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르베다 - 세상에서 가장 기분 좋은 몸과 마음을 가꾸는 방법
아카리 리피 지음, 김민정 외 옮김 / 청홍(지상사)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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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같은 경우는 꾸준히 습관을 이루기 위해 해당 방법을 활용해보고자 한다. 행복이란 언제라도 나 자신이 마음먹기에 따라 발견해낼 수 있기 때문이다. 평생 함께 가야할 내가 나 스르로를 이해해서 좋아해주는 것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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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르베다 - 세상에서 가장 기분 좋은 몸과 마음을 가꾸는 방법
아카리 리피 지음, 김민정 외 옮김 / 청홍(지상사)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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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르베다
아유르베다
저자
아카리 리피
출판
청홍
발매
2023.06.01.


책의 첫 페이지를 펼지면, 들어가는 글이라고 하면서 " 내 몸과 마음의 사용설명서를 알면 나 자신을 더 사랑하게 된다." 라는 말이 적혀있다. 즉, 나는 내 몸을 얼마나 알고 있는지 그리고 얼마나 사랑하고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책을 읽기 시작했다.


아유르베다의 핵심은 개인 한 명 한 명의 체질에 맞춰, 가장 효과적인 접근을 한다는 개념이다. 음식이나 생활 습관까지도 그 사람에게 맞춰 제안한다.

책의 목차는 크게 1장에서 아름다워지는 지름길은 나 자신을 아는 것!으로 시작한다. 2장에서는 몸에 관해서 나자신을 사랑하는 케어 방법을 알려준다. 3장에서는 마음을 바로잡아 젊어지고 행복해지는 행동의 장수방법을 알려준다. 4장에서는 식사 방법에 대해서 알려준다. 부록도 있는데, 부록은 나에게 맞는 생활 습관을 찾아주는 아유르베다 체질 진단표이다.(★ 나 이부분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


나에게 벤치마킹할 점들 위주로 서평을 적었다.

프라크리티 이론을 이해하려면 자연의 일부인 인간과 자연이 에너지 교환을 하고 있다는 것을 이해해야한다고 했다. 바뀌기전의 상태인 10-20대의 모습을 돌아보면서 진행해야한다. 나는 우주인 복합 타입이 나왔다. 균형있게 나온 타입이라고. 에너지가 흐트러지면 변비나 냉증이 나타난다.

1) 아침에 일찍 일어나 차분한 정신으로 하루 시작하기

즉, 일어나기 힘든 나같은 경우에는, 일단 자명종이 울리면 몸을 일으키기. "걍 더 잘까? 더 누울까? 어제 잠을 못잤는데.." 이런 생각따위를 버리고 걍 일어나기.

2) 소녀 같은 분홍빛 혀 가지기

텅스트래퍼

3) 기상 후 따뜻한 물 한 잔으로 변비, 냉증, 칙칙한 피부로부터 탈출하기

4) 오일 풀링으로 질병, 구취, 팔자주름 방지하기

태백 참기름

5) 아침 환기를 통해 방안의 기운 북돋아주기

아침에 일어나서 앞으론 창문부터 열자, 잘때는 창문을 닫아두자.

6) 아침에 몸을 움직여 경직된 사고와 응어리 리셋하기

언더독 자세와 허리와 엉덩이 사이를 늘리는 운동을 꼭하자. 그리고 나같은 경우 지하철을 탈 일이 많다. 따라서, 이동 중에는 계단을 이용한다. 지하철 이용 시에는 앉지 않는다. 화장실 이용 시에는 볼일을 보기 전에 무조건 스트레칭을 한다.

7) 코 세척으로 명쾌한 사고력 갖기

8) 참기름 마사지로 대부분의 고민거리 해결하기

일단 집에 있는 오일을 활용해서 발이라도 시작해보자.

발사지는 꼭 하기. 뒤꿈치랑 발가락 사이사이. 용천혈은 꼭 누르기.

귀마사지도 꼭하기. 귀를 잡아당기고, 접기.

정수리도 꼭 누르기.

9) 목욕으로 하루의 피로와 더러움 씻어내기

힘을 빼는 연습을 해보자.

10) 영원한 젊음의 비결, 기도하기

그날 만나게 될 사람의 행복을 기원해주기. 모든 결과를 하늘에 맡기겠습니다라는 마인드로 임하기. 계속 기도하기.

1) 관찰하는 것

2)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기

3) 상대방을 용서하고, 분노를 놓아주는 것.

: 회사 책상과 내 방 책상을 정리해서 마음이 맑은 상태를 항상 만들어주자.

마스크쓰고 있으니 시도때도 없이 조금씩이라도 입꼬리를 올리기.

내가 닮고 싶은 해외 CEO여성의 패션을 따라하라.

나같은 경우, 아나운서 코디를 희망하기 때문에 아나운서 코디를 참고할 예정이다.

1) 1일 3식이 좋은 것은 아니다.

27세 무렵이 되면 서서히 대사능력이 떨어진다. (즉 나네!) 젊었을 때처럼 똑같이 먹다보면 안된다.(전에 먹은 음식이 완전히 소화되었을 땐, 배가 땡땡한 느낌이 없고, 트림이 나오지 않고, 배가 고프고 목도 마르고, 몸이 가볍고 피로감이 없다.)

2) 생으로 살아있는 음식에 집중하고자 한다. ex) 과일, 채소 등


이런 건강법과 관련된 책의 경우, 서양 위주로 적힌 책들이 많아 과연 동양인이 우리에게 큰 영향이 있을까라는 생각을 많이 하곤 했다. 그런데, 이 책의 저자는 일본 분으로 동양인(특히 체구가 작은)에게 큰 도움이 된다.

나같은 경우는 꾸준히 습관을 이루기 위해 해당 방법을 활용해보고자 한다. 행복이란 언제라도 나 자신이 마음먹기에 따라 발견해낼 수 있기 때문이다. 평생 함께 가야할 내가 나 스르로를 이해해서 좋아해주는 것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

#질병과치료법

#아유르베다

#서평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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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다! 엑셀 수식&함수 - 109가지 실무 예제와 함께 배운다! 된다! 업무 능력 향상 200%
정태호 지음 / 이지스퍼블리싱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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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회사에서 엑셀 없이는 업무가 불가한 직종에서 근무하고 있다. 하루에 이메일(아웃룩)보다 엑셀 보는 시간이 많을 정도로 엑셀이 업무시간의 대다수를 평정하고 있다. 그런 관점에서 엑셀과 관련된 모든 책은 나의 장바구니 1순위에 담겨있었다. 가장 최근에 발행되었다고 할 수 있는 엑셀 책 서평을 가져와보았다. 기대해도 좋다.


엑셀 책을 고르기 전에 제일 먼저 보는 부분은 저자 설명이다. 왜냐하면 저자가 기업에 근무했던 이력이 없다면 업무 적용에 관해 신빙성이 떨어진다고 생각해서이다. 이 책의 저자는 LG CNS와 GS ITM에서 근무하고 현재는 디버스코리아에서 테크니컬 컨설턴트로 근무중이시다.

  • 저자 이름 : 정태호

  • 운영 블로그 : https://xlworks.net/인스타그램: @excelworks / 유튜브 : xlworks


우선 책의 독자를 향한 목표는 크게 3가지이다.

(1) 엑셀 원리 이해하기 : 기본적인 원리에 대한 이해도가 낮으면 아무리 기술을 습득하더라도 까먹기 마련이다.

(2) 핵심 기능만 익히기 : 실무에서 적용할 수 있는 부분 위주로 설명해주었다.

(3)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입력하고 관리하기 : 엑셀은 결국 데이터를 다루는 프로그램이므로, 데이터의 종류와 형식을 제대로 알아야 한다.

<목차 및 나의 언어로 풀어낸 책의 핵심>

  • 준비마당 : 엑셀 이해

  •  ( 수식의 기본원리뿐 아니라 상대참조/절대참조, 셀 서식, 조건부 서식, 수식 오류 처리 등 익혀야할 기능을 단순 나열해 설명하기 보다는 핵심을 이해하고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여 엑셀 역량을 강화시켜 주었다.)

  •  : 데이터 강조를 위한 조건부 서식 이해하기, 데이터 정리, 이름 정의 (엑셀 함수는 데이터가 구조화되었을 때를 가정하여 만들어짐. 데이터가 구조화되지 않으면 수식을 어렵게 써야 해결할 수 있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데이터를 구조화하는 역량이 중요하다.)

  •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엑셀 함수의 갯수는 많다. 그러나 이 부분을 다 암기할 필욘 없다. 사유는, VLOOKUP 함수의 결점을 XLOOKUP 함수가 대신하고 있기 때문이다.)


<부족했던 나만의 엑셀 스킬 채워넣기>

  1. 조건부 서식 : 조건부 서식은 회사에서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즉, 셀에 입력된 값이 정해진 조건을 만족할 경우 원하는 서식(배경색, 폰트 색상, 아이콘 등)으로 강조 표시를 하는 것을 말한다.

  • [홈]탭 - [스타일] 그룹 - 조건부서식

  • 새규칙에서 아이콘으로 표시할 수 있다.

2. 엑셀 자료 구조화 원칙

(1) 데이터와 분석/보고용 양식 분리하기

(2) 데이터 구조는 데이터베이스 구조로 만들기

(3) 데이터베이스 구조로 만들었으면 데이터베이스처럼 사용하기

3. 엑셀 이름표, 이름 정의하기

  • 이름 : 셀, 범위 등에 붙이는 이름표라고 할 수 있다.

  • 이름을 만들 때 5가지 규칙 : 문자 또는 밑줄로 시작 / 공백 또는 특수문자 사용 불가 / 255자만 사용 가능 / A1, B2 등 셀 범위를 표현하는 값을 이름으로 사용할 순 없음 / 영어 대소문자 구분 불가

4. 날짜와 시간 데이터 다루기

  • 엑셀에서 하루의 크기는 숫자 1에 해당. 즉, 24시간을 1로 표현하므로, 12시간은 0.5, 6시간은 0.25

5. 배열 수식 & 파워 쿼리(Power Query)

  • 배열 : 자료를 순차적으로 적용하기 위해 많이 사용된다. (배열 수식은 장점보다 단점이 많으므로 필요한 경우에만 사용)

  • 파워 쿼리 : 여러 종류의 외부 데이터 소스에서 데이터를 가져온 후, 필요에 따라 데이터를 정제하거나 변환 및 재구성할 수 있는 도구임.

  • CSV 파일 : Comma-Seperated Values : 콤마로 분리된 값



추가적으로 책에서 흥미있었던 부분은 "챗GPT로 엑셀 수식 작성하기"이다. 다들 알다시피 요즘 가장 큰 화젯거리는 챗GPT이다. 챗GPT는 시 쓰기, 여행 일정 짜기 등 다양한 요청에 답할 수 있다. 하지만, 엑셀에서도 활용할 수 있을지는 몰랐는데 저자분이 챗GPT를 엑셀로도 응용할 수 있는 법을 기술해두셨다. (필요한 수식, 매크로 등등) 물론, 챗GPT가 실수를 하기도 하지만, 역으로 챗GPT에게 질문을 잘 던지는 팁을 주시기도 했다.


<책을 추천하는 이유>

  1. 꼭 필요한 내용은 저자가 따로 목차에 표시를 해두었다.

  2. 일정표가 있어서, 해당 일정에 맞추어 공부계획을 세울 수 있다.

  3. 무료 엑셀 기초 강좌를 저자 블로그를 통해 들을 수 있다.

  4. 실습파일과 단원 별로 QR코드가 지원된다.

<책을 추천하는 독자>

  1.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업 준비생

  2. 직장 내에서 엑셀을 활용할 경우가 많으나, 함수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한 사람

  3. CHATGPT등 다양한 AI프로그램이 출현하고 있는데, 그에 대비하고 싶은 사람

  4. 엑셀에 대한 기본은 보유하고 있으나, 엑셀에 있어 어떤 부분이 부족한지 복습하고 싶은 사람

#북유럽

#된다엑셀수식함수

#엑셀웍스정태호

#이지스퍼블리싱

#엑셀

#일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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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보름 매일 기초영어 - 모든 영어 공부의 첫 시작
이선미 지음 / 타보름교육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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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매일 영어를 사용한다. 학생 때부터 영어를 사용하는 일을 주로 꿈꿔왔지만, 이렇게 영어를 사용할 일이 빈번하게 발생할 줄은 몰랐다. 영어를 구사하면 구사할수록 정말 영어를 잘 구사하는 사람들은 기본이 탄탄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나는 영어에 있어 기본을 다 다졌다고 생각했는데, 빈곳이 매번 보였다. 그래서 선택한 책이다.



책의 특징은 크게 3가지다. 매일 필수 영단어 25개씩을 제공하고, 핵심만 딱 잡은 이론 정리, 실용문으로 구성된 연습문제이다. 기초영어 데일리 단어 특징은, 우선 순위 단어를 주제별로 분류하고, 심지어 한국 발음 기호를 제공하고, 본문에서 자연스럽게 반복하여 학습 능률을 업시키고 있다. (단어 + 필수 숙어 + 전 단원 실용적이고 응용하기 쉬운 예문으로 구성) 필수 문법 및 표현을 연습문제로 반복 및 이해시키고 있으며, 영어 문장을 통한 확실한 실력 향상을 보장하고 있다.



Day1 부터 공부하고, 문제를 풀어가는 데 와 Day2부터 은근히 어려워서 막혔다. (내가 이렇게 기본이 부족했나, 당황스러울 정도로...) 기초라는게 늘 중요하면서도 많은 영어 학습자들이 놓치고 있는 부분이 아닐까. 나에게 중요한 부분들 위주로 정리를 해볼 예정이다. 단순히 책의 내용을 적는 것이 아니라, 공부하면서 생각한 부분, 나만의 예문으로 정리하여 기록해보았다.



Day 12. 관사 이해하기 (50p)


어 다르고 더 다르다?


나도 그렇고 많은 사람들이 한국어에는 없는 관사를 사용하기 어려워 한다. 그래서 나같은 경우도 화상영어를 할 때마다 선생님들에게 가장 많이 받는 지적이 관사 미사용이다.


a/an (부정관사) : 셀 수 있는 명사에만 사용 / 정해지지 않았음 / 사용 시 특정되지 않은 하나의 명사 의미


정관사 the : 모든 명사에 사용 가능 / 정해져 있다는 것 / 사용시 특정된 명사를 의미 I love the girl. 나는 그 소녀를 사랑한다.



Day 14. 전치사 (하) (58p)


시간표시 전치사


나에게 있어 가장 어려웠던 부분은 in이 월+계절+년 앞에 다 붙는다는 것이다. 이번 기회에 해당 연습문제를 풀면서 확실하게 인지했다.


at : 분, 시, 정오, 자정과 같은 구체적인 시각 앞


at 8:30, at noon, at night


on : 요일, 날짜, 주말, 특정한 날 앞


on Sunday, On June 6


in : 오전, 오후, 월, 계절, 년 세기 앞


in the morning, in May, in 1985, in the 21st century



Day 25. 주요 동사들 (105p)


매번 내가 느끼는 거지만, 나는 동사+명사가 확실하게 연결되는 내역을 어려워 한다. 흠.. 암기하는 방법밖에는 없는 것일까.


그녀는 노래로 많은 돈을 벌었다.


she made lots of money of singing.


나는 환불받지 못했다.


I didn't get a refund.


나는 대중 앞에서 연설을 했다.


I made a speech in public.


나는 예금을 하지 않는 다.


I don't make a deposit.



Day 30-31. 현재와 현재진행, 과거진행, 미래진행(124p)


과거진행과 미래진행을 해석하는게 늘 애매했는데, 이번 책의 내용을 토대로 확실히 이해할 수 있었다.


현재 : 현재의 사실, 상태, 습관, 반복적 행위


He drives well. 그는 운전을 잘한다.


현재 진행 : 현재 행해지고 있는 동작의 연속


He is driving to Seoul. 그녀는 서울로 운전해가고 있다.


과거진행과 미래진행은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나 미래에 가서 구경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기! (128p)



Day 34. 추측의 조동사(140p)


추측의 조동사는 일상생활에서도 많이 사용한다. 이런 조동사들의 빈번한 사용이 영어를 구사하는 데 있어 확실히 풍성하게 해주는 것 같다.


그는 배고프지 않다


He is hungry.


그는 배고플리 없다


He can't be hungry.


그는 배고프지 않을지도 모른다


He may not be hungry.


그는 배고프지 않을지도 모른다(더 약한 추측)


He might not be hungry.



Day36. 의무의 조동사(148p)


I should have charged my smartphone. 나는 스마트폰을 충전했어야 했는데, 안했다.


I didn't have to charge my smartphone. 나는 스마트폰을 충전할 필요가 없었는데 했다.


I shouldn't have charged my smartphone. 나는 스마트폰을 충전했으면 안되었는데 했다.



Day36. used to VS would(152p) : 모두 과거


앞의 핵심단어와 상기 조동사를 활용하여 자발적으로 문장을 만들어보았다.


나는 그와 배드민턴을 치곤 했다.


I would play badminton with him.


나는 주말마다 그와 배드민턴을 치곤 했다.


I used to play badminton with him every weekend.



Day48. 비교급과 최상급 만들기


3음절 이상이거나 -ful, -ous, -ing, ish 등으로 끝나는 단어 앞에 more, most 를 붙인다. 나같은 경우에, 항상 3음절이 무엇이지 부터 시작해서 ful, ous, sing, foolish등 more, most를 붙이는 경우를 헷갈려하곤 했다.


more careful, more famous, more surprising


most careful, most famous, most surprising



추가문장 : I am so proud to have a husband like you. 나는 당신과 같은 남편을 둬서 너무 자랑스럽다.



<책을 추천하는 독자>

1. 영어회화를 제대로 다시 시작해보고 싶은 사람

2. 어법에 대해서 잘 알고 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사람

3. 영어의 기초부터 다시 다지고 싶은 사람.



+ 추가1) 해당 책을 구매했더니 덤으로 <타보름 영문법 핸드북>이 딸려왔다.

+ 추가2) 강의를 홈페이지에서 제공하고 있다.


taborm.com


#타보름매일기초영어

#타보름

#이선미

#영어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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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반도체 슈퍼 乙 전략
전병서 지음 / 경향BP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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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체 산업의 큰 틀과 현황을 알 수 있으나, 조금 어렵다. 추가적으로 반도체산업에서 정부의 노력과 영향력이 향후 5-10년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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