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든 날아가서그곳에서 빛나는 별이 되렴."그림 미친거 아닌가요? 진심 너무 예뻐서 꺅!하고 소리질렀다^^맨처음 액자인가? 창문인가? 했었다가 다음장에서 창문밖으로 불빛이 비추는걸 보고서는 아~~창문이고 밤이 되었구나~~를 알수 있었다.별들이 가득 잠긴 호수도 너무 환상적이고~~씨앗을 뿌려 자라난 별들이 싹을 틔웠을때 어찌나 아름답던지~~별아저씨의 별을 싹틔우는 마음은..우리가 선행을 싹틔우는 마음이 아닐까 싶었다.비바람과 운석조각들에 다치기도 하지만..그 힘듦을 이겨내고 나면 찬란하게 밝은 빛을 세상에 가져다주고~~그 빛이 멀리 멀리 날아가 어두운곳을 밝게 비춰줄테니까~~그리고 그 곳에서 밝혀주는 빛은 어떤 방식으로 든 다시 나에게 돌아와 내 맘을 따뜻하게 해줄테니까~~이 그림책 너무 너무 예쁘고 좋다!#별아저씨 #한담희 #책고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