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색을 찾아가는 세상의 모든 폼폼이들에게...전하는 이야기!~풍선처럼 큰 꼬리를 가진 폼폼이~그런 꼬리 때문에 친구들에게 놀림감이 되거나달리기에서 매번 꼴찌를 하는 폼폼이는 자기꼬리가 싫어집니다.그러던 어느날 꿈을 꾸게 된 폼폼이!~꿈속에서 별과 달 친구가 폼폼이의 꼬리를 보며칭찬을 아끼지 않습니다.폼폼이는 칭찬을 받자 쑥쓰러워 하지만 자기의커다란 꼬리도 근사해질 수 있다는 걸 알게됩니다.자신의 꼬리가 좋아진 폼폼이~비록 꿈을 꾼거였지만 폼폼이는 뭐든 할 수 있는자신감이 생겼습니다.^^폼폼이의 이야기를 읽으며 늘 소극적이고 쑥쓰러워말을 잘 못하는 둘째 아이가 생각났습니다.자신의 몸이 친구들보다 커서 겉옷도 못 벗고체육시간에 자신만 앞구르기를 통과 못했다고속상해 하는 아이입니다.이런 우리 아이에게 이 책을 읽고 아이가 잘하는것에 대해 칭찬을 해주어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해 주어야겠습니다.넌!~ 만들기도 잘하고 주변 사람들도 잘 챙기고무엇보다 웃는 모습이 참 예쁘다고 말입니다!~^^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읽고 작성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