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부 구구 씨의 기막힌 하루 네버랜드 우리 걸작 그림책 83
박스타 지음 / 시공주니어 / 2024년 10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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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귀엽게 생긴 우체부 구구 씨의

하루가 얼마나 기가 막힌지 궁금해서

읽어보고 싶었어요!~


보내보내 우체국의 우수 우체부 구구씨!

언제나 출근도 1등이고 매번 같은 질문을

해도 늘 상냥하게 알려주는 구구씨입니다.

이런 구구씨를 취재하러 방송국에서

PD가 와서 하루종일 구구씨의 일상을

촬영하게 되는데...


늘 똑부러지고 깔끔하게 일처리를 하던

구구씨였는데...

왜 하필 오늘 같은 날에 일이 제대로

풀리지 않는지 엉망진창이 되어 버린 하루가

구구씨는 너무나 속이 상하고 더이상 우수

우체부가 될 수 없다 생각하며 좌절합니다.

살면서 누구에게나 한번쯤은 있을법한

머피의 법칙이란 게 있는 것처럼 구구씨에게도

그런 날이 찾아온 것 같습니다.

늘 잘하다가 무언가 더 잘하려고 하면

일이 틀어져 버리는 상황처럼 말이죠.

그런데 구구씨의 하루가 다 엉망이였던 건

아니였나 봅니다.

우체부 구구 씨의 기막힌 하루의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아이와 함께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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