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에 지친 밤에는
마스다 미리 지음, 이소담 옮김 / 북포레스트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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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쿠라역 6층 서점에는 마스다미리존이 짜잔! 이번에 나온 책이 있길래 바로 구입했다 한국에도 이미 출판되어있다는~~^^
30대 열심히 일하다 숲에서 힐링을 하는걸로 빠져들었었는데. 이젠 50이라는 나이의 중년이야기. 옷이 중년은 거부한다는 말. 중년들은 세상 즐거운게 없다고 생각하는 거 같다는 말. 사람 이름이 생각이 안나고 같은 얘기 몇번이나 한다는. 이럼게도 공감가는걸 보니 나도 중년인가봄 ㅠㅠ 피부는 푸석푸석해져도 난 시들지 않아!라고 마음먹어보지만 화장으로도 가려지지 않는 잡티들 ㅠㅠ 이 책 뭐야 왜 이리 시큰해지는거냐구! 마음을 건드리는 마스다미리 이번책도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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