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하루를 보낸 아이에게 읽어
주는 따뜻한 위로의 말들"
책 표지에서부터 마음을 따스하게
어루만져 줄 것 같은 그림이 참으로
포근하게 느껴지는 그림책입니다.
오늘 하루는 어땠는지 읽고 싶은 부분을
골라서 읽는 그림책!
아이에게 오늘은 어땠니? 라는 질문을
하며 그날에 대한 아이의 마음을 다독여
주며 읽어주는 그림책!
저는 여행을 앞두고 걱정되는 마음이
드는 상황이라 '내일이 걱정되는 날'
부분을 읽어보기로 했어요!~
아기 새가 첫 날개짓을 해보려 용기내어
노력하는 그림과 함께 내일이 두려운
마음에 용기를 내어 보라는 응원의
문장들이 담겨 있습니다.
저도 혼자가 아닌 가족과 함께 가는
여행이라는 안심된 마음으로 서로
이끌어 주며 어떤 일이 닥쳐도 잘 해낼 수
있으리란 용기를 내어 다녀오려고 합니다.
이처럼 아이의 마음이든 이 그림책을 읽는
사람의 마음을 잘 다독여 주고 용기를
주어 무언가를 해낼 수 있게 해주는 책이라
우리 아이들 잠자기 전에 그날그날의 마음에
따라 읽어주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