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아' 하는 제목만 보아도 왠지 모르게
마음이 편안해지는 느낌이 드는 책입니다.
소심하고 두려움이 많은 우리 꼬맹이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은 생각에 읽어보고 싶었어요.
소심한 성격탓에 아이들 틈에 끼지 못하고
혼자 다니는 아이는 어느날 재활용 가게
앞을 지나다가 누군지 모를 목소리를
듣게 됩니다.
목소리의 주인공은 아주 낡은 회색 털의
인형이였습니다.
인형이 말을 하다니~~~
아이는 인형을 그냥 준다는 말에 인형이랑
더 이야기 해보고 싶어 가져가기로 합니다.
집에서 단둘이 있게 된 아이와 인형!
인형의 이름은 '괜찮아' 입니다.
이름을 어찌나 잘 지었는지 인형의 이름만
불러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듯 합니다.
괜찮아 인형의 원래 주인을 찾아 주는
과정과 괜찮아로 인해 반 친구들에게
용기 내어 다가가는 아이의 감동적인
이야기가 담겨 있는 책!
'괜찮아 용기 내서 말해 봐"
우리 눈에 보이는 모든 물건들이
말을 할 수 있다는 상상력으로
아이들의 흥미를 한껏 이끌어 내고
만약 우리 아이들 애착 물건 중 괜찮아처럼
말하는 물건이 있다면 우리 아이들은
어떤 이야기를 주고 받을지 무척 궁금하고
나의 어릴적 애착 물건은 책속 아이처럼
물고 빨고 하던 담요였는데 하며 어릴적
추억도 떠올려 보는 시간이였습니다!~^^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하루 동안 떠나는 생물학 여행!
생물학이 정말 우리 생활 속에 있다고?
생물학이라고 하면 왠지 어렵게 느껴지는데
우리 생활 속에 생물학이 있다니 어느
부분에서 볼 수 있는지 궁금해서 아이들과
읽어보고 싶었어요!~
시간대별로 알려주는 생물학 이야기 중
가장 기억에 남고 아이가 신기해 하며
보았던 부분을 소개할까 해요!~
12:15 "죽음은 무엇일까요?" 부분에서
나무가 최대 2,000년까지 산다고 하니
아이가 무척 놀라워했어요!~
13:30 "심장이 없는 채로 살 수 있을까요?"
사람이든 동물이든 심장은 무조건 하나라고
생각했었는데 문어나 오징어, 먹장어,
지렁이는 심장이 여러개가 있다고 해서
신기했습니다.
그 외에 여러 생물학 내용 중 아이들의
눈길을 끈 "생물과 비생물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와 "좀비는 살아 있는 걸까,
죽은걸까?" 하는 내용들이 담겨있어요.
좀비라는 글자만 봐도 호기심을 일으키는
아이들인데 이 내용 역시 눈여겨 읽는
아이입니다.
초등 교과와도 연계되어 다양하게 정보를
습득할 수 있는 우리 아이 과학 그림책!
자기가 좋아하는 인형들 옆으로 쭉~
앉혀놓고 읽어준다며 열심히 소리내어
읽고 있습니다!~^^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왕국에 사는 공주!~
부모님은 공주답게 얌전하길 바라지만
꼬마 공주 기사의 생각은 전혀 그럴 생각이
없어 보입니다.
공주보다는 모험하기를 좋아하지만
그럴수록 걱정은 더 쌓여만 갑니다.
걱정이 쌓이다 보니 어느새 커다래진
걱정 괴물!!
부모님에게 커다란 괴물이 자기를 따라
다닌다고 말해도 성은 안전하고 용감한
기사들이 지켜줄꺼라 말하지만 우리의
공주님은 자기가 스스로 괴물을 물리칠
용감한 기사라 말합니다!~^^
괴물을 물리치기 위해 여러가지 방법을
찾으러 다니는 꼬마 기사와 곰돌이!~
"답을 찾으려면 네 마음속을 들여다보렴!"
결국 괴물을 물리치는 방법은 자기
자신의 마음을 먼저 들여다보고
다스려야 한다는 것을 알고 두려움을
이겨내는 꼬마 기사의 이야기!
걱정 괴물을 물리치기 위해 펼쳐지는
모험 이야기!~
아이들이 잠들기 전 읽어주면 혹시라도
마음속에 담아두었던 두려움이 조금은
사라지지 않을까 싶어요!~^^
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눈이 내리면 춥기도 하지만 길이 미끄러워
조심조심 걸어야 하고 넘어지지 않게
조심해야 합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눈이 오면 너무나
신나게 겨울인데도 땀이 나게 뛰어 놀지요!~
눈이 내린 날!~
세계 스키대회가 열리는 경기장!
모두가 힘을 합쳐 스키대회 준비를 합니다.
그런데 준비를 하는 과정을 보니 신기하게도
온갖 과일들과 마시멜로 등 맛난 것들이
총 출동합니다.
서로서로 도와가며 열심히 스키대회를
준비하고 드디어 팥고물이 흘러내리면서
스키대회가 시작됩니다!~^^
무더운 여름!~
하얀 눈이 내린 겨울날을 상상하며
맛있는 눈이 되어 달콤함과 즐거움을
한꺼번에 느끼게 해주는 그림책!
책을 읽고 아이들과 같이 과일빙수 만들기
활동을 하면 너무나 즐거운 시간이
될 것 같아요!~^^
막둥이가 함께 읽으며 과일들 이름과
마시멜로를 보며 먹고 싶다고 이야기 하며
자기도 여기서 스키 타보고 싶다며 부러워
합니다.^^
"가장 익숙한 곳, 학교가 무서워진다."라는문장을 보고 학교 괴담에 관한 으스스한이야기가 담겨 있을 것 같아 무섭지만한번 읽어보고 싶었다.6편의 딘편으로 이루어진 스터지 위드 X가제본으로 먼저 만나 두근대는 설레임과많이 무서우면 어쩌지? 하는 기대감으로책을 손에 들고 읽기 시작했다.첫번째 스터디 위드 미 - 이유리항상 1등만 하는 수아!그런 수아가 요즘 아이들 사이에서 유행하는브이로그 영상을 찍고 있어 그걸 우연히같은 반 친구가 보게 되고 그 친구는 수아의영상에서 두명의 귀신을 보게 되는데...그 이후로 자꾸만 수아에게 눈길이 가고신경이 쓰이는 친구는 선뜻 수아에게얘기하지 못하고 말할 타이밍을 보고있다가 용기를 내었는데 그 결과가 영탐탁치 않다.과연 수아는 귀신들로부터 벗어날 수있는 것인지 뒷 이야기가 없어 궁금하다.두번째 카톡 감옥 - 윤치규같은 반 친구에게 계속적으로 괴롭힘을당해 온 준우는 그 친구를 피해 일부러거리가 먼 고등학교에 입학하게 되는데입학식날 처음 본 친구와 친해지게 되어둘은 카톡방에서 매일 대화를 나눈다.그러다 준우의 이야기를 듣게 된 친구는대신 복수를 해준다며 이전 학교의 반친구들을 단체 톡방으로 초대해 절대빠져나갈 수 없게 만들어 괴롭게 한다.그걸 본 준우는 통쾌하면서도 한편으로는점점 수위가 높아지는 것 같아 불안에떨고 그만해 주기를 바라는데...아이들이 한번쯤은 겪었을법한 단체카톡방에서의 대화들...아이들은 그저 재미로 시작했다지만재미가 아닌 욕설과 비방의 글이 끊이지않아 오죽하면 지금은 아예 단톡방을만들지 못하도록 하고 있다.편리하게 아용하라고 만든 앱이 어쩌다이렇게까지 되었는지...세번째 벗어나고 싶어서 - 은모든선생님의 첫사랑 이야기를 듣고 싶은 아이들!선생님은 어릴적 '우리'라는 친구에 대해이야기를 시작한다.전학 온 미진을 다정하게 챙겨 주었던 우리!항상 밝고 당당했던 우리가 좋아했던 선배의교실 칠판에 쓰여있는 글을 보고 충격을 받아다이어트를 시작하게 되고 자꾸만 자기자신을 하찮게 여기는 말을 하는데...그런 우리를 위해 대신 소심하게라도 복수를해주고 싶었던 미진이지만 결국 아무것도하지 못하고 세월만 흘려 보낸다.네번째 영고 1830 - 권여름'영고' 명문고등학교인 영흥고등학교를부르는 단어이다.영고 출신이라면 어깨가 절로 으쓱해지는그런 학교??이런 명문고에도 오래전부터 전해져 내려오는괴담이 있었으니 그건 1학년 8반 30번이된 아이는 불행을 겪는다는 괴담이다.부모님의 선택으로 영고를 가게 된 준우는배치고사 공부를 열심히 하지만 결국1830이 되고 마는데...읽다보니 왠지 1830은 준우 말고는 다른아이가 될 것 같지 않은 느낌이 들었다.왜일까??? 전에 같은 자리에 있던 귀신이준우를 그 자리에 계속 불러들이는 느낌?자신은 절대로 죽지 않고 살아남으리라다짐했지만 결과는 그렇지 못해 안타까울따름이다.다섯번째 그런 애 - 조진주그런 애? 이런 조건이 붙는 아이들은도대체 어떤 아이를 두고 하는 말일까??친한 친구 솔희가 언젠가부터 자신의몸 사진을 SNS에 노출시키는 행동을하고 그것을 본 예나는 믿기지가 않는다.자기가 알던 솔희는 그런 애가 아닌데다른 친구들이 자꾸만 솔희에 대해알지도 못하면서 모함을 하고 조롱까지하는데...여섯번째 하수구 아이 - 나푸름'하수구 아이'라는 별명을 갖게 된 아이의이야기를 고등학생이 되어 다시 듣게 된아이는 과거에 대한 기억을 떠올리며그 당시 방관자였단 자신의 행동에죄책감을 느끼게 되는데...'한번 잃은 마음은 두번 다시 되찾을 수없다는 것을, 지금의 나는 안다.'나만 아니면 된다는 그런 마음이 들면서도괴롭힘을 당하는 또는 힘들어하는 친구를보면 바라보는 당사자도 힘들다는 걸알면서도 선뜻 나서지 못하는 아이들또는 어른들...익숙한 곳에서 일어난 학교 괴담 이야기!더운 여름 아이들의 등골에 오싹함을전해 줄 긴장감과 공포감, 또는 이야기속에 나오는 친구간의 우정에 대해 다시금생각해 보게 만드는 '스터디 위드 X'우리 아이들 여름 공포소설로 읽어보길추천합니다!^^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