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글을 보고 화면으로 보이는 책의
그림이 너무나 따뜻하고 아름다워 보여서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지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예요!~
어느 날 창문 틈으로 들어 온 별 하나!
고양이 레오는 길을 잃은 별에게
이름을 지어주기로 합니다.
반짝반짝 빛나는 별을 보고 '루시'라는
이름을 지어 준 레오!~
둘은 서로 반가워하며 꼭 껴안고
잠이 듭니다.
루시는 레오와 함께 다니며 점점 더
밝고 화사한 빛을 내게 되고 언젠가
길을 잃어도 항상 루시의 빛이 되어준다고
레오가 말합니다.
둘의 따뜻하고 멋진 우정이 참 부럽습니다.
그림체가 너무 따뜻하고 예쁘다며 그림속
한 장면 중 이 부분이 가장 마음에
든다는 아이입니다.
루시와 레오의 우정처럼 우리 아이도
이런 멋진 우정을 나눌 수 있는 친구가
꼭 한 명쯤은 있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