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트] 영혼의 왈츠 1~2 세트 - 전2권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전미연 옮김 / 열린책들 / 2026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영혼의왈츠 #베르나르베르베르 #열린책들

애를쓰지 않으면 불씨가 꺼지듯이 과거의 진실도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지 않으면 지킬 수 없다, 그것을 지킬 막중한 책임이 여러분에게 있다고 그가 말한다.
1권 p.041

당신의 생각을 조심해요, 그것이 당신의 말이 돼요. 당신의 말을 조심해요, 그것이 당신의 행동이 돼요. 당신의 행동을 조심해요, 그것이 당신의 습관이 돼요. 당신의 습관을 조심해요, 그것이 당신의 성격이 돼요 당신의 성격을 조심해요, 그것이 당신 영혼의.. 운명이돼요.
2권p.097

'사람들이 여기 와서 자신의 전생을 보고 가면 깨달을 수 있을 텐데 ...'
미카엘팽송이 나비 날개를 우아하게 펼친다.
'처음에는 나도 그 생각을 했어요. 하지만 80억 인류가 퇴행 최면을 통해 과거의 진실을 아는 건 불가능한 일이에요. 그래서 역사 교육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역사 수업에서만이라도 자신이 한 행동은 자신이 책임져야 한다는 걸 가르쳐 줘야 하니까. 그래야 미래 세대가 과거로부터 교훈을 얻을 수있으니까.'
p.337


음..이젠 베르나르 베르베르를 놔줄때가 된거 같다.
아포칼립스. 고대 문명이라는 키워드에 진심으로 기대를 가득했는데 ㅠㅠ
키메라의 땅을 읽으면서부터 느끼기 시작했던거 같은데..
너무 가볍다고 할까? 너무 얕다고 할까? 너무 쉽게 간다고 할까?
갑자기 쓰러진 엄마가 10월 13일에 세계가 파국을 맞이하게 될거고 외제니가 내면 여행 체험을 통해 그걸 막을수 있을것이라고~~
그래서 떠난 내면 여행이라함은 가부좌틀고 앉아서 계단이 있다고 상상하고 내려가서 문을 열면 자신의 전생들로 갈수 있는 문들이 나타나고 그 문을 열고 전생의 몸으로 들어가 모든걸 보고 듣고 느낄수 있게 되는것.
음..전생에서 죽고 난후의 경험도 했는데 어라? 이건 타나토노트 아닌가? 싶었더니만 짜잔! 미카엘 팽송 등장!
미카엘 팽송 다시 만나 반갑긴했다 ㅋㅋ 영계 탐사를 그렇게 하더니 결국 사서 천사가 되어 있구먼 ㅋㅋ
꿀벌의 예언도 보고싶었는데 이 책에 등장하는걸 보니 그것도 최면 명상 이런건가? 그럼 패스~~~
이젠 베르나르 베르베르보다 조나탕 베르베르로 가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