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자성어 명언필사2를 읽고 필사하면서 전혀 생소한 사자성어들을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단단한 말은 단단한 나를 만든다는 책 표지의 문구처럼사자성어 문장들과 책속에 관련된 성어와 어휘 예문까지 세밀하게 적혀있고, 세계의 명언까지 적혀있으니 머리에 쏙쏙 들어와요.배움이란 끝이 없다는데, 사자성어 명언 필사를 시작하면서 진짜 아직도 배워야 할 것 투성이구나 싶습니다.시간이 날 때마다 조금씩 쓰면서 배우는 사자성어는 필사하는 시간을 훨씬 더 유익하게 하고, 명언과 함께 필사하니 이해도 더 잘 되고 너무 즐거운 시간입니다.이 책은 청소년들이 사자성어를 어려워하는 시기에 쉽게 사자성어를 배우기에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치매 예방에 필사가 정말 좋다는데, 부모님들께 이 책을 선물해드리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이 책은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모두 함께 읽고 쓰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이 책은 하늘아래 출판사에서 지원받았습니다
눈먼 자들의 나라라는 책을 다 읽고 누군가에게는 가장 소중한것이 누군가에게는 불필요한것누네즈는 자신이 본다는것은 자신에게 전부라고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그러나 눈먼 자들에게는 그저 암덩어리처럼 제거해야하는 눈과연 누가 정상이고 누가 비정상일까요? 정말 그 기준을 누가 정해둔걸까요?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처음에 누네즈가 보이지 않는 나라에서 자신이 왕 노릇하며 살려고 했던 모습 속에서 자신이 그들보다 우월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던 누네즈, 그러나 눈먼 자들에게 보인다는 건 그저 큰 병에 걸린 것이라 생각하는 그들을 보며 전혀 자신이 본다는 것이 그 나라에서 우월하지 않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자기 자신이 보고 있는 세상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깨달으며 자신이 살던 나라로 돌아가는 누네즈의 모습을 보면서 많은 생각들을 했습니다.내가 본다는 것의 소중함과 이렇게 아름다운 세상을 눈으로 보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눈을 보며 이야기하는 이 순간이 너무나 감사한 순간임을...또한 누구도 정상과 비정상이 아닌, 각자에게 주어진 삶을 살아가는 소중한 존재라는 사실을 생각하며 내 안에 있던 경계를 허무는 시간이었습니다.📚 내로라 출판사에서 지원받아 읽고 리뷰를 남김니다.
✍️안온한 밤과 빛나는 낮의 문장들은 다양한 작가님들과 산책하는 기분으로 읽었어요.스콧 피츠제럴드, 헤르만 헤세, 어니스트 헤밍웨이외 다양한 작가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헨리 데이비드 소로 작가님도 너무 좋아하는데 내 손으로 집 짓기속에 담겨있는 그 순간의 행복이 고스란히 담겨있어 그 시간이 얼마나 행복한 시간이었는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한 페이지는 작가님의 글들이 한쪽 페이지에는 필사 공간이 있어서 너무 좋은데 개인적으로 책이 너무 예쁘고 책 내용도 너무 좋아서 책에 필사는 아직 용기를 못내고 있지만 어느날 예쁜 카페에 갈 때 가방속에 안온한 밤과 빛나는 낮의 문장들 책과 펜 한자루가 들어있지 싶어요.📖이 책은 꽃피는책 출판사에서 지원받아 읽고 리뷰를 남김니다.
책 한 권과 펜만 있으면 어디서라도 필사가 가능한 쓰는 기쁨니체 시 필사집 - 그냥 떠 있는 것 같아도 비상하고 있다네니체 시를 읽는 것만으로도 너무 좋은데 한쪽 페이지에서 필사를 할 수 있는 예쁜 공간이 있습니다.책의 질감이 좋아서 필사를 하면서도 행복한 시간을 즐기게 되는 정말 예쁜 책이에요.책 한 권과 펜 하나를 가방에 넣어 카페에 가면 더운 여름을 피하는 최고의 피서지가 되는 너무 예쁜 책.니체의 생각들과 마음에 담긴 말들이 책 속에 담겨 있어 니체의 생각을 읽고 그의 생각하는 고민들을 들여다보며 행복한 시간을 누리게 되는 너무 좋은 책입니다.필사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이 책은 나무생각에서 지원받아 읽고 리뷰를 남깁니다.
📌 평소에도 언어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한사람으로 마음을 움직이는 말투의 심리학이라는 제목에 호기심이 생겨서 이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사람이 얼굴을 마주보며 대면하며 이야기하는 부분의 중요성을 한번 더 생각하게 됩니다.가끔 카톡이나 문자로 어떤 의사를 전달할 때 그 사람에게 이 문장들이 어떻게 읽힐지 고민될때가 있습니다.사람이 서로 눈을 마주보며 이야기하고 표정을 보면서 그 사람의 말이 어떤 투로 말하는지를 볼때가 많습니다.얼굴을 맞대고 나누는 대면 소통이 훨씬 좋은 인상을 준다는 연구 결과를 보면서 좀 더 대면하여 소통하는 방식을 선호해야 한다는 부분도 생각합니다.아무리 외모를 아름답게 꾸미고 명품 백을 들고 자신을 뽐내도 그 사람의 말을 들어보고 그 사람의 언어나 말투로 그 사람을 평가할 때가 많습니다.언어와 말투는 그 사람의 삶을 그대로 표현하고 나타낸다는 생각을 많이 하기에 이 책을 읽을 때 내가 하는 말들과 말투는 어떤지를 점검하는데 집중했던 책 입니다.이 책을 읽으면서 항상 긍적적인 언어와 웃는 얼굴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력을 주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 좀 더 다양하게 나를 체크해보는 책이었습니다.이 책은 동양북스 출판사에서 지원받아 읽고 리뷰를 남김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