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보의 위대한 발견 길리그림 1
크리스 손더스 지음, 이하나 옮김 / 길리북스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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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늘보 보보

나무늘보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는 느리다이다.
어떤 애니메이션에 등장해도 가장 느리다는 이미지로 표현되는
나무늘보

🦥 여기 위대한 발견을 한 나무늘보가 있다.

해마다 열리는 숲속 축제
다양한 동물들이 자신들의 재주를 뽐내며 일등을 하려고
열심히 연습하는데 여기 또 한 동물 보보가 1등을 하기 위해서
자신이 다른 동물보다 뛰어난것이 무엇인지 찾아내려 한다.

보보는 재규어를 만나서 재규어는 어떤 특별함이 있는지 물어본다.
재규어는 자신이 숲에서 가장 빠르다고 자랑하며 자신이 우승을 할꺼라고한다.

가장 빠른 재규어를 따라 하고 싶었지만 보보는 그럴 수 없었어요
보보는 경주에서 항상 꼴찌를 했거든요

🎁이 책 보보의 위대한 발견을 읽으며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 정말 좋겠구나 싶었어요

함께 읽으며 보보의 마음이 어떠했을지 또는 아이도 그런적은 없었는지 이야기하며 보보가 자신의 특별함을 발견하듯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도 자신만의 특별함을 함께 찾아가보기 너무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냥 읽는것으로 끝나지 않고 함께 다양한 주제로 아이들과 이야기 할 수 있는 정말 좋은 동화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아이들이 잠자기 전 머리맡에 두고 함께 읽기를 적극 추천하는 멋진 동화책이다

#길리북스출판사
#크리스 손더스
🌱이 책은 길리출판사로부터 지원받아 너무 재미있게 읽고 진솔하게 서평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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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남들보다 쉽게 지칠까 - 무던해 보이지만 누구보다 예민한 HSP를 위한 심리학
최재훈 지음 / 서스테인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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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39
양심적인 데다 책임감까지 투철한 사람들

예민한 사람은 누구보다 감정에 대한 이해도 높고, 감정을 느끼는 수준 또한 상대적으로 깊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들은 초감정이라는 특성이 있어 원치 않아도 주변인들의 감정선이 저절로 파악되고, 그들의 감정을 마치 내 것처럼 생생히 느끼게 됩니다.
특히 부정적인 감정일수록 더 강렬히 느끼게 되죠.

🔖81.82
예민한 사람들에게 인간관계가 지옥 같은 이유는 내 것도 아닌 다른 사람들의 감정에 휩쓸려 다니다 하루를 망치는 일이 다반사이기 때문입니다. 가족이나 직장 동료 친구 중 짜증을 잘 내거나 화를 잘 내는 사람이 있다? 예민한 사람들은 자동적으로 그 짜증과 화에 전염됩니다.
그리고 내 것도 아닌 그 짜증과 화를 다루느라 온 기력을 소진하게 되죠
이처럼 어철 수 없이 주변인들의 온갖 감정을 짊어진 채로 하루하루를 살기 때문에 예민한 사람들은 참고 참다 결국에는 인간관계를 확 놓아버리는 회피형으로서의 삶을 선택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 책은 처음 제목을 읽고 난데 하며 읽고 싶었던 책

책을 펼쳐 읽기 시작하며 깜짝 놀란 책
일단 나는 내가 예민한 사람이라는걸 몰랐다
단지 최근에야 내가 호구라는 명칭으로 불리기도 하는 사람이라는 정도!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나조차도 알지 못했던 문제점들을 발견했다.
내가 예민한 사람이고 번아웃이 오면 회복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린 이유와 그렇게 좋아하는 사람과의 관계를 놓아버린 이유를 알게된 책

책으로 상담받기는 처음이다 상담만이 아닌 처방까지 해주는 완벽한 책
보이지 않는 상담가가 나를 알게하고 나를 찾아가게 하는 책

이 책은 자기 자신이 쉽게 지치는 이유를 차치 못하는 사람들에게 꼭 읽어보기를 권하는 책입니다.

이 책은 서스테인으로부터 지원받아 진솔하게 적어내려간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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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남들보다 쉽게 지칠까 - 무던해 보이지만 누구보다 예민한 HSP를 위한 심리학
최재훈 지음 / 서스테인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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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을 보는 순간 어 난데 하며 읽고 싶었던 책! 내가 왜 쉽게 지치는지 나를 체크해보며 이제 쉽게 지치는 내가 아닌 에너지 넘치는 내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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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제대로 못 읽을까 - 문해력을 키우기 위한 단편 읽기
길정현 지음 / 미디어샘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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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98
책 읽기를 통해서 시야를 넓히는 것은 이런 부분과 결이 닿아 있다. 이는 수많은 책들 중에서 오로지 문학만이 해줄 수 있는 일이기도 하다. 책에 담긴 지식을 흡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나는 책을 통해 이런 눈을 뜨는 것, 즉 세상을 더 사려 깊게 바라보는 연습을 하는 것도 무척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P213
내가 생각하는 자기계발은 결국 '좋은 사람 '이 되는 것이다. '좋은 사람 '이 구체적으로 어떤 사람인지는 각자의 기준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있겠지만,그럼에도 좋은 사람이란 연대와 공존을 빼고 성립될 수는 없는 개념일 것이다. 나는 좋은 사람들이 모여 의미 있는 질문을 던지고, 그 질문에 대한 답을 함께 찾아가면서 세상이 지금보다 더 좋은 곳이 되었으면 좋겠다. 그 첫 발자국에 책이 있고 문학이 있고, 단면이 있었으면, 문해력을 바탕으로 그것들을 읽어내는 사람들이 있었으면 좋겠다.

📚이 책을 읽으면서 책 읽는것의 중요성을 너무 깊이 알게되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주위에 만나는 사람들에게 책 읽기의 중요성에 대해서 자꾸 이야기 하게된다.
자녀가 공부를 안한다고 못한다고 속상해하지 말고 일단 쉬운 책부터 함께 읽어보기를 권한다.

왜 책을 읽어야 하는지 왜 문해력이 중요한지에 대해서 계속 이야기하게 되는것은 그만큼 살아가는데 있어서 책 읽는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았기 때문이다.

저자는 다양한 단편집들을 소개하면서 이야기를 끌어가는데 나도 모르게 책 제목을 적고있다.

내가 책을 편식했구나도 생각하고 다양한 장르의 책들을 읽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 책은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성인 특히 아이들을 둔 부모들이 읽어보기를 꼭 권하며 적극 추천한다.

이 책은 출판사에서 지원받아 읽고 소감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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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하루는 내가 만든다 - 니체, 쇼펜하우어, 그라시안, 에머슨 등 위인들의 격언 필사책
박유녕 지음 / 소용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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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품절


책을 처음 받고 일단 와~했습니다. 너무 예뻐서 받자마자 기분이 너무 좋았는데 책장을 넘기니 유멍한 위인들의 다양한 격언들이 반겨줍니다.
장마다 멋진 명화 작품과 함께 필사할 수 있는 공간이 너무 예쁘고 격언이 영문과 한글로 되어있어 필기체 연습까지 가능한 이런 예쁜 책은 처음 입니다.
펜 한자루와 책만 있으면 어디에서든 필사러들을 만족하게 하는 좋은 책

📚 제시 잭슨의 말
눈물과 땀은 모두 짠맛이 나지만 결과는 각자 다르다.
눈물은 동정을 얻고, 땀은 변화를 가져온다.

동일한 짠맛이지만 나는 눈물보다는 땀을 흘리고 싶다.

필사를 하기에 넉넉한 공간이라 격언을 쓰면서 나의 생각도 조심스럽게 적어볼 수 있어서 더 좋은 책

📚 마리 퀴리의 말
우리는 인내심을 가져야 하며, 무엇보다 자기 자신을 믿어야 한다.
우리는 무언가를 할 수 있는 재능을 타고났으며, 이 재능은 어떤 값을 치르더라도 반드시 살려야 한다.

격언들을 필사하며 격언들이 너무 좋았고 이렇게 좋은 격언들을 책 한권으로 만나는건 몹시 기분 좋은 일이다.

매일 한장 두장 격언을 필사하고 외출시 가방에 필수탬으로 요즘은 가지고 다닌다.

📝어디에 있어도 그냥 못있는 글 쓰기를 좋아하고 읽기를 좋아하는 많은 분들께 강력히 추천하는 좋은 책이다

이 책은 출판사에서 지원받아 너무 예쁜 책이라 미안힌지 않게 정성스럽게 즐거워하며 필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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