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온 날들이 당신 편이에요 하승완 작가의 에세이를 읽으면서 마음에 담고 싶은 문장, 한 번 더 노트에 적어보고 싶은 문장, 누군가에게 전해주고 싶은 문장들이 너무 많습니다.사람이 인생을 살면서 자신의 삶을 들여다보고 다시 한번 복기하는 것은 너무나도 중요하다는 생각을 합니다.자신의 내면을 살펴보지 않고 자신의 삶을 돌아보는 것은 자신의 삶을 아름답게 가꾸어가는 돌봄의 시간이라는 생각을 많이 하는데, 하승완 작가님의 에세이는 그냥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빨간 신호등과 같은 책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책을 읽으면서 하게 됩니다.잠깐 정지하고 멈춰 서서 자신의 인생을 돌아보는 것, 즉 가고 있는 이 길이 어떤 길인지 한번 점검해보고 생각해보고 자신을 격려하며 다시 걸어가게 하는 좋은 책이라는 생각을 합니다.끊임없이 자신을 성장시키며 자신의 길을 걸어가고 있는 사람에게는 자신에게 격려가 되는 문장이 많아서 고개를 끄덕이며 '그래, 잘 가고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그런 책입니다.읽다 보면 자꾸 주위에 추천하게 되는 좋은 에세이입니다.이 책은 부크럼출판사에서 지원받아 읽고 리뷰를 남김니다.
🔸️인생의 '빨간 신호등'이 되어주는 책앞만 보고 달려가는 우리에게 이 책은 잠시 멈춤(Stop)을 제안합니다. 무작정 걷는 것이 아니라, 지금 내가 가고 있는 길의 방향을 점검하게 하는 '빨간 신호등' 같은 존재입니다. 멈춰 서서 나를 들여다보는 시간은 단순한 휴식이 아니라, 삶을 아름답게 가꾸기 위한 필수적인 '돌봄의 시간'임을 깨닫게 합니다.🔸️ 나를 복기하고 격려하는 '성장의 기록'자신의 내면을 살피고 삶을 복기하는 과정은 고통이 아닌 격려로 다가옵니다. 특히 스스로를 성장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이들에게 이 책의 문장들은 "그래, 지금 잘 가고 있어"라는 확신과 응원을 보냅니다.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고개를 끄덕이게 하는 공감의 힘이 살아있습니다.🔸️ 곁에 둔 노트를 채우고 싶은 문장들한 번 더 필사하고 싶고, 소중한 누군가에게 선물하고 싶은 문장들이 가득합니다. 혼자만 알기 아까워 자꾸만 주변에 추천하게 되는 이 에세이는, 지친 현대인들에게 '나 자신과 화해하고 다시 걸어갈 용기'를 주는 이정표가 되어줍니다.📚 이 책은 부크럼출판사에서 지원받아 읽고 서평을 남김니다.
🌿로망과 현실 사이, 숭고한 선택• 많은 이들이 꿈꾸는 '타샤 할머니처럼 살기'가 단순한 낭만이 아님을 깨달았습니다.• 그 삶은 현대의 편리함과 안락함을 기꺼이 포기하고, 자연의 속도에 맞춰 살아가기로 결정한 강인한 의지의 결과였습니다.🐑 그림에 녹아든 삶의 온기• 그녀가 그린 동화 속 삽화들은 단순한 그림이 아니라, 그녀의 일상이 따뜻하게 투영된 기록이었습니다.• 책을 읽는 동안 할머니의 사계절에 초대받아 그 인생을 곁에서 지켜보는 듯한 황홀한 경험을 했습니다🐀 소유보다 소중히 여기는 마음 (지속 가능한 삶)• 조부모님 때부터 내려온 물건들을 소중히 여기는 모습에서 큰 울림을 받았습니다.• 쉽게 사고 쉽게 버리는 현대 소비문화 속에서, 작은 옷 한 벌과 그릇 하나도 함부로 대하지 않는 태도는 우리가 진정으로 본받아야 할 가치입니다.🪿 긍정의 시선: 불평 대신 설렘으로• 거친 자연의 변화 속에서도 불평하기보다 매 순간을 기대하고 설레어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삶의 아름다움을 발견해내는 그녀의 태도는 그 자체로 강력한 매력이었습니다.🦋내면이 더 아름다운 진짜 '어른'• 겉으로 보여지는 평화로운 모습보다, 그 삶을 지탱하는 단단하고 따뜻한 내면의 힘을 발견했습니다.• 책을 덮은 후, 상상 속에 그리던 모습보다 훨씬 더 그녀의 삶을 깊이 동경하고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사람이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그때마다 필요한 교훈들과 격려, 위로의 문장들이 필요하다는 것을 다양한 분류의 책들을 읽으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이 책 '시니어 힐링 필사 노트'는 시니어들의 삶에 딱 필요한 문장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삶을 살아가면서 느낀 지혜들, 지나온 시간들을 문장을 통해 돌아보며 지금 이 순간의 행복과 자연, 사람, 지혜, 행복, 감사들을 필사하면서 생각해보게 하는 주옥같은 명언들입니다.페이지마다 따뜻한 감성의 수채화들과 QR 코드를 찍으면 필사하면서 들을 수 있는 음악도 나와서 너무 좋았어요.이 책을 필사하면서 선물하고 추천하고 싶은 얼굴들이 더 많아지고 있어요.출판사에서 제목에 걸맞은 명언들로 신중하게 골랐다는 것을 명언들을 읽고 쓰면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이렇게 좋은 책을 읽고 필사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합니다.📚이 책은 베이직북스에서 지원받아 쓰고 리뷰를 남깁니다.
4주째 꾸준히 왼손으로 필사를 진행 중입니다.왼손 필사를 처음 시작할 때는 손에 힘도 없고 삐뚤빼뚤 글씨가 제멋대로 써져서 형태를 갖추지도 못했는데, 계속해서 꾸준히 써가다 보니 어느 때부터인지 왼손에 힘이 주어지고 글씨가 형태를 갖추기 시작했어요.캘리그라피로 제법 모양이 갖춰지니 쓰면서 재미있어지기 시작했어요~ 4주째 지속적으로 왼손으로 글씨를 쓰고 있으니 이제 왼손에 힘도 생기고 오른손으로 글씨를 쓰는 것보다 아직 힘은 조금 더 들어가는데, 지속적으로 왼손으로 글씨를 써야겠다고 생각하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주의력과 집중력 향상에 도움도 되고 치매 예방에도 좋다는데 안할 이유가 없어요.왼손으로 글씨를 쓰면서 왼손에 힘이 없다는것도 글씨를 쓰면서 알게되고 좌뇌와 우뇌가 균형있게 일하고 뇌가 건강해지도록 뇌 건강을 위해서 왼손 쓰기를 계속 해야겠다는 생각도 하게됩니다~왼손 필사 책은 왼손으로 글씨를 쓰기 시작하게 한 좋은 계기와 시작점이 되어서 정말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