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 싸부 - Chinese Restaurant From 1984
김자령 지음 / 시월이일 / 2022년 8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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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내내 내가 책을 읽고있는건지 애니메이션을 보고있는건지 헷갈릴정도였다.
내가 알지못하는 중국요리들이 눈으로 보이는듯했고 등장인물들 한명한명의 캐릭터도 확실하고 그들이 가진 사연들도 다양하고 주방에서 벌어지는 사건들도 다 눈으로 본것마냥 내용들에 생동감이 가득했다.
음식 만드는 거에 대한 철학이 확실한 꼰대 사부와 그가 제자들?을 만나서 변화해 가는 것도 좋았고. 음식에 대한 신념이 변함 없어 좋았다.
이건 꼭 드라마화 되어야 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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