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으로 살 수 없는 부 - 부자들의 175가지 숨겨진 작은 습관
로빈 샤르마 지음, 이영래 옮김 / 라이팅하우스 / 2026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돈으로 살 수 없는 부』

 

 

매일 바쁘게 살아가다 보면 문득 ‘내가 왜 이렇게 치열하게 살고 있지?’ 하는 허무함이 찾아올 때가 있죠.

로빈 샤르마의 『돈으로 살 수 없는 부』는 ‘통장 잔고’ 하나만을 목표로 달리는 현대인들에게 진정한 풍요가 무엇인지 바로잡아주는 따뜻한 인생 지침서예요.

 

 

저자는 지난 30년간 글로벌 CEO, 억만장자, 레전드 스포츠 스타들을 직접 멘토링하며 한 가지 치명적인 사실을 발견했다고 해요.

바로 ‘돈은 부의 여러 형태 중 단 하나에 불과하다’는 점이에요.

 

 

저자는 진짜 성공한 인생을 살기 위해 우리 삶의 대차대조표에 다음 8가지 자산이 균형 있게 채워져야 한다고 말해요.

성장(Personal Growth), 웰니스(Wellness & Health), 가족(Family & Relationships), 소명(Craft & Work), 돈(Money), 공동체(Community), 모험(Adventure), 봉사(Service)...

 

 

돈만 좇다가 다른 자산을 다 잃어버리면 결국 ‘텅 빈 성공’이 되고 말죠.

책은 거창한 다짐 대신 오늘 당장 실천할 수 있는 175가지 작은 습관을 하루 한 편씩 읽기 좋은 일대일 멘토링 스타일로 제시해요.

 

 

‘부자’의 개념을 완전히 바꿔준 책

그동안 저에게 ‘부자’란 통장 잔고가 많거나 좋은 집, 좋은 차를 가진 사람이었어요.

하지만 아무리 돈이 많아도 건강을 잃거나, 가족과 관계가 틀어지고, 하루하루 삶의 의미를 느끼지 못한다면 결코 풍요로운 삶이 아니라는 걸 깊이 깨달았어요.

 

 

부담 없이 따라 할 수 있는 175가지 습관

175가지 습관이 짧은 장으로 나누어져 있어 아침에 일어나서 5분씩 읽기에 딱 좋았어요.

거창한 인생 개조가 아니라 ‘아침 일찍 눈을 뜨고 내 몸에 좋은 음식을 선물하는 것’, ‘오늘 가족에게 따뜻한 한마디를 건네는 것’처럼 작은 행동 하나로 삶의 자산을 늘려갈 수 있다는 용기를 얻었어요.

 

 

이런 분들께 적극 추천해요.

✔ 열심히 살고 있지만 마음 한구석이 늘 허전하신 분

✔ 업무와 일상 사이에서 균형(워라밸)을 찾고 싶으신 분

✔ 인생의 방향성을 잃고 진짜 중요한 가치가 무엇인지 고민되는 분

✔ 매일 아침 가볍게 읽으며 긍정적인 자극을 줄 멘토링 도서를 찾는 분

 

 

통장 잔고를 넘어 내 삶의 모든 영역을 '부자'로 만들고 싶은 이들에게 권하는 든든한 가이드북!

 

 

여러분의 인생 대차대조표에는 어떤 자산들이 채워져 있는지 한 번 돌아보시는 건 어떨까요?

『돈으로 살 수 없는 부』를 통해 작은 습관 하나부터 시작해 보세요.

 

 

😍 라이팅하우스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미치광이 전략 - 트럼프는 어떻게 세계와 맞서는가 ㅣ 그레이트 하모니 16
짐 슈토 지음, 이종민 옮김 / 21세기북스 / 2026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미치광이 전략』

 

 

트럼프 1기 행정부 시절, 매일 아침 뉴스 헤드라인을 장식했던 파격적인 외교 행보들 기억하시나요?

CNN의 대표적인 외교안보 전문 기자 짐 슈토의 『미치광이 전략』은 당시 세계를 흔들었던 트럼프 외교의 실제 모습과 그 이면에 숨겨진 패턴을 생생하게 파헤친 책이에요.

 

 

이 책은 미국 대외 정책의 핵심 축이었던 6개국(러시아, 우크라이나, 중국, 북한, 시리아, 이란)과의 사례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요.

 

러시아 & 우크라이나

푸틴을 향한 맹목적인 호감과 우크라이나를 향한 압박

 

중국

정교한 계산보다는 기복이 심했던 ‘선택적 적대감’

 

북한

‘화염과 분노’라는 전쟁 위기에서 판문점 번개 회동으로 급반전한 극적인 외교

 

시리아 & 이란

피를 흘린 쿠르드 동맹을 한순간에 저버린 기습 철군, 레드라인이 흔들린 이란과의 대치

 

 

저자는 각 이슈의 ‘트럼프 이전과 이후’를 성적표처럼 대조하면서 아주 흥미로운 사실을 밝혀내요.

바로 코로나19 대응 과정에서 드러났던 위기 축소, 정치 쟁점화, 외교의 사유화, 전문가 불신, 그리고 장기적 전략의 부재라는 패턴이, 국제 외교 무대에서도 정확히 똑같이 반복되었다는 점이죠.

 

 

원래 ‘미치광이 이론(Madman Theory)’은 상대방에게 자신이 언제든 미친 짓을 저지를 수 있는 위험한 인물로 보이게 만들어 협상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하는 외교 전략을 뜻해요.

하지만 책을 읽는 내내 던지게 되는 질문은 이것이었어요.

 

 

과연 이것이 치밀하게 계산된 미치광이 전략이었을까, 아니면 그냥 전략 자체가 없었던 걸까?

 

 

특히 수십 년간 동맹을 유지해 온 전문가들의 조언을 무시하고, 오랜 우방을 한순간에 등지는 모습을 보며 예측 불가능성이 가져오는 위험함을 뼈저리게 느꼈어요.

무엇보다 한반도 운명과 직결된 ‘북미 외교’ 파트는 한국 독자로서 숨을 죽이고 읽게 되더라고요.

순간의 화려한 이벤트 뒤에 남겨진 외교적 공백과 불확실성이 글로벌 비즈니스나 국익에 얼마나 큰 리스크가 되는지 깊이 생각해보게 만드는 책이었습니다.

 

 

이런 분들에게 강력 추천해요.

✔ 미국 정치와 국제 정세의 흐름을 읽고 싶으신 분

뉴스 너머 생생한 취재 비하인드를 통해 트럼프 외교의 실제 메커니즘을 이해할 수 있어요.

✔ 한반도를 둘러싼 강대국들의 외교전이 궁금하신 분

북미 정상회담 당시 미국 내부에서 어떤 갈등과 계산이 오갔는지 입체적으로 파악하기 좋아요.

✔ 리더십과 위기관리 패턴에 관심이 많은 분

시스템과 전문가를 배제한 리더십이 어떤 결과를 초래하는지 보여주는 훌륭한 반면교사가 되어줘요.

 

 

가볍게 읽기 시작했다가 국제 정치의 냉혹함과 불확실성에 묵직한 질문을 안고 끝내게 되는 책, 『미치광이 전략』이었어요.

글로벌 정세에 관심 있으신 분들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시길 권해요.

 

 

😍 21세기북스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자기만의 삶 - 여성 작가 아홉 명의 자유롭고 고유한 삶에 관하여
조애너 빅스 지음, 이미애 옮김 / 사람in / 2026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자기만의 삶』

 

 

살다 보면 예상치 못한 삶의 파도를 맞닥뜨릴 때가 있죠.

믿었던 관계가 무너지거나, 소중한 사람을 떠나보내며 ‘앞으로 내 삶은 어디로 가야 하지?’ 하고 길을 잃은 기분이 들 때요.

조애너 빅스의 『자기만의 삶』은 서른이라는 나이에 이혼과 어머니의 죽음이라는 이중의 상실을 겪으며 방황하던 저자가, 시대를 앞서간 여덟 명의 여성 작가들을 ‘등대’ 삼아 다시 일어서는 이야기에요.

 

 

자유란, 삶의 부서진 잔해를 받아들이고 그것으로 자신만의 이야기를 써 내려가는 것이다!

 

 

이 책은 단순한 문학 비평집이 아니에요.

저자가 삶의 가장 어두운 터널을 지나며, 자신보다 먼저 고유한 삶을 개척해 간 여덟 명의 거장 작가들 — 메리 울스턴크래프트, 조지 엘리엇, 조라 닐 허스턴, 버지니아 울프, 시몬 드 보부아르, 실비아 플라스, 토니 모리슨, 엘레나 페란테 — 의 삶과 문학을 다시 읽어 나간 고백의 기록죠.

 

 

책 속에서 저자는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한 번쯤 가슴에 품게 되는 절절한 질문들을 던져요.

 

 

결혼과 출산이라는 관습적인 삶이 정말 나에게 맞을까?

페미니스트이면서도 누군가를 깊이 사랑할 수 있을까?

상실의 아픔을 안고 남은 인생을 어떻게 살아내야 할까?

 

 

저자는 완벽해 보이는 작가들의 삶 뒤편에 숨겨진 사랑과 이별, 고독, 그리고 세상과의 투쟁을 촘촘히 짚어내요.

그리고 그들이 자신의 고유한 관점을 지키며 어떻게 ‘자기만의 삶’을 써 내려갔는지 그 답을 찾아가요.

 

 

이 책을 읽으며 가장 마음에 남았던 건, ‘삶이 부서졌다고 해서 내 인생이 끝난 것이 아니다’라는 따뜻한 위로였어요.

우리는 흔히 기대했던 삶의 궤도에서 벗어나면 큰 자괴감을 느끼곤 하잖아요.

하지만 이 책에 등장하는 여덟 명의 작가들은 삶의 파편과 상처마저도 나라는 존재를 완성하는 단단한 재료로 삼았더라고요.

 

 

특히 영웅이나 위인으로서의 완벽한 모습이 아니라, 우리처럼 사랑에 아파하고 고독에 몸부림쳤던 ‘불완전한 인간’으로서의 작가들을 보여주어서 훨씬 더 깊은 공감이 갔어요.

시대의 관습과 타인의 시선에 휘둘리지 않고 ‘조금 덜 완벽하더라도 내 삶의 주도권을 쥐고 살아가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참 다정한 책이었습니다.

인생의 밤을 지나고 있는 이들에게 이 책은 나지막이 켜진 촛불 같은 존재가 되어줄 거예요.

 

 

이런 분들에게 추천해요.

✔ 인생의 큰 변화나 상실을 경험하고 계신 분

이별, 이혼, 가족과의 이별 등 갑작스러운 삶의 변화로 마음의 정리와 위로가 필요하신 분들께 마음을 다독여 줄 좋은 친구가 되어줄 거예요.

✔ 남들의 기준이 아닌 ‘나다운 삶’을 고민하는 분

결혼, 커리어, 사회적 기대 속에서 진짜 내가 원하는 삶의 방식이 무엇인지 길을 찾고 계신 분들께 추천해요.

✔ 위대한 여성 작가들의 삶을 깊이 만나보고 싶은 분

버지니아 울프, 보부아르, 토니 모리슨 등 고전이 된 거장들의 생애와 작품을 저자의 솔직한 개인적 고백과 함께 다각도로 즐기고 싶은 독자분들께 일독을 권해요.

 

 

삶이 흔들릴 때 곁에 두고 꺼내보고 싶은, 나를 찾아가는 다정한 문학 이정표!

 

 

『자기만의 삶』을 통해 잠시 자신과의 대화를 나눠보는 건 어떨까요?

 

 

😍 사람인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장뇌혁명 - 장을 다스리면 뇌가 젊어진다
파르타 난디 지음, 엄성수 옮김 / 로그인 / 2026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장뇌혁명』

 

 

파르타 난디의 『장뇌혁명』은 건강에 관심 많은 분들이라면 꼭 한 번 읽어보셨으면 하는 책이에요.

평소에 이유 없이 머리가 무겁거나, 자꾸 깜빡깜빡하고, 피곤함이 잘 안 풀린 적 있으신가요?

보통 이럴 때 ‘잠을 못 잤나?’ 또는 ‘스트레스 때문인가?’ 하고 넘어가기 쉽잖아요.

그런데 이 책에서는 그 원인이 뜻밖에도 ‘내 장 속’에 있을 수 있다고 말해요.

장과 뇌가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그리고 왜 장을 다스려야 뇌가 젊어지는지 궁금하시죠?

 

 

장과 뇌는 ‘하나의 시스템’이다!

 

 

우리는 흔히 장을 ‘음식을 소화하고 배출하는 기관’ 정도로만 생각하곤 하죠.

하지만 이 책은 장이 뇌와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제2의 뇌’라는 점을 최신 의학 연구와 임상 사례를 통해 명확하게 보여줘요.

 

 

장내 미생물(마이크로바이옴)의 힘

장속 미생물이 단순히 소화만 돕는 게 아니라 면역력, 체내 염증, 호르몬, 심지어 뇌의 신경전달물질 생산까지 조절해요.

 

 

노화와 뇌 건강의 열쇠

장내 환경이 무너지면 유해물질과 염증이 몸을 타고 올라가 뇌 노화와 집중력 저하, 더 나아가 치매 위험까지 높일 수 있어요.

 

 

실천적인 가이드

근거 없는 유행 다이어트나 과장된 건강 정보 대신,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일상에서 바로 따라 할 수 있는 식습관과 생활습관 개선법을 제시해요.

 

 

저도 평소에 속이 더부룩하거나 소화가 안 될 때가 많았는데요.

이 책을 읽으면서 ‘내 몸이 보낸 소화기 신호가 사실은 뇌와 몸 전체가 보낸 경고였구나’ 하고 느꼈어요.

 

 

무엇보다 의학 전문 서적임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용어에 갇히지 않고, 일반 독자 눈높이에 맞춰 차근차근 설명해 주는 점이 참 좋았어요.

비싼 영양제나 거창한 치료보다 ‘오늘 내가 선택해 먹는 한 끼, 매일 실천하는 소소한 습관’이 가장 강력한 뇌 관리법이라는 사실을 새삼 깨닫게 되었어요.

단순히 ‘장 건강이 중요하다’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원리와 실천법을 함께 알려주니, 읽고 나면 자연스럽게 식단표를 다시 점검하게 되는 실용적인 책이에요.

 

 

자극적인 건강 정보에 피로감을 느끼셨던 분들이라면 검증된 과학적 근거를 다룬 이 책이 큰 도움이 되실 거예요.

특히 아래에 해당한다면 꼭 읽어보시길 권해요.

✔ 늘 속이 더부룩하고 소화기 건강이 걱정되는 분

✔ 이유 모를 만성 피로, 무기력, 집중력 저하로 고생하는 분

✔ 자극적인 유행 다이어트나 검증되지 않은 건강 정보에 지친 분

✔ 치매를 예방하고 건강하게 잘 나이 들고 싶은 분

 

 

장 건강을 바로잡는 것이 곧 내 머리를 맑게 하고 뇌 노화를 막는 가장 빠른 길이라는 걸 알게 해준 고마운 책이었어요.

몸과 마음의 컨디션을 근본적으로 끌어올리고 싶은 분들께 『장뇌혁명』을 적극 추천해요.

 

 

😍 로그인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나에게 분명 문제가 있습니다 - 심리학으로 읽는 숨겨진 마음의 작동 원리 84
데이비드 J. 리버만 지음, 정미화 옮김 / 서교책방 / 2026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나에게 분명 문제가 있습니다』

 

 

살다 보면 ‘나 진짜 왜 이러지?’, ‘왜 매번 똑같은 행동을 반복해서 괴로워할까?’ 싶을 때가 있잖아요.

데이비드 J. 리버만의 『나에게 분명 문제가 있습니다』는 일상 속 별생각 없이 지나쳤던 행동 밑바닥에 숨겨진 84가지 마음의 원리를 다정하게 짚어주는 책이에요.

 

 

이 책은 우리가 무심코 반복하는 행동과 습관, 성향 뒤에 숨은 심리를 84개의 질문을 통해 섬세하게 해부해요.

 

 

어려운 이론 위주의 심리학 책이 아니라, 정말 현실적이고 공감 가는 질문들로 시작해요.

왜 매번 물건을 제자리에 안 두어서 다시 찾을까?

왜 약속 시간에 너무 일찍 가야 마음이 편할까?

왜 이유 없이 축 늘어지고 기운이 없을까?

 

 

이런 사소한 행동에서 출발해서, 점차 마음 깊은 곳의 문제로 들어가죠.

왜 나는 사랑받지 못한다고 느낄까?

왜 자꾸 남과 나를 비교하게 될까?

왜 아무도 내 진심을 몰라준다고 생각할까?

 

 

1장부터 순서대로 읽을 필요 없이, 목차를 보고 지금 내 마음을 가장 불편하게 만드는 질문부터 골라 읽을 수 있다는 점이 정말 큰 장점이에요.

 

 

우리는 보통 일을 자꾸 미루거나, 남의 눈치를 보고, 일어나지 않은 미래를 걱정할 때 스스로를 ‘의지 부족’이라며 자책하곤 하잖아요.

하지만 책을 통해 알게 된 사실은, 그 행동들이 사실은 나를 보호하려는 마음의 방어기제였거나 내 안의 해소되지 않은 불안 때문이었다는 점이에요.

 

 

‘나 왜 이 모양이지?’ 하고 스스로를 비난하는 대신, ‘내 마음이 이런 신호를 보내고 있었구나’ 하고 이해해 주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84개의 질문을 하나씩 들춰볼 때마다 나 자신과 깊은 대화를 나누는 기분이 들어서 마음이 참 따뜻해졌어요.

 

 

스스로가 이해되지 않아 답답했던 적이 있는 모든 분들에게 일독을 권해요.

✔ 자책이 습관이 된 분들

‘왜 나는 매번 똑같을까?’, ‘왜 이렇게 의지가 약할까?’라며 스스로를 달달 볶고 계신 분

✔ 이유 모를 불안과 피로감을 느끼는 분들

남들 눈치 보느라 정작 내 마음은 챙기지 못해 늘 지쳐 있는 분

✔ 두꺼운 심리학 서적은 부담스러운 분들

내 상황에 맞는 페이지부터 가볍게 펼쳐보고 싶은 분

 

 

‘나에게 분명 문제가 있다’고 느꼈던 그 수많은 순간들이, 실은 나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출발점이었다는 걸 깨닫게 해준 고마운 책이에요.

마음이 복잡하고 머리가 어지러운 날, 따뜻한 차 한 잔 옆에 두고 마음에 닿는 페이지부터 천천히 펼쳐보시길 추천해요.

 

 

😍 르온서평단(단단한맘) 서평모집을 통해 서교책방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