 착지할 것이다. (226P)


결론적으로, 답을 모르겠다. 내가 인문학적 소양이 부족한건지, 아니면 인간 능력 위대함을 인지하고 있는 나는, 문제가 발생해도 인간을 믿고 있는 것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든다. 저자의 책속에 자주 등장하는 자유의지의 의미를 명확하게 찾아볼 필요가 있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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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돼도 1일1치킨은 부담스러워 - 여전히 버겁지만, 괜찮아지고 있습니다
임서정 외 지음 / 모모북스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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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런 날이 있다. 그냥 하나같이 회사 사람들이 보기 싫을 때, 그리고 그들의 잘못이 아니라 내 내면의 문제라는 걸 깨닫고 괜시리 내가 싫어질 때. 그리고 나라는 사람을 모르겠을 때, 그럴 때 펼치고 읽으면 정말 좋은 책이다. 30대 언니 3명이, "현영아, 괜찮아. 30대인 나도 지금 그러는 데, 20대 중반인 너는 당연하거야." 라며 맥주를 치어스 해주는 기분이랄까. 난 내가 너무 이상한 것 같아서 너무 내 모습이 싫어졌는데, 이 책을 읽는 내내 위로 받았다. 





part1. 20대_내 인생도 누군가에게 꿈이 되고 있었다


30대가 되어서야 비로소 나다운 나와 마주했다는 그녀들의 이야기가 그리워서 해당 책을 펼쳤다. 



If only를 떠올리면 문제는 발생한다. 지금의 위치에 대해서 객관적으로 보려 노력하기보단, 사람을 탓하고 환경을 탓하고 때를 탓한다. 그리고 이 모든 요인에 올라가 있는 나를 탓하게 된다. (...) 과거를 회상하는 데 시간을 허비하는 건 유익하지 않으며, 과거는 과거의 나로 존재할 뿐 현재를 대신하지 않는다는 걸 이제 조금은 알 것 같다. 과거에 깊게 몰입하지 않는 건 아직 오지 않은 미래의 나를 존중해주는 방법이다.



나는 매번 나에게 생각하기도 싫은 일이 벌어졌을 때 이 기분을 10분 후에 바로 바꿀 수 있어라며 바쁘게 움직인다. 



참 괜찮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갈망은 내가 인정하는 완벽함이 아닌 상대방으로부터 시작된다는 걸 관계의 실패를 통해 깨달았다. 


- 지금도 나는 관계를 번복해가고, 또 어떠한 관계에 상처받으며 나아가고 있다. 어떤 관계에 상처받아, 이제 더 이상 이런 상처를 받고 싶지 않아라고 생각할 때쯤 굳은살이 배기고, 그 굳은살이 탄탄해질 때쯤 그만큼에 대한 아픔이 찾아온다. 



part 2. 서른_그럴싸한 내가 되어있을줄 알았다.


시간이 지나고, 나이를 먹을수록 사랑이 순수해지길 바라는 건 욕심이다. 20대 연애를 통해 사랑이 어떤 것인지 배웠기에, 서른은 우리 자신이 중심이 되어 좀 더 진지한 사랑을 시작할 때다. 



30대를 시작하는 '서른'의 내가 되었음을 그리고 20대의 아픔을 견뎌 오느라 고생한 나 자신을 받아들일 수 있길 바란다. 



시작도 하기 전에 실패할까 봐 일어나지도 않을 일에 대해 걱정하는 것은 인생의 낭비이며, 본인을 우울하게 만들 것이다. 걱정이 많아지게 되면 그 걱정은 수많은 알고리즘으로 이어져 수십 개의 걱정을 또 만들어내고, 결국 나를 우울하게 만들어요. 그리고 그 우울함은 결국 나를 집어삼키게 되죠. 



내가 무엇을 이뤄 내느냐보다 내가 어떻게 인생을 바라보고 내가 어떻게 일과 삶을 이끌어 나가느냐가 중요하다는 것을 30대가 되어서야 깨달았다. (...) 무엇을 생각하고 무엇을 이뤄나갈 것인지에 포커스를 맞추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살아갈지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을 해야 할 출발 시점이 나부터임을 인지하며 살아간다는 것, 나를 알아가는 일이 세상에서 가장 어렵고도 가장 가치 있는 일임을 알게 됐다. 



★ 나를 위하지 않는 사람은 냉정한 마음의 칼로 깔끔하게 정리해보기 : 가치 있는 사람으로서 가치 있는 삶을 살아가고자 한다면 그 어느 누구도 주의깊게 들을 수 없는 내 숨소리까지도 나 자신이 인지할 수 있어야 하다. 인생은 보이는 것보다 보이지 않는 내 내면의 잘나에 집중할 수 있어야 비로소 그 중심이 강해지고 아름다워질 수 있다.  


- 그러다 보니 삶을 바라보는 태도는 자연스레, 말을 앞세우기보단 경청의 자세를 취할 필요성을 느낀다. 내 말과 내 생각도 틀릴 수 있음을 받아들이기



part3. 이젠 1일1치킨도 해보려고요


인생도 알 수가 없어요. 그런데 연애를 위해 내 이상형을 빨리 찾기 바라는 건 욕심이죠. 상대를 찾는데 애쓰기보단 스스로 중심을 잡을 수 있도록 나 스스로를 위해 애쓰세요. 그러면 진짜 내가 원하는 사람이 나타나고 그렇지 않더라도 좌절하지 마세요. 어느 순간 내가 원하는 사람이 나타났을 때 나도 그럴싸한 사람이 되어 있을테니까요. 



아님 말고의 마인드 기르기



"지금 있는 일에 대해 의연하게 대처하는 걸 미리 배워 둬야 돼요. 젊었을 때 미리 멘탈을 잘 케어해야 앞으로 살면서 더 큰 사건들이 생겨나도 덜 다칠 수 있어요. 저는 그래서 지금 그 힘을 기르고 있는 중이에요." 



part4. 개같은 세상에서 의연하게 대처하기 


20대에 맺는 인연에 모든 걸 다 줄 것처럼 하지 말자


좋은 사람이 아닌 괜찮은 사람이 되자


모든 사람이 나를 좋아했으면 하는 기대는 내려놓자


아닌 걸 알면서 붙잡고 있지 말자


꾸준함


인생의 행복 메뉴얼은 내가 정하자



사실 여러모로 고민이 참 많았는데, 언니들의 책 덕분에 인간관계에 대한 해답이 나왔다. 20대 초반 함께 했던 사람들 속에서, 내 주위에 있던 모든 사람들은 그냥 나를 엄청 위해주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했는데, 돌이켜보니 나를 상대적인 비교의 대상으로 활용하고 있었던 사람들, 또는 정말 철저하게 인맥으로만 활용하는 사람들 등 너무 많은 상처를 받았었다. 그래서 25살이 넘어가면서 참 많이 아팠었다. 내가 마음 준만큼 당연히 돌아온다는게 어쩌면 나의 편협한 아집이었을지도, 그리고 내가 정말 위하는 사람들의 경우, 그 사람이 정말 잘되면 내가 누구보다도 행복해짐을 느끼고 나니, 이제 조금은 마음이 편안해지고, 인간관계의 기준이 생겼따. 



언니들의 책 덕분에 나는 오늘도 나라는 사람으로 중심을 잡고 앞으로 나아가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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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가 아닌 내가 되다 - [ ]를 만든 언니들
강수연 외 지음 / 북팔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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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책의 부제는 [ ]을 만든 언니들이다. 언니가 없는 나는 언니에 대한 로망이 존재한다. 성별로 차이를 두려는 건 아닌데, 괜시리 동성 작가들이 쓴 책이면, 무언가 마음이 더 쓰이고, 문장도 한 번 더 읽게 된다.


" 요즘 모든게 빠르게 변화하다보니 다른 사람들을 쫓아가기 위해 초조해하거나, 뭔가 바뀌고 있는 것 같은데 나만 뒤처지고 있는 건 아닌지 불안해 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그래서인지 창업을 하고 싶어하거나 회사를 다니더라도 자신만은 무언가를 만들어놓으려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는 것을 확실히 체감한다. 코로나 사태로 인한 위기의식의 하나일 수도 있겠지만 '일'의 개념이 달라지고 있다는 것을 느낀다. 커리어도 '조직'에서의 성장보다는 '나'의 성장이 중요한 시대가 되었다. 이러한 변화는 앞으로 '나'의 아이덴티티에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이 자신에게 그리고 일과 삶의 방향성에 대해 고민해보는 계기를 독자분들께 만들어주기를 바란다. 끝으로 스스로의 삶에 주인공이 되는 여성들이 좀 더 많아지기를. - 박영인 "

https://youtu.be/qWog40inOvY


<물음표를 느낌표로!>

지금도 그 생각은 변함없지만 현재는 좀 더 본질적으로 일의 의미를 생각해 보게 된다. '일'과 삶은 결국'나'와 연결된다.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방향성을 나타내 준다고 생각한다. 결국 '무슨 일'을 하는가 보다는 그 일을 함에 있어 어떤 '핵심 가치'가 있느냐가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다. 내가 하고 있는 일이 나에게도, 사회에도 유의미한 일이어야 '지속 가능성'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 그들에게는 공통점이 있었다.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언제나 새로운 기회를 찾아 도전하고 그 열정이 다른 사람에게도 전달된다는 점이다. 자신의 삶에 대해 끊임없이 치열하게 고민하고 실행하며 겪은 실패와 성공의 경험들이 근육처럼 굳어져 단단해 보였다.

<세상이 원하는대로 하게 두지 마세요.>

한 가지 분야에서 전문가로서 성장한다고 좋은 엔지니어가 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본인의 전공을 필살기로 살리며 넓게 노하우를 쌓아야 효율적인 설계를 하고 진짜 필요한 기술을 개발할 수 있다. 그래서 주변의 능력자들에게 좋은 조언들과 소스들을 얻고 조직에서 인상 깊은, 한 사람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자 내성적인 성격 자체를 대하기 쉬운 사람으로 개조했다. (....) 한때는 매일 나는 오늘 뭐 했나 하며 자책하고 잠들었는데 내가 그런 감정을 왜 느꼈고, 또 어떻게 바꿀까 하며 스스로에 집중하는 연습을 시작했다. ( 내가 반드시 해야하는 것)

* 업무를 공유할 때는 가능하면, 숫자로 성과를 드러내기 : 큰 조직은 묵묵하고 과묵하게 자신의 일을 해내는 사람보다는 정확히 무슨일을 하는지 인식될 때 더 많은 기회를 준다.

* 어떤 시장에 내놓아도 필요한 사람이 되기 위해 고민

<시시한 사람이 아니어서 다행이다>

리더로서 조율하며 결정하고 예측하며 책임진다. 내 자리에서 해야할 것이기 때문에 또 해야만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 자리에 선 나는 회사의 리더다. (리더가 무엇일까. 리더라는 무게)




내가 지금의 내일이 아닌 다른 일을 하고자, 새로운 일을 하고자 할 때 그 전날 이책을 펼쳐서 읽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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