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책의 독자를 향한 목표는 크게 3가지이다.
(1) 엑셀 원리 이해하기 : 기본적인 원리에 대한 이해도가 낮으면 아무리 기술을 습득하더라도 까먹기 마련이다.
(2) 핵심 기능만 익히기 : 실무에서 적용할 수 있는 부분 위주로 설명해주었다.
(3)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입력하고 관리하기 : 엑셀은 결국 데이터를 다루는 프로그램이므로, 데이터의 종류와 형식을 제대로 알아야 한다.
<목차 및 나의 언어로 풀어낸 책의 핵심>
준비마당 : 엑셀 이해
( 수식의 기본원리뿐 아니라 상대참조/절대참조, 셀 서식, 조건부 서식, 수식 오류 처리 등 익혀야할 기능을 단순 나열해 설명하기 보다는 핵심을 이해하고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여 엑셀 역량을 강화시켜 주었다.)
: 데이터 강조를 위한 조건부 서식 이해하기, 데이터 정리, 이름 정의 (엑셀 함수는 데이터가 구조화되었을 때를 가정하여 만들어짐. 데이터가 구조화되지 않으면 수식을 어렵게 써야 해결할 수 있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데이터를 구조화하는 역량이 중요하다.)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엑셀 함수의 갯수는 많다. 그러나 이 부분을 다 암기할 필욘 없다. 사유는, VLOOKUP 함수의 결점을 XLOOKUP 함수가 대신하고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