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만 보고 더운 여름에 딱 어울리는 괴담 소설이겠자~~생각했는데 오호라~~보기왕이 온다를 쓴 사와무라 이치 작가님 단편집이었잖아~~보기왕이 온다를 너무 재미있게 읽었었는데 그럼 이 책도 기대를 안할수가 없는거 아니냐고~~처음에는 단편소설집인지 모르고 장편 소설일꺼라 생각했는데..오히려 여러명이 함께 모여 자신이 알고있는 괴담 이야기들을 하는것 같읏 느낌이라서 오히려 좋았다.피리 부는 집의 마지막 반전은 전혀 상상도 못했던 거라서 충격!이런 소설 너~~무 좋다구.맨처음 시작하는 고속 괴담속에 내가 그 차를 함께 타고 있었다면 평생 느껴보지 못할 공포를 느꼈을꺼 같아서 상상하기도 싫었다. 마지막 사고난 사건보다 운전대를 잡은 호리의 조용조용 시작한 이야기에 더 놀란 1인 ㅋㅋ코우와 게이도 외딴곳에 자신들만의 부족들이 살고 있는 지역이었다면 충분히 가능했을법 한 잘못된 신앙에 관한 내용이라서 아~주 재미났다구~~마른우물의 목소리도 독특하게 재미있었고~~모든 이야기들이 일상이 괴담이 될수도 있다!를 나타내는것 같아서 책을 읽으며 서늘해졌었다.역시 여름에는 괴담소설이구먼!#괴담소설이라는이름의소설괴담 #사와무라이치 #리드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