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많은 깨달음을 준 책이다.현재를 살고 있는 내가 미래의 후손들에게 항상 미안함을 갖게 되는 현실.혼자살고있는 1인으로써 배출되는 쓰레기만 봐도 스스로 놀랄때가 한두번이 아닌데 현실적으로 도시에 살고있지 않고 슈퍼도 없는 시골에 살고있어서 인터넷 배달이 꼭 필요하다고 스스로에게 변명해보지만 오히려 난 시골이어서 몸만 좀 움직인다면 훨씬 지구에 도움되는 삶을 살수 있을거다.이런 책을 자꾸 접해야 반성도 하고 노력도 할수 있게 되는것 같다.재활용품 분류하는것도 생각없이 다 똑같은 플라스틱!하며 버렸는데 반성 많이 했다.유용한 정보와 지구를 위해 노력하고자 하는 마음을 갖게 해 줘서 감사한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