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것밖에 모르는~
양보도 전혀 할 줄 모르는~
나눔이란 것이 전혀 모르는 것 같은
우리 아이들에게 나눔이란 얼마나
즐겁고 행복한 것인지 알려주고 싶어
함께 읽어 보았어요!~^^
도토리를 좋아하는 박쥐는 집안이 온통
도토리로 가득합니다.
도토리 때문에 행복한데 도토리 때문에
답답해서 잠은 다른 곳에서 자는 박쥐의
말이 알쏭달쏭한 노랑풀이 그런 박쥐에게
좋은 해결책을 알려줍니다.
바로 나눔의 행복을 말이죠~
노랑풀처럼 박쥐도 도토리를 친구들에게
하나씩 하나씩 나눠주기 시작합니다.
도토리를 받고 너무나 좋아하는 친구들을
보며 덩달아 행복해지는 박쥐!~
우리 아이들이 이런 나눔의 기쁨을 알아야
할텐데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행복해
보이는 박쥐입니다!~^^
친구들에게 다 나눠주고도 또 남은 도토리를
아주 좋은 곳에 놓아주는 박쥐!~~
그 곳은 어디일까요??^^
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