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척 하지 않아도~
그대로의 모습으로도 충분히 빛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내용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키도 작고 몸도 마른 동고!
이름 때문에 친구들이 '김똥꼬'라고
놀리기도 합니다.
동고는 그런 자신의 모습은 왜 이럴까?
라는 신세한탄을 하며 풀죽은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런 동고 앞에 번쩍번쩍 빛나는 것이
나타납니다.
바로 '무지갯빛 변신껌!
이 껌을 씹으면 자신이 생각한 모습으로
변신을 하게 되는 신기한 껌입니다.
동고는 무지갯빛 변신껌을 씹고
학교에 가는데 너무나 멋져진 동고의
모습에 친구들이 관심을 주자 쑥쓰러워
하면서도 은근 좋아하는 동고입니다.
또 반대항 이어달리기에서 마지막
주자로 나서게 된 동고는 무지갯빛
변신껌을 씹고 달리기까지 이겨
친구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게 됩니다.
하지만 다시 본 모습으로 돌아오는
날이면 그런 자신을 바라보는 친구들의
시선이 따가워 더욱 주눅이 드는 동고...
동고는 무지갯빛 변신껌의 신비한
능력이 꼭 필요한 아이일까요??
자신이 잘하는 게 하나도 없다고
자책만 할 게 아니라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무언가를 찾아 자존감을 높이는
건 어떨지 생각해 봅니다!^^
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