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눈물
하세 세이슈 지음, 허성재 옮김 / 혜지원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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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뿌리를 받아들이는 두개의 시선!
얼마전 봤던 다큐 툰드라가 떠올랐다.
그 삶을 살아왔던 유우는 자신을 바라보는 차별과 편견의 시선들이 싫어 그곳을 벗어나고 싶어하고..
모르고 살다가 자신이 아이누족이라는걸 알게된 오자키는 그 뿌리를 이어나가고싶어하고..
아이누족 너무 매력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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