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해맑은 표정속에 호기심이 가득찬 듯 보이는 눈빛을 보니 책 제목이 이해가 되었어요.뭐든 궁금한 것은 물어보아야 하는 아이의 질문들~엄마는 대답을 해주다가 지칠 것 같았어요.왜냐하면 아이가 정말 질문을 수도 없이 하고 있으니까요.저도 막둥이가 한번 말문이 트이기 시작하면 온갖 것을다 물어보고 퀴즈도 내고 하는데 어느순간 지칠 때가있었거든요.책속 엄마는 엉뚱하고 호기심 많은 아이의 질문에재치있고 센스있게 대답해 줍니다.솜사탕이 나오는 장면에서 아이가 묻는 질문에엄마의 대답이 참 재치있게 느껴졌습니다.나라면 어떻게 대답했을지를 생각하면서요.그런데 그렇게 질문이 많던 아이가 갑자기 입을꾹 다물어 버렸네요.어찌된 일일까요??^^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읽고 작성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