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를 이제 막 타기 시작한 아이의
이야기가 어떻게 담겨 있을지 궁금해
읽어보게 되었어요.
아이가 좋아하는 빨간 자전거를 타려고
아빠와 함께 자전거 타는 법을 배우고
있습니다.
우리 큰 아이도 어릴적 아빠에게 이렇게
자전거 타는 방법을 배웠었는데 그
모습이 생각나는 장면이였어요.
그렇게 자전거 타는 법을 배워 스스로
탈 수 있게 된 아이가 신나게 달리다
그만 꽈당! 넘어지고 맙니다.
더는 자전거가 타기 싫어지는 아이에게
다정하게 용기를 붇돋워 주는 아빠의
모습이 너무나 멋진 아빠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