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심부름을 하게 된 봉바르봉!
세상에서 제일 예의 바른 괴물이라고
하는 문장이 봉바르봉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크게 만들었습니다.
과연 봉바르봉의 첫 심부름은 어떨지
함께 책 속으로 들어가 봅니다!~^^
뜨끈뜨끈한 용암 케이크를 북극에 계신
할아버지에게 갖다 드리라는 심부름을
하게 된 봉바르봉!
씩씩하게 '다녀오겠습니다!'라는 인사를
하며 할아버지가 계시는 북극으로 떠납니다.
인사성이 얼마나 바른지~~
요즘 인사를 잘 안하는 아이들이 많은데
봉바르봉의 인사성을 함께 배우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길을 물어물어 북극에 계신 할아버지댁에
도착한 봉바르봉!
기특하다 칭찬하는 할아버지와 함께
따뜻한 용암 케이크를 먹으며 봉바르봉의
첫 심부름은 무사히 끝나게 됩니다.
첫 심부름이라 두렵고 무서울 수도 있는데
용기 있게 해낸 봉바르봉의 모습이
읽는 저도 참으로 기특하게 여져집니다!^^
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