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이 친구를 추천해준다?
이제 인공지능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것인가?라는 생각이 들면서 과연
인공지능이 알려주는 친구가 정말 베프가
맞는 것인지 책을 읽어보며 알아보려 합니다.
평소 친구 사귀기가 힘들었던 아이!
학교에서 진행하는 까미 프로젝트에
반 친구들이 참여하게 되면서 인공지능
까미에게 친구에 관한 상담을 하고 하소연도
해보고 방법을 알려주면 까미의 도움으로
친구관계를 이어가는데...
너무 인공지능에만 의존하는 건 아닌지
살며시 걱정이 되는 부분이였습니다.
아이들이 의존하며 매일같이 찾던
인공지능 까미 프로젝트가 끝나게 되니
아이들은 친구관계에 어긋나는 부분을
스스로 해결하지 못하는 사태가 발생하게
되고 마는데...
친구 사이의 우정을 퍼센트로 단정지을 수
있는 것일까?
인공지능에 의존하지 않고 우리 아이들
스스로 친구관계에 대해 스스럼없이
다가가는 모습을 보여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보면서 미디어에 너무 노출된
아이들이 안쓰럽기도 했습니다.
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