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하기 전날 전날 시리즈
김수현 지음, 김정진 그림 / 상상아이(상상아카데미) / 2026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사과하는 건 친구의 마음에

약을 바르는 거예요.

진심으로 사과하면 더 빨리

나을 수 있어요.


김수현 선생님"



친구와의 관계에서 사과하기가 힘들 때

읽어보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은 그림책

이예요!~



둘이 항상 붙어 다니는 도도랑 현수!

그러던 어느 날 도도가 현수에게 장난을

너무 심하게 쳐서 현수가 화가 많이 났습니다.

사과를 하긴 했는데 현수의 화가 풀리지

않자 뭐가 잘못된 것인지 모르는 도도...



도도는 어떻게 하면 현수의 마음을 풀어

줄 수 있을지 주변 사람들에게 물어보며

해결책을 찾아갑니다.

진정한 사과는 진실된 마음으로 상대방에게

전해지도록 용기를 내어 다가가야 한다는 걸

알게 된 도도는 현수에게 마음을 표현한

편지글을 써서 전달합니다.

실수는 누구나 할 수 있지만 그 실수로

인해 상대방이 화가 나거나 속상해 한다면

마음을 보듬어 주며 사과를 해야 하는데

마음처럼 쉽게 되지는 않는 것 같아요.

우리 아이들도 혹시 친구에게 사과할 일이

생긴다면 도도의 이야기를 읽고 도움을

받아 친구랑 잘 지내길 바래봅니다.^^


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