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에서 기다릴게
최은영 지음, 이수연 그림 / 꼬마이실 / 2024년 2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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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햇살에 눈을 뜬 작은 물방울
아무것도 모른채로 깨어났지만
맑은 물속에서 흐르고 흘러가며
헤엄치는 법도 배우며
한없이 행복해 하기도 하고,
새로운 장소 새로운 계절들도 지나고.
시련에 빠져 주저앉기도 하지만
작은 물방울에게는 도와주는 손길들이 있었기에
다시한번 힘을 내고 용기를 내어
드디어 바다에 다다를 수 있었다
이 얇지만 거대한 의미를 갖고있는 그림책이
너무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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