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햇살에 눈을 뜬 작은 물방울아무것도 모른채로 깨어났지만맑은 물속에서 흐르고 흘러가며헤엄치는 법도 배우며한없이 행복해 하기도 하고,새로운 장소 새로운 계절들도 지나고.시련에 빠져 주저앉기도 하지만작은 물방울에게는 도와주는 손길들이 있었기에다시한번 힘을 내고 용기를 내어드디어 바다에 다다를 수 있었다이 얇지만 거대한 의미를 갖고있는 그림책이너무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